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쯤엔가 제티비씨에서 올림픽 영웅? 이런타이틀로 다큐방송하더라구요
잠도 안와서 봤는데 마침 나오는게 10 올림픽 금메달수상할때에요
의상 디테일이 지금보니 엄청나네요
그냥 반짝반짝 장식이 엄청많아요
비교적 고화질 영상이라 그런지 그 반짝거림이 예술이에요
예전에 봣을땐 참 세련됏다 그샛각만햇지
이리 반짝거리고 화려한줄은 몰랐어요
1시쯤엔가 제티비씨에서 올림픽 영웅? 이런타이틀로 다큐방송하더라구요
잠도 안와서 봤는데 마침 나오는게 10 올림픽 금메달수상할때에요
의상 디테일이 지금보니 엄청나네요
그냥 반짝반짝 장식이 엄청많아요
비교적 고화질 영상이라 그런지 그 반짝거림이 예술이에요
예전에 봣을땐 참 세련됏다 그샛각만햇지
이리 반짝거리고 화려한줄은 몰랐어요
의상도 의상이지만 실력이 엄청나죠. 점프는 물론 우아함과 기럭지. 아사다 마오도 잘하지만 그 아우라는 못따라오더라구요. 이탈리아인가 유럽 해설가가 다시는 나오기 힘든 선수다...라고 감탄하더라구요.
윗님
아사다 마오 잘하지 않아요
나라빨로 점수 받은 거지...순 치팅에다가...
몸매도 너무 이쁘죠.
땅딸하고 근육질이던 선수들 사이에서
발레리나였어요.
퀸연아!
윗님.. 김연아가 퀸 최고이지만, 다음은 아사다 마오라고 생각해요. 둘이 라이벌로 잘 성장했고, 청소년 시절에는 연아가 마오 경기보고 좋아하고 배우기도 했다.. 물론 올림픽에서는 차이가 너무 너무 크죠. 진짜 김연아 같은 선수는 다시 보기 힘들것 같아요.. 진짜 피겨가 발레같았어요.
퀸연아 팬인데요
아사다 마오도 잘한거 맞아요
라이벌이 넘사벽이었을 뿐
거쉬인 파란 의상은 목에서 등으로 연결되는 부분 뒤쪽이 정말정말 예뻐요. 다시 볼 기회가 있으면 뒤쪽을 유심히 보세요~ 그리고 연아 의상 예뻐서인지 아사다가 같은 의상 디자이너 고용했는데 아사다는 누구 취향을 반영한건지 결과물은 약간 난해하고 란제리 같이 나오더라구요.
연아 의상 순위짤 많이 돌던데...
어차피 개취이긴 하지만.
1.뱀파이어와의 키스
2.거쉰의 파란색 의상
3.어릿광대..의 노란색 의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연아 의상 순위짤 많이 돌던데...
어차피 개취이긴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1.뱀파이어와의 키스
2.거쉰의 파란색 의상
3.어릿광대..의 노란색 의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사다마오는 의상 면에서는 정말 안습
같은 디자이너에게서도 어떻게 그리 나오는지....
유독 우리나라 피겨 선수들 의상이 예뻐요.
요즘 비슷한 의상들 많이 보이는데
실력에 의상인것같아요 .
의상보다도 전
음악과 안무 동작이 착착 맞아떨어져서
김연아 선수 피겨가 제일 좋아요.
차세대 현역 선수들도 그걸 알고 노력할텐데
조금 모자란듯?
빈구석이 많아요. .
정말 찰지게 음악을 끌어와 내걸로 만든
유일한 선수라 생각해요.
그다음 어울리고 품위있는 의상.
주니어 막 끝날때 종달새의 비상 하늘색 여리여리한 정말 종달새같았던 코스튬 넘 이뻤고 세헤라자데 빨간의상 머리에 끈까지 그것도 넘 잘어울렸고.. 실력이 뛰어나니 의상 하나하나 정말 돋보였죠 등 커다랗게 파인 죽음의무도는 어떻고요... 전 사실 국내파? 디자이너로 바뀌기 전 의상들이 더 임팩트있고 화려하고 좋았어요 벤쿠버 이후 은퇴전까진 의상이 이전만 못했던거 같아요 넘 은은하기만 한느낌.. 그래도 실력으로 다 커버했죠 개중에 레미제라블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