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용한 거 같아서 관심갖고 사주 영상들 보다보면
다 못 맞춰요ㅜㅜ
심지어 그 영상들에 자주 출연하는 분도 실제로 일반인이 찾아가면 성의없이 봐줘서인지 안 맞다는 말이 많고...
특히 신점 다 뻥인 듯요
너무 티나는 영상 많아요 미리 누군지 알고 말해대는거
엄청 용한 거 같아서 관심갖고 사주 영상들 보다보면
다 못 맞춰요ㅜㅜ
심지어 그 영상들에 자주 출연하는 분도 실제로 일반인이 찾아가면 성의없이 봐줘서인지 안 맞다는 말이 많고...
특히 신점 다 뻥인 듯요
너무 티나는 영상 많아요 미리 누군지 알고 말해대는거
맞다면 돈많이 받고 엄청 못보고 대충봐주고 가라 한다함
전 티비 나와서 어그로 끄는 (이번에도 무슨 나이차 엄청 나는 할배랑 결혼한 걸로 또 매체 노출) 무당 찾아간 적 있는데 엄청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귀찮은 듯 고민되는 거 말하라 그래서 내가 먼저 말하는 게 맞나어쩌나 반신반의하면서 말하니 말 하자마자 하는 말이 굿 하라고.. 그러고 살 수 있겠어?? 2천 있지??
진심 아무말도 안 해주고 저랬어요
기가 막혀서 어버버 하면서 굿을 해야된다고요?? 2천 없어요 하니
천 없어? 500없어? 300도 없어? 까지 말하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끝났다고 나가라고;;;
시세대로 준비한 돈 놓고 오신 했는데... 진짜 짜증
1년 정도 무속에 관심갖고 점보러 다녔는데 90프로가 가짜거나 사기꾼이거나 정신병자거나 리플리증후군이거나 무당이 되고픈 관종이거나 그래요. 할배랑 결혼한 무당 누군줄 알겠는데 예상대로네요. 점잖은 그 관상가도 평 엄청 안좋죠. 무당이든 사주든 최소 십만원씩 받고 뭐 하는짓인지. 그거 다 귀신돈이라 공중분해됩니다.
고머시기할매도 무당공장 공장장이란 소리듣고(신내림굿이 돈이 됨)
경험치가 있어서 점 안봅니다. 안목이 생겨서 한분 보고 싶은분은 있는데 봐서 뭐하나 싶어요. 어차피 달라지는것도 없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