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부터 매일 13시간 일하시고 10년간 단 하루도 문을 닫은 적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멋지네요.
오전 7시부터 매일 13시간 일하시고 10년간 단 하루도 문을 닫은 적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멋지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TNFt4_D0pc/?igsh=MXU4bjlmMXBzMGJ6ZA%3D%3D&fbcl...
이게 멋있다니......
건강하신 것은 좋지만.....
멋지십니다!!!
저도 오래오래 일하고 싶어요
안멋질건 또 뭡니까.
자기 삶 꾸려나간다는것은 누구나 멋진 일이죠
젊을땐 멋지고 늙을땐 멋지지 않을 일인가요.
거기다 남들은
겨우 걸어나 다니거나, 남에게 의지하거나, 요양원 있을 나이에
자기 관리를 잘 하셨다는 거고요.
진짜멋지죠 그나이보다 어린분들도 요양원에서 송장처럼 누워있는분들이 태반인데요
저렇게 몸을 움직이시니 건강하고 나이보다 정정하시네요.
멋져요.
80세에 장사를 시작할 용기가 있으시다는 것.
91세라니 진짜 할머니크러쉬네요.(맞말인지 모르겠지만)
존경 합니다
저도 일 하고 싶어요.
저 연세에도 무언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게 멋집니다
비싸다는 평이 많아요.
보통 할머니는 아닌듯...
현금가
라면+공기밥 4500
짜파게티+공기밥 5000
집에서 담근 깍두기.
분식점에서도 저정도는 해요. 비싸긴 뭐가 비쌈..
셀프로 끓이는 한강라면도 3500-4000원임.
종가집 김치가 2천원이넘고.
80넘으셔도 신체건강하시니 뭐든 하는거죠
돈벌고 시간잘가고..
그나이에 집에만 있는것보다 사람만나고 돈벌고..
치매안걸리고
치매 예방 하는데 가장 좋은게 낯선 이들과 대화를 꾸준히 잘 하는 거래요.
라면 끓이고 가게 청소하는 정도는 큰 체력을 필요로 하는 일도 아닐 것이고, 저 할머니가 원래도 건강하셨겠지만 매일 일정 시간 이상 움직이고 돈을 벌 때 도파민도 분비되어 활력이 계속 유지 되는 것 같아요.
월세 걱정만 없다면 저 정도 일을 하는게 오히려 건강한 삶 같아요
저 일을 80 되어 시작하려 용기 내신 것도 대단하시고요
저나이에 걷지도 못하고 치매나 중병걸려 요양원 계신분들이 90%이상 될텐데 대단해요 일도 하루 13시간? 일하신다구요…
타고난 건강이라 생각됩니다
상위 1% 이상인거죠. 보통 저 연세면 건강체여도 골절 위험도가 상당히 높아요.
90인 우리 어머니 80대초반부터 잘 못걸어 보조기에 의지하셨는데...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저도 일하고 싶어요. 그것도 자기 가게니 얼마나 좋나요
너무 멋있으시네요
동갑인 저희 엄마나 시어머니는...ㅠ
91세인데 엄청 정정하시네요
목소리도 그렇고요
짱 멋지시다!
멋지죠. 최고의 노후는 현역이라잖아요..
엄청 건강해 보이시네요
타고나게 다부져보여요
건강이 제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