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2031716302373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밀어붙이려 했던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시점이 늦으면 3월 초까지 밀리게 됐다.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에서 입법공청회를 열고 여야 협의도 더 이어가기로 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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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한다고 했다가 1월로 미루고,
1월에 한다더니 2월로 미루고
그러더니 3월로 미루고.
그 사이에 이미 기업들은 자사주 블록딜로 다 처분했어요.
사후 약방문이네요. 이 정도면 기업들 빠져나갈 시간 다 벌어줬네요
대통령은 일 하는데
민주당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