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Vol 조회수 : 5,307
작성일 : 2026-02-04 09:42:06

시모는 안먹는다 빠져있고

 

짜장2+탕수육 세트

그거를 두 세트 시켜서

짜장 4개, 맛보기 탕수육 두개 왔고요.

과체중 성인 2, 아버님, 정상체중 성인 2

총 5명 성인이 먹는데

시모가 밥 2공기 퍼서 모자라면 짜장소스에 비벼서 먹어라 하는 게

정상인가요? 더럽고 비위 상하던데

시모가 안먹는다 하면 며느리도 알아서 빠져야 하나요?

 

IP : 58.126.xxx.200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4 9:43 AM (111.65.xxx.222)

    네.....

  • 2. ....
    '26.2.4 9:44 AM (211.218.xxx.194)

    1. 시모가 안먹는다고 며느리도 빠질 필요없음.
    2. 총 5명이면 5개를 시켜야지 그거 다먹고 밥두공기를 비벼먹는게 그집 식사량인데
    4개시키는건 무슨 소식 코스프레인지?

    근데 그집은 1년에 짜장면 한번밖에 못먹고,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이런 가난한 집인가요?

  • 3. ,,,
    '26.2.4 9:45 AM (106.101.xxx.3)

    애초에 적게 시켰네요

  • 4. 소스에
    '26.2.4 9:45 AM (221.144.xxx.81)

    비벼서 밥 먹으란게 왜 비위가상하죠?
    양이 부족하면 그렇게도 먹는데

  • 5. ㅇㅇ
    '26.2.4 9:45 AM (218.39.xxx.136)

    짜짱 하나 더 시키면 되는데
    그게 그리 힘든 집인가요?

  • 6. 그정도면
    '26.2.4 9:46 AM (39.7.xxx.149)

    적당하지않나요
    성인5명에 짜장4개
    탕수2개
    과체중이라고 많이머나?
    다들 그선에서 적당히
    덜어서 나눠먹으면되는거지
    더러운건 무슨말인지 먹다남은거에
    밥비벼먹게할깟
    남는거보다는 약간모자라는게
    좋지않나요

  • 7. 그럴수도
    '26.2.4 9:4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식사만 보면 식사가 넷이니 뭐...그렇게 말할 수도 있도고 생각해요. 어르신들이 본인들미 많이 못드셔도 자식들한테는 계속 먹으라고 하시니까요. 그리고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구요. 이게 이렇게 글을 쓰실 만큼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8. ....
    '26.2.4 9:46 AM (211.218.xxx.194)

    아 모자라면 밥을 비벼 먹어라... 이런건. 뭐 모자라면 이라는 전제가 붙어있긴하네요.
    모자란 사람이 비벼먹는데 옆에서 비위상한다 만다 하실것 까진 없지 않나요.
    자기 밥그릇의 자장소스에 먹을거잖아요.

  • 9. ..
    '26.2.4 9:47 AM (223.38.xxx.128)

    뭘 저렇게 적게 시킨데요?

  • 10. Vol
    '26.2.4 9:47 AM (58.126.xxx.200)

    며느리가 일년에 1-2회 오는데
    손님이라고 왔는데 저런식인가요

  • 11. ,,,
    '26.2.4 9:49 AM (106.101.xxx.3)

    저럴 때에는 나가서 맛있는 거 사먹고 오세요
    시모 저러는 게 처음 아니잖아요

    시모 빠진다고 며느리도 먹지 마라
    이런 생각은 왜 해요?

  • 12.
    '26.2.4 9:5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시가
    친정
    저 정도 양이면 남아요
    솔직히 짜장면 1개 혼자 먹기에는 양 많아요

  • 13. ...
    '26.2.4 9:51 AM (14.93.xxx.250) - 삭제된댓글

    다 생각에 차인것 같아요.

  • 14. 설마
    '26.2.4 9:52 AM (121.129.xxx.89) - 삭제된댓글

    남편분 면 건져먹은 남은 소스에
    아까우니 님께 짜장밥~해먹으란건 아니죠?

  • 15. ...
    '26.2.4 9:52 AM (121.142.xxx.225)

    저 같으면 내가 계산한다 하고 식구수대로 시킬겁니다. 안 먹는다 빠진 시모도 돈 때문에 안 먹는다할 수 있으니 먹든 안먹든 놔두고..
    나중 서로 이랬느니 저랬느니 말듣기 싫어서.

  • 16. 설마
    '26.2.4 9:54 AM (121.129.xxx.89) - 삭제된댓글

    저렇게 세트메뉴시키면
    탕수육도 맛보기용 양이 적어요ㅠ

  • 17. 그정도
    '26.2.4 9:5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정마다 다르니...각 가정마다 형편이나 문화가 다르고 며느리에 대한 태도가 다르니 뭐가 맞다 그르다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1년에 한 두번 방문하는데 시가에서 식사 준비할 상황이 아니라면 짜장면을 시킬게 아니라 자식들이 부모님 모시고 나가 외식을 하죠.

  • 18. ...
    '26.2.4 9:54 AM (14.93.xxx.250)

    내 생각에 아닌가 싶으시면
    하나 더 시켜서 각자 먹는건 어떨까요~ 어머니~ 하고 시키고
    양이 부족하면 자장소스 비벼 먹어라 밥주시면
    각자 덜어서 먹을수있게 앞접시와 안쓴수저나 작은국자(?) 식사자리에 갖다두면 별일 아닐듯싶어요,,, 남도 아니고 가족인데... 비위상한다는,,, ㅜ

  • 19. ㅎㅎ
    '26.2.4 9:54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식사는 성인 수대로 시키죠 보통 ㅎㅎ 탕수육이야 나눠먹는거고
    식사는 수대로요. 자장면 한그릇 많지도않고
    진짜 딱 자기 가족끼리 먹을때는 모를까 그렇지않나요 ㅎㅎ

  • 20.
    '26.2.4 9:54 AM (125.132.xxx.142)

    라면이나 짜장면 먹으면 공기밥 먹는 사람들있잖아요.
    시가 사람들도 그런쪽인가 보죠.
    그리고 엄마들이 밥 모자라면 더 먹어하는 건 그냥 기본으로 하는 말 아닌가요
    그걸 며느리는 먹지 말라고 듣는건 너무 이상해요.
    물론 전 그 집안 히스토리는 모르지만요

  • 21. ...
    '26.2.4 9:55 AM (14.51.xxx.138)

    처음에 먹을사람 손들라고해서 사람수대로 시켰어야죠 애들도 아니고 성인들인데

  • 22. ㅡㅡ
    '26.2.4 9:55 AM (118.235.xxx.39)

    난짜장면이싫어요

    차라리.짜장밥

  • 23. ...
    '26.2.4 9:55 AM (118.37.xxx.80)

    먹다 남더라도 1인 1그릇이죠.

  • 24. ...
    '26.2.4 9:55 AM (220.75.xxx.108)

    체중까지 쓰신 건 다 먹을 만큼 먹는 사람들이라는 뜻 아니에요? 각자 한그릇씩 들고 앉아도 과체중들은 어떨지 모르는데 아예 첨부터 1인분 모자란 상황에 짜증이 나는거죠.
    양 작은 가족이 아닌데 저렇게 시키는 건...
    년 1-2회 가는 며느리가 왔는데 굳이 안 먹는다고 물러나있는 시어머니도 그렇구요. 다른 분은 몰라도 원글님은 눈치보잖아요 어쨌거나...

  • 25. ---
    '26.2.4 9:56 AM (152.99.xxx.167)

    짜장면 정도로 뒷담화하지 마시고 그냥 시킬때 하나 더 시키지 그러셨어요
    사실 우리집이면 다들 적게먹어서 저정도도 남아요 짜장하나 둘이 나눠먹는 집이라.
    집집마다 식사량이 다르니 시어머니 이상한지 잘 모르겠고
    짜장면 나눠먹기 싫으셨으면 그냥 짜장 하나 더 시켰으면 될일입니다.

  • 26.
    '26.2.4 9:56 AM (175.208.xxx.184)

    제 시가가 그래요. 3인이 짜장, 짬뽕, 탕수육 소짜. 면은 덜어먹기도 번거롭고 짬뽕 국물은 어쩌라고.. 4인이 가면 세트메뉴 2개, 단품메뉴 2개. 세트메뉴에 나오는걸 4인이 나눠먹게 만들고요.

    여튼 약간 모자르게 시킨다고 일인 일메뉴 안되게 주문하는거 너어무 싫어요.
    적게 먹으면 알아서 남기든가 왜 다른 사람까지 밥도 마음 편히 못먹게 하는지.
    식탐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편하지도 않은 관계인데 주식 덜어 먹게 만드는거 짜증나서 저는 제 메뉴 사수해요. 안덜어줄거라고 미리 이야기도 함

  • 27. 그냥
    '26.2.4 9:57 AM (118.235.xxx.245)

    저는 짬뽕~ 하고 짬뽕 하나 시켜서 배달오면 짬뽕 그릇 차지하고 혼자 먹으면.
    대놓고 뭐라 그러려나요? 눈치없다고?
    그거 얼마나 한다고 참...

  • 28. ㅎㅎ
    '26.2.4 9:57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가정마다 다르니 각자 알아서겠지만
    식사는 성인수대로 시키죠 ㅎㅎ 탕수육이야 괜찮지만 자장면 한그릇을 나눠먹긴 좀
    진짜 딱 자기 가족끼리 먹을때는 모를까ㅎㅎ그렇죠.

  • 29. 말을
    '26.2.4 9:57 AM (183.99.xxx.254)

    하세요. 말을
    입 뒀다 뭐해요.

  • 30. 그집
    '26.2.4 9:58 AM (222.106.xxx.184)

    개인마다 먹는 양을 모르니 모자르다 많다
    여기서 할 소린 아니고
    그게 부족한지는 원글님이 더 잘 아셨을텐데
    시킬때 알아서 더 시켰으면 될 일이에요.

  • 31.
    '26.2.4 9:58 AM (222.100.xxx.51)

    저라면 무심히 넘길 일.
    정상체중 과체중 나누는거 킹받네요
    전 55지만 과체중이라고 꼭 많이 먹는것도 아니고요
    우리집이라면 딱 적절하게 시킨거에요.
    탕수육도 있고, 밥도 있고.

  • 32. UU상종
    '26.2.4 9:59 AM (106.101.xxx.188)

    구질구집한 집구석에 시집.가.셨.

  • 33. ///
    '26.2.4 9:59 AM (118.235.xxx.234)

    별로 이상하지않은데요?

  • 34. ...
    '26.2.4 10:00 AM (219.255.xxx.39)

    양은 그렇다치고
    성인들은데 자기 앞 그릇은 하나있어야죠.
    그릇수를 말하는거아니고(그릇널림)
    자기 몫 번듯한 몫의 그릇요.
    자장2+탕수육세트 1개,자장 3개시키지.

  • 35. 뒷방마님
    '26.2.4 10:01 AM (118.235.xxx.48)

    미리 짜장소스 덜어내고 밥 비벼 먹을수 있죠
    음식 남기는거 싫을수 있고 왜 비위가 상했을까요
    아님 돈을 원글님이 내시고 음식 숫자도 시키셨으면 되었을텐데 아직 시모 심리 파악 못하셨나 보네요 시모가 딱히 이상하지는 않아요

  • 36. 11
    '26.2.4 10:02 AM (110.70.xxx.6)

    별로 이상하지 않다는 댓글이 달리네요 ㅋㅋㅋㅋ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음.

  • 37. ㅇㅇ
    '26.2.4 10:03 AM (175.114.xxx.36)

    기분이 나쁘죠. 성인5명인데 메인식사는 4개, 그럼 며느리가 덜어서 한 그릇 만들던지 공기밥 먹어라 구조인데. 애들있는 식구끼리 먹는거랑 누가 시켜주는거랑 같아요?

  • 38. ㅎㅎ
    '26.2.4 10:04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성인수대로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저런식으로 시키는경우면 당연 시키기전에 먼저 물어봤어야죠
    댓글들이 특이하네요 ㅎㅎ

  • 39. ㅎㅎ
    '26.2.4 10:04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성인수대로 시켜야합니다.
    저런식으로 시키면 당연 시키기전에 먼저 물어봤어야죠
    물어봤으면 이상한거 아닌데 안물었음 좀 ㅎㅎ
    댓글들이 특이하네요 ㅎㅎ

  • 40. ...
    '26.2.4 10:06 AM (223.39.xxx.160)

    제가 음식점에서 알바할 때요. 꼭 저렇게 돈 아끼려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어요. 님을 하대하고 뭐하고가 포인트가 아니니 서운해하지는 마세요. 그냥 음식앞에서 이상한 사람이 있더라고요.

    주문할 때 꼭 이렇게 나눠먹고 어쩌고하면서 인원수 보다 적게 음식 시키려하는 사람이요.

    한번은 일행이 아,싫어. 난 내꺼 다 먹을 거야하고 적게 시키려는 사람 무시하고 음식을 시켰어요. 음식 서빙하는데 헤엑~이거 봐~ 이렇게 많잖아~ 내 말대로 하자니까~ 하면서 오바육바;; 나갈 때보니 남은 음식없음ㅋㅋ

    하여튼 음식 적게 시키려고 용쓰는 사람들 항상 있었어요. 요즘은 1인 1인분 필수주문이라 저런 실랑이는 없겠죠?

  • 41. ㅜㅜ
    '26.2.4 10:07 AM (58.237.xxx.5)

    탕수육을 시키질 말고 짜장면을 사람수대로 시키세요...

  • 42. ㅎㅎ
    '26.2.4 10:08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성인수대로죠ㅎㅎ
    저런식으로 시키려면 시키기전에 먼저 물어봤어야죠
    물어봤으면 이상한거 아닌데 안물었음 좀 ㅎㅎ

  • 43.
    '26.2.4 10:11 AM (175.208.xxx.184)

    성인 다섯이 짜장 네개, 맛보기 탕수육 두개 시켜서 모자라 밥 비벼먹는게 만드는게 이상하지 않다고요? 시아버지 하나 드리면 성인 넷이 짜장 세 그릇 가지고 나눠 먹어야 함...
    세트로 5개를 시키든, 짜장 다섯에 탕수육 소자나 중자를 시키든 해서 안먹는다고 한 시모도 탕수육 맛은 보게 해야죠.
    트라우마 올라와서 점심은 짜장면 먹어야겠어요.

  • 44. 이상한데
    '26.2.4 10:11 AM (180.81.xxx.146) - 삭제된댓글

    기분이 나쁜것이 당연한건데요
    1인분이 모자르면 당연히? 며느리 그릇이 없는거잖아요
    그럼 며느리가 나서서 내것을 덜어야한다는건데 기분나쁘죠
    괜찮다는분들이 있다는 것이 전 신기하네요

    윗글님
    상처받지마셔요~

  • 45. 1년에ㅣ
    '26.2.4 10:12 AM (121.168.xxx.246)

    1년에 1~2회 오시면 부모님 모시고 나가서 식사대접 해드릴 수도 있지 않나요?
    저희집은 소식이라 그런지 저렇게 시켜도 다 못 먹어요.

  • 46. 음..
    '26.2.4 10:15 A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네 별로 안이상해요
    저희집은 치킨 한마리 시켜서 남는 4인 가족이라...

  • 47. ㅎㅎ
    '26.2.4 10:15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양이 적어서 그집 문화라서는 말그대로 그집사정이지
    일반적으론 1인1식이잖아요 ㅎㅎ
    최소 물어보고 싶여야죠~~ 물어보고시켰음 (합의된거면)이상한건 아님

  • 48. ㅁㅁ
    '26.2.4 10:16 AM (222.100.xxx.51)

    선호는 있지만 정상/비정상으로 나눌 일은 아니라고 생각.

    저희집은 치킨 한마리 시켜서 남는 4인 가족(청소년 둘)이라...저 정도면 적절한 양임
    음식 남아서 버리는게 더 싫음

  • 49. 님 드실것
    '26.2.4 10:16 AM (14.35.xxx.114)

    님 온전히 깨끗하게 드실 한 그릇 추가하겠다 말도 못하고 살고 계신거면....
    흠....그건 님이 반성하실 문제같은데요.

    나 같음 빈정상해서 내가 돈 낼테니 사람수대로 시키라함

  • 50. ㅎㅎ
    '26.2.4 10:16 A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양이 적어서 그집 문화라서는 말그대로 그집사정이지
    일반적으론 1인1식이잖아요 ㅎㅎ
    최소 물어보고 시켜야죠~~ 물어보고 시켰음 (합의된거면)이상한건 아님.

  • 51. 이상한데
    '26.2.4 10:17 AM (180.81.xxx.146)

    이상한데요
    이상하지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놀랐어요

    성인5인데 4개를 주문하면 당연히? 한명(며느리가 되겠죠)은 자기 그릇이 없는건데
    그럼 며느리가 본인 먹겠다고 빈그릇 들고 덜어먹나요?

    세트로 나오는 탕수육은 맛보기라 양도 작아요

    이글에 짜장에 밥 비벼 먹으면 맛있다고 글쓰신분도 이해가 안되고 ㅎ

    윗글님 화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 52. .....
    '26.2.4 10:17 AM (211.218.xxx.194)

    1년에 한두번 만나면...


    모자라면 밥비벼 먹으라고 했다는데
    가족끼리라면 짜장2세트면 2인분으론 넉넉한거고.
    그걸 두개 시켰으면 4인분보단 많은거 맞죠.

    양이 문제가 아니라
    허물없는 사이도 아니고 일년에 1,2번 보는 사이에
    명절도 아닌데 왔는데,
    친분없으면 그냥 각 5개 시켜먹는게 나아요,

  • 53. ...
    '26.2.4 10:21 AM (223.38.xxx.181)

    음식 차릴때 굉장히 손 작은 사람들이 있어요. 집들이 할 때도 주인이 인색한 밥상을 차려놓는 경우 종종 있잖아요. 손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매우 언짢죠.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해 그런 경우, 아예 성격이 그런 경우 등등

  • 54. 구질구질
    '26.2.4 10:2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일년에 한 두번 자식이 오는데 짜장면 세트를 시켜주는 부모도 싫고 부모가 그렇게 나올 사람들이거나 그럴 형편이라면
    모시고 나가서 고기라도 먹고 오거나 중식을 시켜도 다른 식사나 요리라도 좀 추가하지.
    다들 구질구질하네요.

  • 55. ...
    '26.2.4 10:28 AM (163.116.xxx.57)

    시모가 많이 먹든 굶든 며느리랑 상관없음. 그리고 나이들면 중국집요리 좀 기르져서 맛정도는 보고 싶은데 많이 못 먹는 경우가 있어서 이해는 감. 저희 친정 어머니도 그러세요.
    먹고 싶은 사람은 남은 짜장에 밥 비벼 먹을수도 있을거 같음.
    제 기준엔 양을 적게 시킨거 같은데 저는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자 주의라 님이 짜장면 하나를 다 먹고 싶으면 확실히 얘기해서 여기에 글쓰느니 한그릇 더 시켜서 내 양을 확보할거 같아요.

  • 56. ..
    '26.2.4 10:29 AM (59.6.xxx.161)

    5인에 짜장면 4개로 배가 차요?
    애초에 적게 시켰는데 메뉴 선택권이 없었어요?

  • 57. 런투유
    '26.2.4 10:35 AM (121.138.xxx.4)

    먹는거 갖고 속상하셨겠어요
    원래 시댁가면 며느리는 더 주위에서 챙겨줘야하는데

  • 58. ..
    '26.2.4 10:39 AM (211.241.xxx.162) - 삭제된댓글

    탕수육이 큰사이즈인줄 알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듯..
    세트에 있는거라 맛보기라고 쓰셨잖아요.
    그거 두개 양 정말 적어요.
    며느님이 너무 기막혀서 과체중도 적으신듯..
    그 과체중 두분이 한접시씩 두개다 드실양입니다.

    자기가 먹던거에 밥 비벼 먹는거 누가 뭐라 하나요..
    소스 남은거에 비벼서 그걸 나눠먹으라 한거 같은데요?
    짜장면 한그릇 얼마한다고 한개를 빼고 주문하나요..
    진짜 구질구질한거 맞아요..

  • 59. ㅇㅇ
    '26.2.4 10:45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심보가 보이잖아요
    내가 먹질 않는데 감히 며느라가 먹어 이거죠
    며느리는 시어머니 쫄자라는 마인드예요

  • 60. 며느리 제외
    '26.2.4 10:46 AM (222.108.xxx.9)

    이분이 양을 모르겠어요 택도 없이 적게 시키니 문제지요
    며느리는 짜장에 밥 비벼 먹으라는거죠
    웬만해서 짜장 1개 본인이 챙겨서 먹기 힘들죠 얼마나 눈치주겠어요
    여자2명이 먹어도 보통 짜장2개 탕수육세트 먹잖아요
    탕수육이라고 해봤자 세트면 소자이구요
    그집은 잠깐 차만 마시고 나와야겠어요

  • 61. ...
    '26.2.4 11:01 AM (219.255.xxx.39)

    그냥 그집가서 로마법따르고
    후식으로 피자나 치킨 3마리시키시길.

  • 62. 0 0
    '26.2.4 11:08 AM (112.170.xxx.141)

    그럼 누군가는 짜장면 4개에서 조금씩 덜어 먹어야하잖아요?
    괜히 누구꺼 됐어요~하면서 덜어야하는 상황도 별로구만
    모자라면..이라는 게 모자랄 거 아는거구요.
    한그릇 얼마한다고 구질구질해요ㅜ
    이거 이상하지 않다는 분들은 시어머니 입장인거죠?
    으...저런 상황 너무 싫다

  • 63.
    '26.2.4 11:14 AM (223.38.xxx.195)

    남는거보다는 약간모자라는게
    좋지않나요

    가족들 불러서 식사하면서 모자란게 좋지않냐니..ㅠ
    모자란…

  • 64. ㅇㅇ
    '26.2.4 11:21 AM (118.235.xxx.34)

    나혼자 먹을 때야 모자란듯이 먹던가 상관없지만
    사람들 모였을때 모자란듯 차리는 건
    정말 매너 꽝이죠.
    남으면 또 얼마나 남는다고 야박해요

  • 65. 모지리 가족
    '26.2.4 11:23 AM (91.19.xxx.123)

    성인 5이서 4인분을 시키는데

    입이 없어요?

    거기서 왜 자기주장을 못하나요?

    이거 모자랄거 같다.

    5인분은 시키자.

  • 66. kk 11
    '26.2.4 11:30 AM (114.204.xxx.203)

    두세트면 자장 4 탕수육2?
    1인분 이상 먹는 사람들이면 미리 더 시켜야죠
    난 안먹는다 덜 시켜라 ㅡ할머니들 특징
    그러곤 먹음

  • 67. 56
    '26.2.4 11:32 AM (218.235.xxx.73)

    그냥 그럴때는 저희 하나씩 다 먹어야하고 각자가 밥도 비벼 먹을 수 있으니 인당으로 시킬께요 or 시켜주세요 하세요. 오랜만에 갔는데 그런 대접 받는거 같아서 화나시는거 같은데 내가 표현 안하고 바꾸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그리고 비위상해서 남먹던 짜장소스에 못비벼서 먹는다 하세요.. 왜 말씀을 못하시는지요. 시어머니 잘못 없다는건 아니예요.

  • 68. ㅇㅇ
    '26.2.4 11:42 AM (118.235.xxx.161)

    시이머니 욕은 그만하시고
    그분들은 여자가 천시되는 사회에서 살아왔던 사람이라서
    여자천시 사상에 젖어있고 며느리도 같은 여자라 천시하는 거예요
    시닥에 가면 원글님 스스로 본인 것은 본인이 챙기도록 하는 수 밖에 없어요

  • 69. ㅇㅇ
    '26.2.4 11:48 AM (112.170.xxx.141)

    스스로 챙겨야겠지만 성격에 따라 더 시키자고 말 못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여자천시 시대를 살아왔다지만 또 며느리 챙겨주진 않으면서 대접은 받으려는 시어머니들은 많으시죠.

  • 70. ...
    '26.2.4 12:06 PM (222.121.xxx.120)

    이게 뭐가 문제지?

  • 71. 저라면
    '26.2.4 12:26 PM (121.124.xxx.33)

    싸워서라도 다섯개 시켜요
    그래도 시모가 고집하면 나가서 먹고 오겠어요
    새댁도 아니고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죠

  • 72. ㅡㅡ
    '26.2.4 1:00 PM (118.235.xxx.235)

    성인 5명에
    짜장4개 탕수육 두개면 되지 않나요?
    며느리만 빼고 짜장면 하나씩 꿰찼으면 문제지만,
    양은 적당한거 같은데요.
    시모가 며느리한테만 밥주면서
    넌 짜장소스에 밥이나 비벼 먹어라 했다면 막장 오브 막장이고요.

  • 73. ...
    '26.2.4 1:40 PM (118.235.xxx.152)

    집에서 남편과 애들끼리 먹을때는 이렇게 시킵니다만..
    그외 다른사람들(시댁.친정.친척들포함) 무조건 메인메뉴는 1인1메뉴 시킵니다.
    이런 기분상하는일보다 음식 남는게 훨씬 낫습니다

  • 74. 원글님
    '26.2.4 1:45 PM (112.164.xxx.62)

    저라면 옷 들고 가방들고 나옵니다
    그리고 나와서 내 밥 내가 사먹고 커피 마시고 느긋하게 들어갈래요
    도대체 왜 들 그러고 사세요

  • 75. ㅇㅇ
    '26.2.4 1:54 PM (118.235.xxx.161)

    저 위에 댓글에도 여자천시가 보이네요
    성인 다섯명이 다 남자였으면 짜장면 4개만 시켰을까요
    그래서 부엌어서 빈그릇 하나 가져와서 십시일반으로
    자장면 조금씩 덜어서 다섯그릇 만들어 먹게했을까요
    시어머니 의도는 며느리가 온전한 짜장면 한그릇 먹는꼴을 보고싶지 않다는 거잖아요

  • 76. ....
    '26.2.4 2:13 PM (118.47.xxx.7)

    짜장4개 탕수육 2개인데
    성인 5명이서 저게 모자르나요??
    그리고 소스 면에 다 붓지말고 좀 남겨서
    밥이랑 비벼먹을수도 있지
    그게 왜 비위상해요?
    샥샥 비벼서 김치랑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데
    식탐이 대단한듯
    삐질일도 많네요

  • 77. ㅇㅇ
    '26.2.4 2:31 PM (118.235.xxx.161)

    윗님 그럼 짜장면 4그릇을 5그릇으로 나누라는 건가요?
    아니면 한사람은 아예 짜장면은 먹을 생각말고
    소스에다 밥 비벼먹으라는 건가요?
    그렇담 소스에 밥 비벼먹을 사람은 누가 정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91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13:03:34 118
1792590 진짜 멍청한 손 3 몬스테라 죽.. 13:00:54 1,286
1792589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13 궁금 12:59:05 1,578
1792588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7 배당 12:58:25 1,260
1792587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3 나나 성형외.. 12:58:07 786
1792586 대한전선이 6 .. 12:57:16 1,177
1792585 나이가 50이어도 아버지와 형한테 한마디를 못하는 남자 9 ... 12:56:56 1,262
1792584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12:53:10 919
1792583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3 .. 12:50:24 651
1792582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12:44:55 1,257
1792581 어차피 명과 청라인은 달랐죠 ㅋㅋ 21 작년 12:44:38 1,090
1792580 비염 있는 분들 6 ... 12:43:44 918
1792579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12:43:34 1,978
1792578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12:43:16 902
1792577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5 ... 12:42:50 914
1792576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46 지나다 12:42:21 2,621
1792575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12:42:11 684
1792574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4 ㅇㅇ 12:37:07 537
1792573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12:35:06 411
1792572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2 그때는뭐했니.. 12:30:59 1,042
1792571 조국대표에 관한.. 27 ㅁㅁ 12:27:04 1,074
1792570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6 간절 12:22:10 208
1792569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3 기숙사 12:16:18 1,457
1792568 앞으로 5년 모든 자산 무너진다 12 미래금융 12:07:46 5,613
1792567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12:07:06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