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집도.
물건도.
다 그지 같네요.
남자도.
집도.
물건도.
다 그지 같네요.
저는 집도 물건도 잘보는데
남자보는 눈이 제로네요 ㅠ
남자 잘못 만나면 집이나 물건보는 눈이 아무리 높아도
다 소용없어요 뒷받침이 안되니까요 ㅠ
원글님 이하 첫댓님
위안의 글은 아니지만
요 아래
삼성가 이부진도 저런놈 골랐어요
삼성에서도 뒷조사를 얼마나 했을텐데..
일반인들이 다른 사람 속을 어찌 다 알겠습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건강하게 살아있고
이렇게 표현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님이 능력을 갖추고 바꾸면 돼요.
윗 댓글처럼 이부진도 이혼했고
집도 있다는 게 어디예요?
주식도 이상한 주 사서 이 활황에 마이너스 20% 뚫고 가던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몇날며칠 고민하다 과감하게 손절하고 갈아타니
날아올라가 주네요.
사람이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리고 잘못된 선택 안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 선택을 님에게 어떻게 좋게 바뀌는지는 님의 선택에 달렸어요.
남편복 없어도 아들복은 있고하니
잘 찾는자만이. 복가질 용자라더라구요
섵샅이 뒤져봅시다 우리 모두 새해에는
숨은 복찾기운동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