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4 3:42 PM
(211.218.xxx.194)
내가 혼자 소파 앉아 있으면 뭐뭐뭐 안하냐고 소리지르시면서
----------------
여기서 부터 정상 아니죠.
2. 동서가
'26.2.4 3:42 PM
(210.100.xxx.239)
동서가 잘못했구만요
왜 시어머니가 나가봐라 하게 만들어요
똑같이 일해야지
웃기네요 윗동서가 일하는데 편하게 티비가 봐지나봐요
3. ㅇㅇ
'26.2.4 3:42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윗 분과 똑같은 댓글 달고 싶었어요
4. 당연히
'26.2.4 3:43 PM
(211.234.xxx.109)
그렇게 해야죠
같이 TV보는 며느리는 금송아지 갖고 시집 왔나요?
5. ㅇㅇ
'26.2.4 3:44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첫 댓글이랑 똑같은 댓글 달고 싶었어요
6. 참
'26.2.4 3:44 PM
(1.236.xxx.93)
시어머니가 잘해야하고
동서도 눈치껏 행동해야지 얄미워요
7. 동서가 무시
'26.2.4 3:44 PM
(223.38.xxx.143)
동서가 원글님을 무시하는 행동이네요ㅜ
8. ㅡㅡ
'26.2.4 3:45 PM
(118.235.xxx.97)
불쾌한 상황이네요.
깍두기 담글까요? 말을 말았어야 하나.
시모도 동서도 짜증나요.
9. 원글이
'26.2.4 3:45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아니요
동서가 먼저 결혼했는데 시누 말로는 빈손으로 시집왔다고했어요
저는 아파트 마련할때 많이 보태었구요
10. 원글이
'26.2.4 3:46 PM
(118.218.xxx.119)
금송아지 아니요
동서가 먼저 결혼했는데 시누 말로는 빈손으로 시집왔다고했어요
저는 아파트 마련할때 많이 보태었구요
11. 불러요
'26.2.4 3:46 PM
(180.68.xxx.52)
동서야~~이것 좀 와서 같이 썰자. 고춧가루 좀 꺼내줘...어머님이 깍두기 담그라고 하시네.
뭘 기다리나요. 알아서 안하면 불러서 시켜야죠.
12. 저라면
'26.2.4 3:53 PM
(175.120.xxx.74)
어머니 이거 어떻게 할까요 부터 하겠어요 며느리 이리 차별할거면 본인이 각오를 하셨어야죠 시어머니 입에서 작은애야 니가 좀 가봐라 말나오게
13. 그냥
'26.2.4 3:56 PM
(1.236.xxx.114)
며느리 여럿이어도
부리기쉽거나 잘하는 한명 또는 투정안부리는 한명 계속 시켜요
14. 음
'26.2.4 3:59 PM
(220.74.xxx.189)
전 솔직히 원글님이 이해가 안 됩니다.
스스로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일을 만드셨는데 다른 사람에게 서운하다고 하시다니요.
저라면 그런 상황이면 무 그냥 두고 같이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해요. 소리를 지르면 저도 같이 티비 보려고요! 라고 하면 되죠.
아니면 남편에게 깉이 하자! 라고 하거나 어머니에게 모르니 도와달라고 계속 불렀을 듯해요.
15. ㅇㅇ
'26.2.4 3:59 PM
(106.101.xxx.187)
깨물어보고 이빨들어간다 싶은 놈을 부리는거에요.
알아서 하는 사람이 더더더 독박쓰는거고요
저라면 그거 깍두기 담을까요 소리도 안 했어요
그냥 이번에는 깍두기 없는 명절되는거죠 뭐
16. ᆢ
'26.2.4 4:01 PM
(106.101.xxx.191)
깍두기 알아서 담그시던지 신경 쓰지 말아야죠. 며느리끼리 싸울게 아니라. 저는 소파에 앉아있으니 왜 손님같이 앉아있냐고 그러고 시누이도 지엄마 일한다고 뭐 시키길래 시집 안가요. 명절에도 한끼 밖에서 먹고 바로 오려고 합니다. 어디 후진국처럼 지들은 다 멀뚱멀뚱 가만히 있으면서 감히 누굴 부리려고.
17. ㅇㅇ
'26.2.4 4:02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일을 왜 더 많들어서, 님이 늘여놓은 일 같이 안한다고 화를 내시나요
시어머니가 님만 콕 찍어서 시킨거면 잘못이지만요
평소에 소리치면서 일 시킨다는 부분은 시어머니 잘못이고요
18. ㅇㅇ
'26.2.4 4:02 PM
(122.43.xxx.217)
일을 왜 더 만들어서, 님이 늘여놓은 일 같이 안한다고 화를 내시나요
시어머니가 님만 콕 찍어서 시킨거면 잘못이지만요
평소에 소리치면서 일 시킨다는 부분은 시어머니 잘못이고
19. 。。
'26.2.4 4:10 PM
(112.145.xxx.43)
저는 동서 입장인데요
형님이 워낙 뚝딱 뚝닥 잘하세요
저는 옆에서 보조하는 입장이구요
저희 어머니도 형님한테 맡기는 편이고 이거저것 해라 하시면 저희가 같이해요
오전 같이 전이랑 붙이고 다같이 쉬고 있는데
워낙 부지런하신 분이라 보면 형님이 또 부엌에서 뭘하고 계세요
그러면 같이 가서 도울때도 있지만 급하건 아니니 그냥 소파에서 어머니랑 Tv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 때도 있어요
혼자 하시지 말고 불러서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 ..
'26.2.4 4:11 PM
(211.217.xxx.169)
원망할 상황은 아닌데요.
누가 시킨게 아니라 본인께서 깍두기 담근다고 하셨잖아요.
21. 원글이
'26.2.4 4:14 PM
(118.218.xxx.119)
동서를 원망하는게 아닙니다
동서 마당에서 아이들이랑 있는줄 알았고
저 혼자 해도 됩니다
시어머니 태도가 항상 그런식입니다
사연 많은데 그만 적을께요
그래요 제가 나쁜 며느리네요
22. ///
'26.2.4 4:19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도 교통정리를 못하시긴 했는데
동서는 왜 또 눈치도 없대요..
23. 아기곰
'26.2.4 4:21 PM
(117.111.xxx.253)
적응안되네요. 남자들은 뭐하고 자녀의 배우자들. 특히 아들의 배우자만 일하는게..
24. 111111111111
'26.2.4 4:22 PM
(61.74.xxx.76)
왜 일을 나서서 만드시는지...그냥 놔두세요 깍두기 만들라하면 그때 동서부르면 되지
착한척 해봐야 호구잡혀요
25. ....
'26.2.4 4:26 PM
(211.234.xxx.120)
어머니 입장에서는 일해주는 며느리보다 말벗해주는 며느리가 더 이쁠 수도 있음.
저는 말벗하는 게 더 기빨리고 힘들어서 차라리 일합니다.
26. ..
'26.2.4 4:28 PM
(118.235.xxx.233)
시어머니가 그런 사람인거 아셨으니 이제 나서서 뭐 하지 마세요
저는 새댁때 시누들이 청소하고 방바닥 걸레질하고 분주하길래 저도 걸레 받아서 시어른들 방 걸레질하고 있었는데 아버님이 발로 가리키며 야 여기 얼룩도 닦아라 그러길래 순간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그다음부터 시집에가도 청소는 일절 안해요
27. &&&원글님 위로를
'26.2.4 4:31 PM
(114.199.xxx.44)
아랫동서인데 원글님과 비슷한 대우를 받아요.
부리기 쉬운 만만한거겠지요.
삼형젠데 둘째인 우리 부부가 제일 만만디에요
근 30년을 그리살다 먼저 나자빠졌고
효자 아들도 한발짝 물러서니 다른 형제놈이 잘하다 덜하면 나쁜놈이라네요~~기가 차네요.그동안 지들이 편했겠지요
매주 불려가고 가져다 바치고(노부부 애처럽답시고)
ㅡ원글님 이제라도 마음과 몸 모두 한걸음 떨어지세요
그냥 스스로 나를 지켜가요
28. 외식
'26.2.4 4:32 PM
(223.62.xxx.121)
배달 해요. 여행지 집결,미리뵙기
29. ..
'26.2.4 4:33 PM
(59.4.xxx.237)
동서입장은...전부치고 이제야 한숨돌리고 소파에 앉았는데 형님이 어머님이 시키지도 않은 깍두기를 담는다고 하시는데 제가 가서 도와야 하나요?
라고 할 거 같아요.
그럼 댓글에서는 형님이 알아서 하는거 그냥 형님 하시라고 냅두세요. 계속 가서 도우면 또 일 만드시니 혼자 하게 냅둬야 일을 안만듭니다. 할거에요.
30. 제발
'26.2.4 4:34 PM
(61.105.xxx.14)
그럴땐 시어머니께 지나가는 말이라도 해보세요
저는 소파에 앉아 있으면 막 소리지르시면서
동서랑 계시면 재미 있으신가보다
앞으로 나서서 뭐 하지 마세요
시어머니도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거 아니잖아요
31. ㅇㅇ
'26.2.4 4:37 PM
(175.199.xxx.97)
지가 하고싶어 하는거지
ㅡ딱 님입니다
적당히 대충하세요
32. 원글이
'26.2.4 4:38 PM
(118.218.xxx.119)
잘 모르시는 말씀하시네요
동서는 점심 식사 이후 쉬었다가
6시쯤 되면 동서네 가족 모임 갑니다
밤11시이후에 옵니다
추석 설날 전날 항상요
어머니랑 시누 저녁 제가 차리고
밤에 혼자 나물이랑 탕국 준비 합니다
저 한번도 모임 나간다고 눈치 안 줬어요
우리도 한번 나갔더니 시누가 화가 단단히 났던데요
33. ..
'26.2.4 4:42 PM
(59.4.xxx.237)
시누가 화나건 말건 어머님이 원글님만 부리려 하건 말건
썅 마이웨이.. 원글님도 모임 가고 소파에 앉아.티비보고 하시기를 바라지만...
원글님 성정이 그렇지를 못하고 그들도 웜글님은 그렇게 못한다는걸 아니 어쩔수가 없네요.
이런경우 원글님을 호구라고 합니다.
시집 식구들은 진상이구요.
34. 동서입장
'26.2.4 5:09 PM
(125.176.xxx.8)
이제 쉬고 있는데 또 시작이네
에라 모르겠다 하고싶은사람이 하는거지 ᆢ
어머님이 하라고 하시면 힘들다고 하지 마시고
같이 거실에서 쉬세요.
음식도 간단히 하고요 우리 명절문화 변해야 해요.
지지고 볶는것 지겨워
35. ...
'26.2.4 5:26 PM
(221.139.xxx.130)
제 아랫동서가 딱 그래서 저도 화났었는데
생각해보니 시모가 문제지 동서는 그냥 자기 스타일대로 사는거고 내가 거기 화낼 이유가 없더라구요
원글도 문제 파악 정확히 하셨잖아요
나한텐 지랄하던 시모가 동서한테는 다르다?
그런 인간한테 측은지심 가지지 마시구요
80먹었다고 뭐 그 사람이 이제껏 해온 게 어디 가나요?
깍두기 담을까요 이런거 먼저 묻지 마세요
아쉬운 인간이 나서서 팔딱뛰게 내버려 두시라구요
36. ---
'26.2.4 5:42 PM
(152.99.xxx.167)
원글님이 태도를 바꾸셔야죠. 원래 뺀질거리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러려니하고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원글님도 명절일을 다 보이콧하시던가 다같이 하자고 하시던가 한번 엎으세요
결국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고. 원글님이 아무말 못하고 끙끙대면 결국 호구로 주욱 가겠죠
제일 문제는 시어머니인데 가만 있어도 일잘하는 며느리가 불만도 없는데(겉으로는) 왜 변화를 추구하겠나요. 다른 사람은 아무 불편함이 없고 불공평함을 느끼지 못해요 자기가 편하니까
먼저 남편과 얘기하시고 일의 분담을 확실히 하세요 뭐든 변화를 불러오려면 불편하게 됩니다. 좋게좋게는 누구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죠
37. ㅇㅇ
'26.2.4 6:10 PM
(14.48.xxx.230)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누군가가 해주면 좋은데
큰며느리가 먼저 하겠다고 하니 잘됐다 싶은거고
굳이 작은 며느리 한테 시키지 않아도 되서 편한거에요
큰며느리 눈치 때문에 두며느리 공평하게 대할 필요를 못느껴요
아마 오히려 작은 며느리 눈치를 더 살필거 같아요
그건 큰며느리가 만만하기 때문이겠죠
이런 분위기를 타파하려면 시어머니한테 가끔씩 싫은 소리도
하고 입바른 소리도 해야 하는데
원글님은 그러지 못할거 같네요
항상 시어머니한테 불만을 가지고도 표현을 못하는 사람일듯
38. 네
'26.2.4 7:17 PM
(211.48.xxx.185)
댓글들이 원글이 편 들어주는데도
뭘 모르신다고 어깃장 놓는 성격
절대 호감상인 사람은 아닌 느낌임
본인이 동서한테 화 안 났다는 걸 어필하는데
지금 문제와 핵심이 그게 아니잖아요.
시모가 나한테 소리를 지르게 왜 그냥 두는지 원
반박도 안하고 그냥 넘기는 태도가 더 문제예요.
그냥 착한며느리 코스프레 하며 아무 불만 가지지 말고
하녀처럼 하대 당하며 일 찾아 다 하며 사세요.
그러니 시모 시누이 동서가 죄 무시하지
39. 죄졌어요?
'26.2.4 7:22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시모, 시누 눈치를 봐요?
연세가 많으셔서 진심 돕고 싶어 하는거면 동서야 이거이거 나 좀 도와줘라 말 하면 되잖아요?
말도 안하고 시키는 건 다하고 속으로 꿍하고 불쌍하기보다 미련해보여요.
40. 죄졌어요?
'26.2.4 7:25 PM
(118.235.xxx.23)
왜 그렇게 시모, 시누 눈치를 봐요?
연세가 많으셔서 진심 돕고 싶어 하는거면 동서야 이거이거 나 좀 도와줘라 말 하면 되잖아요?
말도 안하고 안시켜도 알아서 하고 속으로 꿍하고 불쌍하기보다 미련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