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타이거 에이스 솔
같은미국배당다운존슨데
주가가 운용사에따라 다르게 관리되는데
뭘 사야되나요
너무초보적인질문인데
운용사에따라 총보수차이나는데 그럼 뭘사야유리한가요
배당률도운용사에따라 차이가 크나요?
코덱스 타이거 에이스 솔
같은미국배당다운존슨데
주가가 운용사에따라 다르게 관리되는데
뭘 사야되나요
너무초보적인질문인데
운용사에따라 총보수차이나는데 그럼 뭘사야유리한가요
배당률도운용사에따라 차이가 크나요?
타미당, 솔미당 그러는데요 별차이 없을 듯요
주가가 차이나는 것은 시작일이 다르기 때문이고 어차피 지수연계이고, 수수료도 요즘 경쟁이 하도 치열해 별 차이 없다고 들었어요;;
배당주기 보세요
입맛대로
월배당 분기배당등 원하는거 고르세요
감사합니다
KODEX(삼성), TIGER(미래에셋), ACE(한국투자), SOL(신한)은 미국 나스닥100/S&P500 등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ETF 브랜드로, 모두 매우 낮은 수준의 수수료(연 0.01~0.1% 대)를 경쟁하고 있습니다. 규모(시총)와 거래량은 TIGER가 가장 크고, 보수는 비슷하게 낮아져 브랜드 신뢰도와 분배금 재투자(TR) 여부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주요 ETF 브랜드 차이 및 수수료 (미국지수 중심)
TIGER (미래에셋): 가장 큰 시가총액과 높은 거래량, 안정적인 운용.KODEX (삼성): 시총 2위, TR(Total Return, 배당 자동 재투자) 상품이 강점.ACE (한국투자): 다양한 테마형 ETF 및 저렴한 보수.SOL (신한): 월배당(분배) 상품이 강점.
수수료(총보수) 비교 (2025년 기준)
연 0.00% 대: 대부분의 미국 S&P500, 나스닥100 상품은 총보수를 0.01%~0.00%대까지 인하하여, 장기 투자 시 차이가 거의 미미합니다.선택 기준: 거래가 잦다면 거래량이 가장 많은 TIGER, 배당을 자동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원하면 KODEX TR, 월배당이 목적이라면 SOL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실부담비용: 실제 비용은 총보수 외에 실부담비용(보수+기타비용)을 확인해야 하며, 대체로 0.1%~0.2% 수준입니다.
따라서, 브랜드 선호도보다는 거래량(TIGER) 또는 자동 재투자(KODEX TR), 월배당(SOL) 중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