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출신 유튜버가 덴마크에서의 삶과 비교했을 때 한국 생활이 더 만족스러운 이유들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채로움과 역동성
덴마크: 변화가 거의 없고 풍경이 단조로우며, 특히 겨울에는 해가 매우 짧아 하루가 3시간처럼 느껴질 정도로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00:43 ].
한국: 산과 도시, 전통(한옥)과 현대적 건축물이 공존하며 활기찬 에너지가 넘칩니다. 산속에서도 AI 기반 CCTV가 안전을 지켜주는 등 전통과 첨단 기술이 나란히 존재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낍니다 [ 01:00 ].
2. 경제적인 여가 생활
덴마크: 코펜하겐은 물가가 너무 비싸서 친구들과 외식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이 큰 투자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 03:44 ].
한국: 고급 바부터 저렴한 포장마차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단돈 15달러 정도로도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여유를 즐기는 것이 부유층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 03:57 ].
3. 날씨와 야외 활동
덴마크: 비가 자주 오고 바람이 강하며, 여름에도 바다 수영을 하기엔 추운 경우가 많습니다 [ 05:43 ].
야외 공공 운동 시설도 부족한 편입니다 [ 07:43 ].
한국: 사계절이 뚜렷하여 겨울에는 강원도에서 스키를 타고 [ 06:00 ], 여름에는 서핑이나 제주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06:33 ].
서울 도심에서도 한강 러닝이나 북한산 등산 등 야외 활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 07:26 ].
4. 주거 편의성
덴마크: 유럽 주요 도시처럼 월세가 매우 비싸고 집을 구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룸메이트와 집을 공유해야 합니다 [ 08:00 ].
한국: 원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혼자 살기에 적합한 집을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훨씬 수월합니다. 유튜버 본인도 하루 만에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 계약했을 정도로 매물이 활발하게 회전되는 점에 만족해합니다 [ 08:31 ].
영상 속 유튜버는 가족과 친구들이 그립긴 하지만, 한국에서의 삶이 주는 이러한 편리함과 즐거움 때문에 당분간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09:04 ].
https://youtu.be/20Bw0mmCKrE?si=v8aTphFP8yrOQN9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