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자신에게 샤넬 시계 선물하고싶은데

ㅎㅎ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26-02-04 20:05:19

금시계 갈롱 검은색에 금줄 신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십되려면 이년남았는데 안사야겠죠? 

이천삼백인데 이 돈으로 주식을 사라고 씨게 한말씀 해주세요

IP : 118.235.xxx.1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산다
    '26.2.4 8:06 PM (39.123.xxx.130)

    어차피 쥬얼리도 계속 올라요.
    그냥 사고 열심히 착용하세요.

  • 2. 금이라면서요
    '26.2.4 8:09 PM (58.29.xxx.96)

    사세요
    투자에 기분도 좋고
    모아서 투자하세요
    시계보면서 돈이 더잘모일꺼에요.

  • 3. ...
    '26.2.4 8:19 PM (118.235.xxx.250)

    사세요. 어차피 오늘이 제일 싸요.
    2년 기다리시면 3천가까이 되어있을걸요.

  • 4. ㅇㅇㅇ
    '26.2.4 8:36 PM (124.155.xxx.53)

    댓글이 시계사라고 하네요
    아니요..전 시계사지말고 금사라고 말하고 싶어요

  • 5. ㅇㅇㅇㅇㅇ
    '26.2.4 8:5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동생아
    내가 그렇게 아끼고 미뤘는데
    막상 나이들고 차니까
    옛날만큼 이쁘지가 않더라
    그러니 이번생 지금이 제일젊을때니까
    사서 이쁘게 하고 다녀

  • 6. . .
    '26.2.4 8:57 PM (221.143.xxx.118)

    사세요. 18케이라
    완전 예뻐요.

  • 7. ㅇㅇ
    '26.2.4 8:57 PM (220.73.xxx.71)

    가서 차보세요 전 샤넬 생각보다 안어울려서 까르띠에 샀어요
    어울리는지 보세요
    인생 뭐 있나요 비싼 시계 사세요

  • 8. 근데
    '26.2.4 9:04 PM (112.148.xxx.189)

    명품카페에서 본건데 까르띠에 시계샀는데 자성때문에 사자마자 시계가 안맞는데 매장에
    얘기하니까 새거로 바꿔주는것도 아니고 두달걸려서 수리를 해준다고 선심쓰듯 얘기하더래요 심지어 수리해도 또 안맞을수있는데 어쩔수없단식으로 말하더란말 듣고 와 이게뭐냐싶더라고요
    그분도 삼천가량한거

  • 9. 노노
    '26.2.4 9:15 PM (124.54.xxx.40)

    어차피 1년도 안되어서 싫증날 거 같아요.
    너무 아까워요.

  • 10. ...
    '26.2.4 9:39 PM (220.75.xxx.108)

    30년전에 친구가 j12를 샀는데 아직도 유행하네요.
    영원히 유행할 기세구요.
    갈롱이 이제 막 첫 출시인데 오래 갈 거 같아요.

  • 11. 시계 전문 브랜드
    '26.2.4 9:41 PM (223.38.xxx.164)

    도 아닌데 그돈 들이긴 아까울거 같네요

  • 12. 근데님
    '26.2.4 9:42 PM (223.38.xxx.116)

    저도 그 글 본거 같네요
    그 카페에 시계가 안 맞는다는 글 올라왔었잖아요

  • 13. 근데님
    '26.2.4 10:22 PM (220.73.xxx.71)

    원래 까르띠에 시계는 쿼츠가 대부분이에요
    쿼츠시계는 자석옆에 두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요즘 시계를 그냥 패션으로 차는 경우 많아요 주얼리라 생각하는거죠
    까르띠에는 롤렉스 이런 브랜드라기보다 쥬얼리 시계 브랜드라 보면 됩니다

  • 14. 그냥 사세요
    '26.2.5 12:58 AM (121.134.xxx.103)

    더 나이들면 더 안 어울려요.
    지금 예쁘게 어울리면 사세요.

  • 15. 흐흐
    '26.2.5 1:06 AM (223.38.xxx.122)

    명품(?)시계 구경 갔다가 스틸이나 콤비보다는더 오르겠지 싶어 금통으로 샀는데 가격 인상으로 한달 사이 꽤 많이 올랐더라구요.
    되팔 것도 아니고 시계가 시계지 돈 보다 낫겠냐 싶지만
    경제적 여력이 되고 어차피 사실거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사세요.
    평생 아끼고만 살다가 나이가 드니
    내가 쓴 돈만 내 돈이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계, 목걸이, 반지, 팔찌 다 개비했어요.
    금이니 재테크도 된다고 위로하면서..ㅋㅋ

  • 16. 사세요.
    '26.2.5 6:09 AM (211.234.xxx.160)

    사세요.
    사고 싶은 마음 참다 다음 해에
    더 비싸게 주고 샀어요.
    48세면 아직 이쁜 나이
    50대 중반에 사니 생각했던 이쁨도 없어요.
    그래도 시계 팔찌는 빛나던데요.
    지금부터 사서 60 넘어서까지 애정하며
    하면 남는 거죠.
    롤렉스 작년 2000만원 올해 2300만원
    팔찌도 작년 9월 1150만원 현재 1270만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77 명언 - 쉽게 이루어진 일 2 ♧♧♧ 05:09:35 1,146
1792776 세상에는 좋은 분들도 많으시네요 9 .. 04:55:34 2,745
179277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04:47:35 1,004
1792774 "치매 진행 속도가 멈췄어요" 치매로 멍하던 .. 15 ..... 04:20:15 7,178
1792773 이번에 추가 공개된 앱스타인 자료 5 ........ 04:19:35 2,289
1792772 이재명이 부동산을 잡는다고 설치다니 ㅎㅎ 44 .... 03:46:13 5,832
1792771 요실금 증상이요 5 .. . 03:33:58 1,155
1792770 Claude로 인한 미국주식시장 조정 9 클로드 03:24:29 2,800
1792769 자식잃은 엄마입니다 38 자식 03:24:02 9,392
1792768 교정후 유지장치요…. 2 아기사자 03:09:19 1,141
1792767 정말 웃겨요 7년간 안씻은 길거리 출신고양이 냄새맡고 고양이 반.. 7 .... 02:41:40 4,941
1792766 우어 난 신의손인가봐요 2 ㅡㅡㅡ 02:24:58 3,200
1792765 이와중에 마운자로 회사는 급상등 1 ㅇㅇ 02:20:57 1,416
1792764 흑백요리사 심사위원들 귀에꽂은건 용도가? 1 02:02:00 1,453
1792763 취업 응시원서 잘못 기재해서 제출했어요 3 ㅠㅠ 01:55:59 1,237
1792762 다주택자가 집을 내놓으면 누가 살 수가 있나? 52 어떻게 01:48:06 4,823
1792761 박수홍은 부모랑 완전 연 끊은거죠? 16 01:39:24 4,612
1792760 최악의 패션으로 동네를 휩쓸고 다니고 있어요. 4 ... 01:35:25 4,072
1792759 이용식씨 따님 보니까 참 복이 많군요. 7 참.. 01:11:07 4,742
1792758 과일청 대체감미료로 1 ㅇㅇ 01:06:10 714
1792757 미국 주식 엄청 15 ..... 00:53:48 7,348
1792756 팔꿈치 힘줄(외상과염. 테니스엘보라고 부르는..) 끊어졌어요. 1 평범하게 00:53:35 710
1792755 전원주 피부과에 돈 막쓰네요 8 ㅇs 00:48:51 5,085
1792754 노화 제일 싫은점이… 머리숱 비는거 7 00:47:44 3,150
1792753 국내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6 ㅇㅇ 00:35:04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