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조카들 공부한다고 명절에 안오는 것보다 외가에 와서 드러누웠다 외숙모 밥상받는 30넘은 자기자식이 착하대요.
자식들도 정상은 아니에요.
중고등조카들 공부한다고 명절에 안오는 것보다 외가에 와서 드러누웠다 외숙모 밥상받는 30넘은 자기자식이 착하대요.
자식들도 정상은 아니에요.
왜 정상이 아니죠 ?
손주가 할머니 뵈러 가는건데 30대든 아니든 누가 정상이다 아니다 말할 수 있나요 ?
아래 글 보니 남의 자식에게 짜증 내듯 일 시키고 이래라 저래라 하니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데 저는 이해되는데요 ?
명절 하루 정도는 그냥 두고 보면 안되는건지.
명절내내 20대 30대 자식 셋 끌고가서 얻어먹으면서
더 착한 자기 자식들한테 용돈 안준다고 뒷담 ㅋㅋㅋ
.. 아까 원글?
성인이 눈치없이 외숙모가 밥상차리는데 누워서 빈둥거리다 밥상받는게 이해되요?
명절 하루정도 본인집에서 뒹굴거리던지 외가에 와서. 외숙모기 해온밥 얻어먹을거면 거들기라도 하는게 정상이에요.
그 시누가 해온 밥상에 맞는 비용을 대거나 성의를 보이거나 조카나 그 엄마나 그 집안에서 무슨 상쇄할만한 행위를 했는지 궁금해요 비용 많이 지불해도 그리 달갑기야하겠나요 노동력 제공하는 입장에서 보면요 외할머니라면 몰라도요
경우 많죠. 자기 자식들 귀하다고
손끝 하나 까딱하지않게 키우는 부모 많잖아요?
밥먹고 좀 누워있으면 뭐라고한다고ㅋㅋ
그나이에도 외갓집 오는 조카들 기특해서라도 용돈은 못쥐어줄망정 눈치준다고 ㅋㅋ
첫댓은 아까 그 원글인가 봄
그게 이해가 된다니
아이고 저기 원글 또 등판했네.. 쯧쯧
올케가 자기 집에서 명절 음식 해오는 고생은 생각 안 하고 친정 와서 밥이나 하고 음식 데운다고 표현한 거 보면 동생네한테 명절 음식 값이나 줬을까 싶네요.
20, 30대면 자기가 먹은 건 좀 치우고 해야지.
누워서 잠이나 쳐 자니 한심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
이런 시대 지난거죠
이걸 이해못하니 갈등이 생기는겁니다
지자식들 명절에 밥 해주기 싫으니까 명절내내 올캐 노동력에 기대서 삐대는거 아닌가요?
20후반~30중반인 자식들은 그 밥 먹고 드러누워있고
올캐가 좀 거들라고 했다고 파르르 ㅋ
이렇게 착한애들 외숙모가 용돈도 안준다는 부분은 걍 모지리
30중반이면 외할머니한테 용돈 드릴 때 아닌가
그게 이해가 되면 잘못된 거죠
그래서 올케를 다른 날 오라고 하랬더니
음식을 올케가 만들어 오기 때문에 그럴 수 없나는 게 말이 되냐고요
올케가 만들어 온 음식은 먹고 싶고 일은 하기 싫고
그러면 안 돼죠.
애2ㅔ후반 3ㅔ중반 애들이 지 엄마 닮은건 확실
다 불러서 제기닦고 전 부치고 상이라도 차리게 합니다
첫댓은 일안하고 친정가서 드러누워 이것저것 먹는 사람인게 분명해요 다들비정상이라는데 혼자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ㅎ
명절 하루정도..
이삼십대면 애들이라고 하기엔.. 어른 아님?
거길 가잖다고 가는 애들도 신기하네..
삼십대애는 돈도 벌텐데 외숙모한테 용돈정도는 드려본거죠?
너무 싫어요
우리 시누이가 그래요 시어머니가 하나도 안 시켜서 설거지도 안하고
지 친정와서 놀고 있는데 나는 왜 호출하는지?
아 이번 설때도 만날거 생각하면 너무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