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설왕설래 하네요. ㅎ
갈 곳도 올 사람도 없는 저희는
그날이 그날..
주식 장도 안열리고 심심할 예정입니다.
게시판이 설왕설래 하네요. ㅎ
갈 곳도 올 사람도 없는 저희는
그날이 그날..
주식 장도 안열리고 심심할 예정입니다.
82에서 명절 우울증 많이 사라졌어요
예전에는 한두달 전부터 명절 스트레스글 넘쳐났음
회원들도 나이 들어 시부모 다 돌아가셨거나 요즘들은 다들 똑똑하니 돈도 벌고 맞벌이겠다 당하고 살지 않죠. 아님 나처럼 비교적 이른 나이에 시부모 다 돌아가시고 진작에 시집에는 왕래 안 하는 경우도 있고요.
회원 연령대가 높아져서 이전보다는 명절스트레스 글이 줄어들고 있는듯 합니다
아가씨 만날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또 오빠한테 얼마나 뜯어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