1. 부자들
'26.2.4 9:26 PM
(58.29.xxx.96)
해외이민갔다는데
아프면 한국들어옴
2. 제 지인도
'26.2.4 9:2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두바이 이민 간다더니 몇 달만에 기어들어와서는
다시는 안 간대요. 웃겨서.
3. 내말이요
'26.2.4 9:31 PM
(221.149.xxx.157)
돈들고 외국 나가도 대한민국처럼 거들먹거릴수도 없어요.
인종차별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죠
4. 전경련회장
'26.2.4 9:31 PM
(118.235.xxx.254)
이며 씨제이회장인손영감탱이도 작년부터 대한민국 뜬다고 하더니 아직도 이민 안 가더군요 영감탱이 그런 추진력으로 무슨 사업을 하나 ㅋ
5. ooo
'26.2.4 9:34 PM
(182.228.xxx.177)
돈만 많으면 우리나라가 살기에 최고라는 말 들을때마다
평생 식견이라고는 쌓을 기회 없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게 자랑인가 싶어요.
언어는 물론 정서나 문화의 차이를 이해도 못 하고
외국만 나가면 유치원 수준의 의사소통도 못 하고
호텔방에서 라면에 김치 먹으며
한식이 최고라고 외치다 오는 수준으로 이런 글 쓰지 마세요.
6. ㅇㅇㅇ
'26.2.4 9:36 PM
(175.199.xxx.97)
돈이 진짜로 많음 프랑스나 미국 가서 살듯요
7. ㅉ
'26.2.4 9:37 PM
(118.235.xxx.254)
꼭 고나리질하며 가르칠려들면서
지만 다 경험한것처럼 다 가진것처럼
니들은 다 몰라하며 지만 특별한척척척하는
노예것들 있지 ㅋ
8. ㅎㅎㅎㅎ
'26.2.4 9:42 PM
(39.123.xxx.83)
뭐가 그리 꼬였을가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심보에 꼬임이 배배 거리네요
꼭 외국 생활을 경험해야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경험치가 없으니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돈이 님 삶의 기준이 돼 버린거예요.
님 같은 사람 손에 돈이 들어가면 꼭 딴 짓을 해요.
앱스타인과 그들처럼.
9. 으응?
'26.2.4 9:43 PM
(91.19.xxx.123)
돈만 많으면 우리나라가 살기에 최고라는 말 들을때마다
평생 식견이라고는 쌓을 기회 없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게 자랑인가 싶어요.
언어는 물론 정서나 문화의 차이를 이해도 못 하고
외국만 나가면 유치원 수준의 의사소통도 못 하고
호텔방에서 라면에 김치 먹으며
한식이 최고라고 외치다 오는 수준으로 이런 글 쓰지 마세요.
ㅡㅡㅡ
한국인한테는 한국이 최고에요.
이상 외국을 님보다 몇천배 많이 경험한 사람.
우리나라 다 좋은데 중국놈들 때문에 미세먼지.
이것만 없으면 돈만 많으면 한국인이 살기엔 최고.
10. ㅋㅋㅋㅋ
'26.2.4 9:43 PM
(118.235.xxx.254)
반사사사사
11. 아
'26.2.4 9:44 PM
(223.38.xxx.69)
맞아요
돈 있으면 한국이 최고다.. 저 소리가 제 손절 기준이예요
세상 볼거 다 보고 누릴 거 다 누리고도 결론이 고작 저거?
세계 누리며 살아왔기에 우물안 개구리 아니라 생각했던 인간들도 저 소리하면
아..
그 돈 ㅈㄹ을 하고도 고작?
인간관기 손절같은거 잘 안 하는데
저런 소리하면 혈압 팍 떨어져요
12. 또 싸운다ㅎㅎ
'26.2.4 9:46 PM
(180.71.xxx.32)
가재는 물가가 살기 좋고
전갈은 사막이 살기 좋고 그런거지.
꼭 싸우는거 보면 가재랑 전갈이 물가가 좋네 사막이 좋네 싸움..
13. ....
'26.2.4 9:54 PM
(175.197.xxx.88)
외국 친구가 말하길.. 한국에 사는거 행복한줄 알라고...^^
14. ...
'26.2.4 9:54 PM
(211.234.xxx.31)
외국 나가서 인종차별 받아보면 한국 내 나라가 최고라는 소리 절실하게 나오죠.
15. 182님
'26.2.4 9:55 PM
(223.38.xxx.179)
제 짧은 50년 경험 보면,
저런 소리하는 인간들은 님이 얘기하는
‘ 평생 식견이라고는 쌓을 기회 없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 것 들이 아니라
오히려 8-90년대부터 남들 구경도 못 한
여권 갖고 여기저기 다닌 애들이 저런 소릴해요
물론 지능따라 개소리 할 때 안 할 때 가리기는 합니다:
16. ㅎㅎ
'26.2.4 9:57 PM
(1.235.xxx.222)
여기저기 살아보고 결론 내릴 것일 수도 있잖아요. 그냥 한 마디로 우물 안의 개구리 운운하며 뭘 좀 안다고 우월감 느끼시는 분들 있네요. 아마 댓글 안 쓴 분 중 여기저기 다니고 살아보고 고개 끄덕끄덕 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한국 만족한단 소리만 나오면 왜 일단 까내리고 가르치려 드는지 원. 헬조선이란 소리가 나와야 만족하고 ..이상한 사람들이야.
17. 돈 많으면
'26.2.4 9:58 PM
(72.66.xxx.59)
어느 나라가 됐든 내나라에서 사는 게 젤로 편하지 않나요 ?
오히려 못사는 나라일수록 돈으로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많을 거 같은데...
돈 많으니 여기 저기 다른 나라 놀러 다니고
한국인 아닌 사람들에게 한국은 또 하나의 재미있는 외국일 뿐이고
원글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한국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거 아닐까 싶어요.
18. 미세먼지
'26.2.4 10:00 PM
(117.111.xxx.254)
미세먼지만 없으면 진짜 천국이죠
근데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져요.
일년에 뭉게구름 있는 파란 하늘 볼 수 있는 날이 손애 꼽아져요
19. 맞아요
'26.2.4 10:02 PM
(211.246.xxx.136)
거들먹!
딱 맞는 표현이네요.
20. 참나
'26.2.4 10:10 PM
(211.234.xxx.90)
돈없는 사람은 한국살기가 안좋은가요?
21. ㅇㅇ
'26.2.4 10:19 PM
(61.43.xxx.178)
돈없어도 상대적 비교만 안하면 살기 좋지 않나요?
서울이나 비싸지
경기도만 가도 저렴한 아파트 많고
의료서비스 치안 좋고 물 깨끗하고
내 의지만 있으면 알바하면서 먹고 살수 있고
돈없는데 이정도 누리고 사는게 어딘지
다른나라는 왠만큼 아파도 돈없으면 병원 가기도 힘들고
타인이랑 비교하고 조금만 불편한거 못참고 인프라 다 누리려고 하니 불만인거지
22. ,,,,
'26.2.4 10:28 PM
(175.195.xxx.243)
돈만 이민보내죠
사업은 한국에다 있으니
23. ㅇㅇㅇ182님
'26.2.4 10:28 PM
(59.6.xxx.211)
저 한국 외에 미국에서 20년 살았어요.
미국에서도 주로 동부에서만 살다와서 우물안 개구리인가요?
버지니아. 뉴저지 뉴욕에만 살다왔어요.
미국도 살기 좋죠.. 하지만 한번 아파서 병원 가게 되면 환상 깨집니다.
그리고 영주권 신청 한번 해보세요. 어떤지 ….
한국 사람이 내 나라 살기가 제일 편하고 좋지 않으면
어디가 좋으세요?
24. 에구구
'26.2.4 10:32 PM
(223.38.xxx.118)
원글님
미국 그것도 동부만?
우물안 개구린데 그걸 모르고 자랑스럽게..
그러지 마세요
세상 넓어요
25. ㅇㅇㅇ182님
'26.2.4 10:37 PM
(59.6.xxx.211)
지금도 아이 하나는 뉴욕에 살고 있어서
매년 한 두달 나갔다 옵니다.
님이 얼마나 잘 났는지 모르지만
제가 호텔에서 라면 김치 먹는 거 봤어요?
정말 오만방자하고 교만하군요.
외국에만 나가면 언어 못하고 유치원 수준의 언어 서텅도 못한다구요?
ㅋㅋ
저 미국에서 공부했어요.
영어는 왠만큼 합니다.
유럽 가서도 영어로 소통 다 되던데요?
그리고 한식 좋아하지만 외국에서 한식만 찾는 사람 아니에요.
설사 한식만 찾으면 또 어때요?
님 어디 아파요?
전 센트럴 팍 앞에 있는 마리 단골이에요. ㅋㅋ
ooo
'26.2.4 9:34 PM (182.228.xxx.177)
돈만 많으면 우리나라가 살기에 최고라는 말 들을때마다
평생 식견이라고는 쌓을 기회 없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게 자랑인가 싶어요.
언어는 물론 정서나 문화의 차이를 이해도 못 하고
외국만 나가면 유치원 수준의 의사소통도 못 하고
호텔방에서 라면에 김치 먹으며
한식이 최고라고 외치다 오는 수준으로 이런 글 쓰지 마세요.
26. 나
'26.2.4 10:44 PM
(211.177.xxx.170)
외국 여러곳 살아봤는데 살때마다 느끼는거 정말 대한민국은 가성비 끝판이구나 생각들어요
유럽살때는 정말 물이..머릿결은 뻣뻣해지고 피부는 거칠어지고 힘들었어요
무엇보다 병원..내 언어로 내가 불편한거. 편하게 말할 수 있다는거랑 아프면 걱정이 안된다는거 이게 내나라 큰 장점이죠
전세계 다 살아봐야만 할 수 있는 말인가? 웃기다
원글님도 경험한만큼 경험했구만 무슨 우물안 개구리? ㅎㅎ
27. .....
'26.2.4 10:46 PM
(119.71.xxx.80)
원래 우물안 개구리 운운하는 사람이 열등감 덩어리가 많아요ㅋㅋ
28. ㅡㅡ
'26.2.4 10:55 PM
(112.156.xxx.57)
돈없어도 살기 좋은 나라죠.
저소득층은 아파트도 주죠
하물며 한강뷰임대도 준다고.
생활비 의료비도 주죠
이번 겨울 난방비는 공짜라면서요?
겨울내 난방 펑펑 틀고 살아도 되겄네요.
난방비 무서워서 22도 맞춰놓고 사는데.
29. ..
'26.2.4 10:58 PM
(211.234.xxx.182)
더 잘 살고싶어서 외국 나가서 온갖 설움 다 견디고 외식도 제대로 못하고 쥐어짜고 살았는데 떠나온 한국이 살기 가장 좋은 나라인걸 인정하기 싫은 마음들도 있어요.
내가 선택한 나라보다 한국은 못살아야 한다고 정신승리를 해야 현재 위치에서 살아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