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자식을 많이 낳을 수 밖에 없었겠어요.
족보책을 보는데
자식을 6명 7명 씩 낳아도 그중에 끝까지 대를 잇는건 몇명 안되네요. 무조건 많이 낳을려고 기를 썼을 수 밖에요.대를 좀 이을만 하면 끊기고
또 이을만 하면 끊기고
자식들을 7명씩은 거뜬히 낳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 끝까지 대를 잇는건 또 몇명 안되네요.
전란이 일이나서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운명했는지
전란이 있던 시기에는 자손들이 많이 끊겼고요...
옛날 사람들은 자식을 많이 낳을 수 밖에 없었겠어요.
족보책을 보는데
자식을 6명 7명 씩 낳아도 그중에 끝까지 대를 잇는건 몇명 안되네요. 무조건 많이 낳을려고 기를 썼을 수 밖에요.대를 좀 이을만 하면 끊기고
또 이을만 하면 끊기고
자식들을 7명씩은 거뜬히 낳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 끝까지 대를 잇는건 또 몇명 안되네요.
전란이 일이나서 거기서 많은 사람들이 운명했는지
전란이 있던 시기에는 자손들이 많이 끊겼고요...
각종 전염병. 당뇨.고혈압약 없음 현대인들도 40대에 죽을사람 많아요
치통 한번 걸리면 임금도 답없고
채소도 인분으로 키워서 영조도 목에서 코에서 회충이 계속 나왔다잖아요
맞아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유아사망률이 워낙 높아서 엄청 낳았죠 문제는 애기때 무사무탈하게 커도 성인되서 전염병으로 죽는 경우도 흔함 서양은 워낙 전쟁이 많았으니 고위층 귀족자식들이 전쟁나가서 공세우다가 죽어서 대 끊기고 이런 경우도 흔했고요
의술이 발달하지 못했을때는
자식수가 곧 대를 잇는 키 였네요
자식이 노동력이고 재산인 시대죠
저희 시어머니만 해도 자식 2이 초등입학 전후로 죽었어요. (물에 빠져서, 병이 나서)
못 했잖아요
생기면 낳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