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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는 아이가

Zz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6-02-03 23:47:47

마음에 들어요

라는 글을 작년 2월에 썼었는데요

인간관계 끊고 루틴하게 혼자 공부시작했다는글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덧글로 용기 많이 얻었거든요

1년간 루틴 유지했고

이번에 입시 잘 치뤘어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어서 감사했다고 글 드립니다

인가경에서 건동홍 가요 

이글을 꼭 쓰고싶었어요~^^;;

IP : 211.235.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11:49 PM (118.235.xxx.59)

    와우~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려요~~~

  • 2.
    '26.2.3 11:50 PM (39.115.xxx.2)

    어머나 아이가 공부 열심히 했나봐요.
    올해 수능 어려웠다는데 뿌듯하시겠어요.
    재수 성공 축하드려요~~

  • 3. 고생하셨어요
    '26.2.3 11:51 PM (14.45.xxx.188)

    원글님도 재수생 챙기느라 노심초사 하셨을텐데 축하드려요
    아이도 일년동안 힘들었는데 정말 축하해~

  • 4. ㅇㅇ
    '26.2.3 11:55 PM (14.48.xxx.230)

    축하드립니다~

  • 5. .....
    '26.2.4 12:04 AM (211.201.xxx.73)

    축하드려요.
    이제 막 재수 시작하는 아이 지켜보느라
    마음 다잡는 중이거든요.
    원글님 넘 부러워요.

  • 6. ...
    '26.2.4 12:17 AM (61.83.xxx.69)

    한번 열심히 해 본 아이는 이제 자기 길만 찾으면 달려나갈 거예요.
    축하드려요.

  • 7. 축하
    '26.2.4 2:51 AM (118.235.xxx.120)

    삼수까지 해보며 다른 사람들 많이 봤는데 그거 힘들어요 이제 성공의 우상향 곡선으로 전환한 겁니다 관성을 극복한 거죠 축하드려요

  • 8. 믿어주신거
    '26.2.4 8:12 AM (116.41.xxx.141)

    정말 잘하신거에요
    그리 지지부진하던 울아이도 재수학원이 학교보다 좋은건지 독하게 하더니 훨훨 더 좋은학교가서
    즐겁게 장학금타다가 좋은직장 잘다녀요
    고딩때 진짜 암담하던거 생각하면
    어띠나 잠만 자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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