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둔한 탓일겁니다 제가 압니다
그런데 제라늄을 제키보다도 더 크게 키운적이 있어요 하도 키만 크고 꽃도 잘 열리고 해서 그때는 이런데서 꽃얘기도 안하던때라 다 그런줄만 알고 키웠는데 키우지도않고 가끔 물만 줬는데,또하나 구문초(그것도 제라늄)이라고 하던데 잘라도 다시 퍼지고 퍼지고 모기들어오지말라고 현관 한쪽에 두었는데 모기는 집에 잘 있었어요
이사오면서 다 내놓고 왔는데 요새 유튜브에 제라늄 키우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쪼끔 이상합니다
이유는 아둔한 탓일겁니다 제가 압니다
그런데 제라늄을 제키보다도 더 크게 키운적이 있어요 하도 키만 크고 꽃도 잘 열리고 해서 그때는 이런데서 꽃얘기도 안하던때라 다 그런줄만 알고 키웠는데 키우지도않고 가끔 물만 줬는데,또하나 구문초(그것도 제라늄)이라고 하던데 잘라도 다시 퍼지고 퍼지고 모기들어오지말라고 현관 한쪽에 두었는데 모기는 집에 잘 있었어요
이사오면서 다 내놓고 왔는데 요새 유튜브에 제라늄 키우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쪼끔 이상합니다
도 죽이는지라 집에 식물이란 건 1도 안 키워요. 나같은 인간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
선인장도 산세베리아도 몬스테라는 10번이 넘고 다른것들도 멀쩡하다가도 죽여요
키만 자라는 제라늄은 가지치기나 순따기를
해주면 새 가지가 생기고 꽃도 많이 펴요
사람키보다 큰 제라늄은 본 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ㅎㅎ
근데 뭐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