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부 아이돌봄 하시는 분 계실까요

ㅇㅇ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6-02-04 17:30:35

제가 일하다  아이때문에 다쳐서

한동안 쉬게 되었고,

그 가정에서 돌봄 그만 두게 되엇어요

( 아이가 소리를 자주 지르는데

귀 통증이 생겨 병원갔고 한쪽 청력이 절반 떨어짐ㅜ) 

제 사유로 그만 두는 것으로 작성해도

괜찮냐고 센터에서 묻네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지 왜 저한테 묻는거죠? ㅜ

양육가정쪽 사유면 패널티있지만

저는 결근처리 되는 것 외엔 (연차써야 하지만) 딱히 안좋은건 없는듯?해서  그냥 그러시라 했는데

제가 안된다 했으면 어찌 되나요?  

 

IP : 125.179.xxx.1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걸
    '26.2.4 6:07 PM (49.167.xxx.252)

    왜 센터예서 묻는지?
    센터가 근로자인 아이돌보미 편의도 봐주고 해야지 그걸 왜 돌보미 사유로 몰아요?
    따져봐야 의미도 없지만

  • 2. ㅇㅇ
    '26.2.4 6:14 PM (125.179.xxx.132)

    그러게 말입니다
    말투만 상냥하지 항상 이런식이에요 ㅜ

  • 3. 산재
    '26.2.4 6:43 PM (223.62.xxx.121)

    신청 했어요?업무상 재해

  • 4. 사실
    '26.2.4 6:46 PM (223.62.xxx.121)

    대로 기재해요.

  • 5. 음..
    '26.2.4 6:49 PM (14.35.xxx.67) - 삭제된댓글

    4개보험 적용되시는거면 원글님 사유로 관두게 될 경우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6. 음..
    '26.2.4 6:58 PM (14.35.xxx.67)

    4대보험 적용되시는거면 원글님 사유로 관두게 될 경우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7.
    '26.2.4 7:03 PM (125.132.xxx.142)

    센터 입장에서는 이용자가 돈이니까요.
    이용자에게 패널티 줬다가 기분 나쁘다고 센터 옮겨 버리면
    자기들 수입이 줄어드니 만만한 도우미에게
    패널티 주는 거죠
    사실대로 기재하세요
    이용자에게 패널티 가도 돌봄 서비스 이용하는 거
    아무 문제 없어요

  • 8. ㅇㅇ
    '26.2.4 7:10 PM (125.179.xxx.132)

    산재 신청 해볼까했는데
    절차가 무지 까다로울거 같아 말안했는데.. 어떤가요?
    일단 사실대로 기재요청 할게요

  • 9. ㅇㅇ
    '26.2.4 8:42 PM (61.105.xxx.83)

    정부아이돌보미는 강제 퇴사가 없어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어요.
    퇴사하면 그걸로 끝이예요. 이게 굉장히 불합리한 점이예요.
    고용보험료는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실업급여는 절대로 받을 수 없거든요.

    아이로 인해 청력이 손실되었다는 걸 입증하기가 매우 어렵고, 이용자 가정에서 협조해주지도 않을테니, 산재 신청은 되지도 않고, 어차피 원글님 건강 상의 이유로 인한 돌봄 종료입니다.

    원글님이 안된다고 하면 센터에서는 원글님 사유로 인한 돌봄 종료라고 설득하겠지요.
    그게 다입니다.

  • 10. ㅇㅁ
    '26.2.4 10:45 PM (125.179.xxx.132)

    자세히 아시는것 같네요
    차라리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한가지더
    '26.2.4 11:16 PM (125.179.xxx.132)

    혹시 제 사유로 인한 활동중단으로 기록되면
    추후에 배정 관련해 불이익을 받거나 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 12. ...
    '26.2.5 12:16 AM (124.60.xxx.9)

    아파서 쉰걸 문제삼을까요?

  • 13. ㅇㅇ
    '26.2.5 5:50 PM (223.38.xxx.213)

    배정은 센터마다 달라서 원글님 센터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저희 센터는 등하원 시간대 돌보미가 항상 부족하고 대기
    가정이 많아서 거의 돌보미가 원하는 대로 배정해주는 편이예요.
    옆동네 센터는 돌보미 시간 고려 안하고 강제 배정이라고 하더라구요. 보수 교육 때 옆동네랑 같이 했는데 그러시더라구요.
    특별히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959 소설을 열 권 정도 연달아 읽으려는데 29 .... 2026/04/09 3,255
1798958 대접은 비싼데 가서 돈을 쓰면 원없이 받아요 14 ㅇㅇ 2026/04/09 4,212
1798957 대저토마토가 넘 많은데 뭐할까요? 10 ㅇㅇ 2026/04/09 2,494
1798956 bts 아미혹시있나요? 제딸이 오늘 콘서트가는데 18 ㅇㅇ 2026/04/09 2,884
1798955 차기당대표 양자대결, 정청래 33.0% vs 김민석 29.4% 24 .. 2026/04/09 2,880
1798954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 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1 꽃보다 밥2.. 2026/04/09 1,410
1798953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7 나름 독립투.. 2026/04/09 1,928
1798952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2 나잉요 2026/04/09 1,371
1798951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7 2026/04/09 3,323
1798950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7 힘든날 2026/04/09 1,239
1798949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38 ㅡㅡ 2026/04/09 3,808
1798948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2026/04/09 1,024
1798947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6 다리야 2026/04/09 2,832
1798946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3 다이애나 2026/04/09 5,562
1798945 달걀 잘깨는법은? 8 えぐ 2026/04/09 1,690
1798944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2 ᆢㆍㆍ 2026/04/09 1,321
1798943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5 ... 2026/04/09 1,197
1798942 우와. 파전 해드세요. 8 친정엄마 2026/04/09 4,345
1798941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2026/04/09 2,182
1798940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ㅇㅅㅅ 2026/04/09 2,170
1798939 광고 예산 14 .. 2026/04/09 2,286
1798938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4/09 2,114
1798937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2 --- 2026/04/09 1,632
1798936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4 ㅇㅇ 2026/04/09 3,022
1798935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