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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 며느리 불쌍...

..... 조회수 : 5,766
작성일 : 2026-02-04 13:44:53

좁고 낡은집 음식까지 해오는데..

시누가 서른된 애들 데리고 오면

걔들 먹을꺼 까지...

눈치가 있으면 자기가 먹을것좀 해가던가..

 

외숙모가 다큰애들 용돈 안준다고 난리..

 

이래서 시 자 붙은것들 다 싫음...

IP : 211.235.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4 1:46 PM (58.235.xxx.21)

    댓글 달았는데 삭제............
    삭제한건 자기잘못 조금이나마 느낀거겠죠?

  • 2.
    '26.2.4 1:50 PM (211.230.xxx.41)

    이십 후반부터 서른 중반이랍니다. 용돈 줘야하는 착한 조카들이..

  • 3. ㅡㅡ
    '26.2.4 1:51 PM (118.235.xxx.235)

    왜 그러고 살까요?
    누가 협박하나요?
    음식도 하지 말고,
    용돈도 주지 마세요.

  • 4. ..
    '26.2.4 1:52 PM (59.6.xxx.161)

    댓글도 40개 달릴 때까지 따박따박 반박이랍시고 원글이 댓글 달았어요.

  • 5. . . .
    '26.2.4 1:53 PM (223.38.xxx.200)

    원글 내용의 식구들은 존중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지만 시가 것들이라 말하는 원글도 안좋아보여요. 친정도 누군가의 시가 것들인데요. 원글의 친정 것들을 객관적으로 잘 파악하고 있나요?

  • 6. ..
    '26.2.4 1:55 PM (59.6.xxx.161)

    갑자기 원글 등판한 느낌..
    이 글의 원글이 시가 것들이라고 쓴 부분이 있어요?

  • 7. ..
    '26.2.4 1:59 PM (27.125.xxx.215)

    그 원글..자기가 옳은 줄 알고 글썼다는게 더 쇼킹했어요.

  • 8. 본문
    '26.2.4 1:59 PM (175.123.xxx.226)

    맨 아래 시자 붙은 것들이라고 적혀있어요. 세상의 모든 시가 식구들을 매도하는 것 같아 매우 안좋게 보입니다. 모든 여자들의 친정 또한 누군가의 시가잖아요.

  • 9. 어제도
    '26.2.4 2:12 PM (39.7.xxx.52)

    글올리셨죠
    님이 나가버리라니칸

  • 10. ......
    '26.2.4 2:32 PM (106.101.xxx.226)

    취업 못한 자식들인가요?
    용돈을 왜 줘요???

  • 11. ...
    '26.2.4 2:40 PM (175.209.xxx.12)

    진짜 노양심

  • 12. ...
    '26.2.4 2:44 PM (114.204.xxx.203)

    가서 올케랑 조카들 용돈 넉넉히 주면 어서오세요 할텐대요

  • 13. .....
    '26.2.4 3:17 PM (211.202.xxx.120)

    저 상황에선 시가것들 소리 들어도 싸죠
    제가 글 썼으면 시가년놈들이라고 썼어요

  • 14. ///
    '26.2.4 4:31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이제 82는 딸 가진 늙은 엄마가 갈굼 당한 시집 기억에 노발대발하는 사람들만 남았어....

  • 15. ..
    '26.2.4 5:46 PM (223.39.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20후반 30초반까지 조카들 먹을 음식까지 다 준비해서 사누이들이 몇시 도착한다고 전화하면 점심밥상 딱 차려놓고 다들 먹고나면 치우기까지 하고 집에 갔네요. 취업한 후 용돈은 건너뛰려다 시어머니께 한소리 듣고.
    서른 중반되면서 하나 둘 결혼 하니 시누이들 안만나고 집에 가네요. 그집 자식들는 서른 넘도록 받던 용돈을 울 애들은 고등학생인데도 안만나니 안주네요.
    왜그러고 살았냐고 하지말아주세요.
    말이 안통하는 집구석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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