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시누이 젤 웃긴건

..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6-02-04 14:07:17

중고등조카들 공부한다고 명절에 안오는 것보다 외가에 와서 드러누웠다 외숙모 밥상받는 30넘은 자기자식이 착하대요.

 

자식들도 정상은 아니에요.

 

IP : 211.246.xxx.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4 2:14 PM (203.247.xxx.44)

    왜 정상이 아니죠 ?
    손주가 할머니 뵈러 가는건데 30대든 아니든 누가 정상이다 아니다 말할 수 있나요 ?
    아래 글 보니 남의 자식에게 짜증 내듯 일 시키고 이래라 저래라 하니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데 저는 이해되는데요 ?
    명절 하루 정도는 그냥 두고 보면 안되는건지.

  • 2. ㅇㅇ
    '26.2.4 2:16 PM (122.43.xxx.217)

    명절내내 20대 30대 자식 셋 끌고가서 얻어먹으면서
    더 착한 자기 자식들한테 용돈 안준다고 뒷담 ㅋㅋㅋ

  • 3. ..
    '26.2.4 2:23 PM (211.246.xxx.7)

    .. 아까 원글?


    성인이 눈치없이 외숙모가 밥상차리는데 누워서 빈둥거리다 밥상받는게 이해되요?
    명절 하루정도 본인집에서 뒹굴거리던지 외가에 와서. 외숙모기 해온밥 얻어먹을거면 거들기라도 하는게 정상이에요.

  • 4.
    '26.2.4 2:28 PM (14.55.xxx.159)

    그 시누가 해온 밥상에 맞는 비용을 대거나 성의를 보이거나 조카나 그 엄마나 그 집안에서 무슨 상쇄할만한 행위를 했는지 궁금해요 비용 많이 지불해도 그리 달갑기야하겠나요 노동력 제공하는 입장에서 보면요 외할머니라면 몰라도요

  • 5. 그런
    '26.2.4 2:28 PM (117.111.xxx.21)

    경우 많죠. 자기 자식들 귀하다고
    손끝 하나 까딱하지않게 키우는 부모 많잖아요?

  • 6. 애들이
    '26.2.4 2:33 PM (118.235.xxx.1)

    밥먹고 좀 누워있으면 뭐라고한다고ㅋㅋ
    그나이에도 외갓집 오는 조카들 기특해서라도 용돈은 못쥐어줄망정 눈치준다고 ㅋㅋ

  • 7. ...
    '26.2.4 2:33 PM (211.234.xxx.102)

    첫댓은 아까 그 원글인가 봄
    그게 이해가 된다니

  • 8. ..
    '26.2.4 2:34 PM (59.6.xxx.161)

    아이고 저기 원글 또 등판했네.. 쯧쯧

    올케가 자기 집에서 명절 음식 해오는 고생은 생각 안 하고 친정 와서 밥이나 하고 음식 데운다고 표현한 거 보면 동생네한테 명절 음식 값이나 줬을까 싶네요.
    20, 30대면 자기가 먹은 건 좀 치우고 해야지.
    누워서 잠이나 쳐 자니 한심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 9. ㅇㅇ
    '26.2.4 2:34 PM (211.193.xxx.122)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

    이런 시대 지난거죠

    이걸 이해못하니 갈등이 생기는겁니다

  • 10. ㅇㅇ
    '26.2.4 2:37 PM (106.101.xxx.187)

    지자식들 명절에 밥 해주기 싫으니까 명절내내 올캐 노동력에 기대서 삐대는거 아닌가요?
    20후반~30중반인 자식들은 그 밥 먹고 드러누워있고
    올캐가 좀 거들라고 했다고 파르르 ㅋ
    이렇게 착한애들 외숙모가 용돈도 안준다는 부분은 걍 모지리

    30중반이면 외할머니한테 용돈 드릴 때 아닌가

  • 11. ...
    '26.2.4 2:37 PM (211.235.xxx.191)

    그게 이해가 되면 잘못된 거죠
    그래서 올케를 다른 날 오라고 하랬더니
    음식을 올케가 만들어 오기 때문에 그럴 수 없나는 게 말이 되냐고요
    올케가 만들어 온 음식은 먹고 싶고 일은 하기 싫고
    그러면 안 돼죠.

  • 12. ㅇㅇ
    '26.2.4 2:38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애2ㅔ후반 3ㅔ중반 애들이 지 엄마 닮은건 확실

  • 13. kk 11
    '26.2.4 2:39 PM (114.204.xxx.203)

    다 불러서 제기닦고 전 부치고 상이라도 차리게 합니다

  • 14. 오방떡
    '26.2.4 2:46 PM (175.197.xxx.135)

    첫댓은 일안하고 친정가서 드러누워 이것저것 먹는 사람인게 분명해요 다들비정상이라는데 혼자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ㅎ

  • 15. ㅋㅋ
    '26.2.4 2:59 PM (218.148.xxx.168)

    명절 하루정도..
    이삼십대면 애들이라고 하기엔.. 어른 아님?
    거길 가잖다고 가는 애들도 신기하네..

    삼십대애는 돈도 벌텐데 외숙모한테 용돈정도는 드려본거죠?

  • 16. ...
    '26.2.4 5:49 PM (182.226.xxx.232)

    너무 싫어요
    우리 시누이가 그래요 시어머니가 하나도 안 시켜서 설거지도 안하고
    지 친정와서 놀고 있는데 나는 왜 호출하는지?
    아 이번 설때도 만날거 생각하면 너무 싫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820 정말 웃겨요 7년간 안씻은 길거리 출신고양이 냄새맡고 고양이 반.. .... 02:41:40 30
1792819 우어 난 신의손인가봐요 1 ㅡㅡㅡ 02:24:58 277
1792818 이와중에 마운자로 회사는 급상등 1 ㅇㅇ 02:20:57 170
1792817 흑백요리사 심사위원들 귀에꽂은건 용도가? 02:02:00 146
1792816 취업 응시원서 잘못 기재해서 제출했어요 2 ㅠㅠ 01:55:59 221
1792815 부부간에 니돈내돈 제가 치사한가요 5 부부 01:52:32 364
1792814 다주택자가 집을 내놓으면 누가 살 수가 있나? 23 어떻게 01:48:06 604
1792813 박수홍은 부모랑 완전 연 끊은거죠? 3 01:39:24 452
1792812 최악의 패션으로 동네를 휩쓸고 다니고 있어요. 2 ... 01:35:25 757
1792811 이용식씨 따님 보니까 참 복이 많군요. 6 참.. 01:11:07 1,225
1792810 과일청 대체감미료로 1 ㅇㅇ 01:06:10 257
1792809 미국 주식 엄청 10 ..... 00:53:48 2,049
1792808 팔꿈치 힘줄(외상과염. 테니스엘보라고 부르는..) 끊어졌어요. 1 평범하게 00:53:35 215
1792807 전원주 피부과에 돈 막쓰네요 3 ㅇs 00:48:51 1,547
1792806 노화 제일 싫은점이… 머리숱 비는거 2 00:47:44 715
1792805 국내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00:35:04 270
1792804 민주당원 투표하면 될일 34 시끄럽고 00:19:21 591
1792803 오늘 우연히 노래방 도우미들을 봤어요 11 ........ 00:09:43 3,322
1792802 시판 냉동만두가 쓴 이유는 뭘까요? 1 .. 00:09:42 273
1792801 허경환이 고스펙 여친과 헤어진 이유 2 00:07:01 3,104
1792800 82에서 평소 국짐편들고 민주당 욕하던 아이피들 37 .. 2026/02/04 1,012
1792799 해외 부동산 구입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고고 2026/02/04 1,190
1792798 나이들 수록 조심해얄 말이 많은거 같아요 5 .. 2026/02/04 2,087
1792797 한파에 식물이랑 이사하셨던분 느림보토끼 2026/02/04 299
1792796 라디오스타, 군 제대 4시간만에 녹화한 그리군. 6 연예인금수저.. 2026/02/04 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