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바자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26-02-04 18:34:40

고추가루를 많이 안 먹어서 남은 것이 냉동실에 잔뜩 있어요

그냥 버리긴 아깝고 이걸로 고추장같은 양념을 만들어 놓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지금 생각은 된장에 고추가루를 섞어서 소주나 보리 찹쌀 같은 걸 넣고 소금 좀 넣으면 될 것 같은 데

이렇게 하면 안 좋을까요

오래된 고추가루 안 먹는 거 다 버리시나요

버리자니 아까워요

IP : 180.80.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6.2.4 6:35 PM (58.29.xxx.96)

    만들어도 요리안하면
    그냥 마른상태로 있는게 나아요

    당근나눔하시든가요

  • 2. 콩민
    '26.2.4 6:36 PM (124.49.xxx.188)

    누렇게 변해서 버림요

  • 3. ..
    '26.2.4 6:38 PM (1.227.xxx.45)

    저도 고민거리 고춧가루 많은데요
    이거 어떻게 버리면 될까요?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건가요?

  • 4. 플랜
    '26.2.4 7:07 PM (125.191.xxx.49)

    고추장 만드세요
    곱게 갈아서,,
    오래된 고추가루 는 고추장 만들어야죠

  • 5. 원더랜드
    '26.2.4 7:37 PM (1.228.xxx.129)

    1년 정도 냉장이나 냉동보관 했던건 먹을만 하고
    너무 오래된건 맛도 변질되서 못 먹겠던데
    어느정도 된건가요?

  • 6.
    '26.2.4 7:50 PM (121.167.xxx.120)

    버리지 마세요
    고추장 담그면 좋아요
    냉동해서 3년 묵은 고추가루도 먹었어요
    고추가루 색이 탈색하지 않았으면 드셔도 돼요
    김치 담가 먹고
    소비가 많은 편이면 햇고추가루 사서 일대일로 섞어 사용하세요

  • 7. 엄마가
    '26.2.4 8:01 PM (211.114.xxx.107)

    아는분에게 산 좋은 태양초 고추가루인데 요리를 안해드셔서 색이 변했다고 버린다기에 제가 가족모임때 그 고추가루로 김치담궈서 나눠 먹자고 했어요.

    새로 산 고추가루와 티 거의 안나게 섞어 파김치랑 막김치 담궈서 가족 모두와 나눠 먹었는데 다들 맛있었다고...

  • 8. 소와나무
    '26.2.4 8:10 PM (222.103.xxx.59)

    버리지 마시고 고추기름 만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34 장동혁의 이재명 사랑 2 내란당 21:03:44 781
1792733 국장 절대 하지말라고 배웠는데... 18 펑크 20:47:34 2,649
1792732 MBC뉴스중: 정청래 당대표를 인위적으로 끌어낼수 있다는 가능성.. 39 20:47:22 1,659
1792731 상명대 천안 캠퍼스 다니게 되었는데 자취는 어느 지역에 하는 게.. 2 잘될 20:45:37 563
1792730 미장 수익이 1억인데 14 ........ 20:44:40 3,141
1792729 [단독] 부자 2400 명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조작 데이터 .. 6 그냥 20:44:29 1,625
1792728 여성의류 LYNN 린 제품 어떤가요. 7 .. 20:43:16 999
1792727 평생 본인 생일만챙기는 친정아버지생신전화드려야되나요? 6 생신 20:39:58 912
1792726 뉴라이트 인사들? 위안부 모욕하는것들 8 ㅇㅇ 20:38:28 311
1792725 오늘아침에 땅크부부 운동 10분 했는데 10 ㅇㅇ 20:28:20 2,522
1792724 레몬청 공익, 합격기도 한번 더 9 들들맘 20:22:09 724
1792723 주태아 질문좀요 2 ..... 20:21:11 379
1792722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6 딸기 주물럭.. 20:19:47 2,227
1792721 요실금 치료기 써보신분~ 1 ... 20:16:25 502
1792720 앱스타인 살아 있다네요 3 .. 20:14:30 2,993
1792719 입원 중인 어머니는 안챙기고, 아버지산소는 가야한다는 시가 9 웃기고있어 20:11:54 1,991
1792718 내가 예민한건지 13 .. 20:11:53 1,640
1792717 우리아들이 잘생겼어요 14 엄마 20:11:18 2,594
1792716 10년된 세탁기건조기 바꾸면 신세계인가요 13 ㅇㅇ 20:10:15 1,025
1792715 봉고데기 추천해주세요 ㅇㅇ 20:09:23 194
1792714 이코트 야심차게 지르고 싶어요 34 .... 20:08:22 2,905
1792713 이 기사좀 보세요. 프랑스 병원에서 생긴일. 7 ........ 20:05:57 3,020
1792712 호캉스로 모 호텔 뷔페를 다녀왔어요 9 호캉스 20:05:26 1,793
1792711 저자신에게 샤넬 시계 선물하고싶은데 12 ㅎㅎ 20:05:19 1,051
1792710 음식물 처리기 1 음식물 20:05:04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