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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인데 지금 공사하는 집이 있어요

00 조회수 : 3,440
작성일 : 2026-02-03 22:34:06

미쳤나봐요

벽 뚫는 드릴 소리 들림. 

바로 옆집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멀리서 들리는데 

 

한 10분 넘게 지속되고 있어요 

 

울집 고양이 놀라서 초 비상 상태.  

IP : 218.145.xxx.18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10:3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공사는 아니고 개인적인 활동 아닐까요?

    물론 매우 비상식적이지만요

  • 2. ..
    '26.2.3 10:3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공사일리가요.
    그냥 미친 집주인이 뭘 하는거겠죠.

  • 3. 오늘아침에
    '26.2.3 10:36 PM (210.179.xxx.207)

    공사 아닐 겁니다.

    요즘은 인부들도 9-6 가 확실하고…

    법적으로도요.

  • 4. 00
    '26.2.3 10:36 PM (218.145.xxx.183)

    이젠 전기톱? 같은 소리 들려요.
    정신병자인가..
    다른 집에도 안들릴리가 없는데..
    저희 아파트 복도식이라.

  • 5. . .
    '26.2.3 10:36 PM (175.119.xxx.68)

    공사가 아니라 밤에 뭐가 고장나서 급하게 수리하는 걸수도 있어오
    관리소에 전화한번 해 보세요 야간근무 직원이 받을거에요

  • 6. 큰일
    '26.2.3 10:36 PM (210.100.xxx.239)

    민원들어가면 거기 일 못해요
    개인이 하는 진상짓일거예요

  • 7. ㅇㅇ
    '26.2.3 10:40 PM (1.225.xxx.133)

    공사는 아닐거예요
    업체도 그런걸로 클레임 들어오면 큰일나거든요

  • 8.
    '26.2.3 10:43 P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공사아니에요..
    이 시간에 근무하는 건설 노동자 없어요.
    이 혼란이 정리 안되시면 병원 가십시요..
    다른 질환이 있을수 있어요..

  • 9. 000
    '26.2.3 10:44 PM (14.40.xxx.74)

    제가 몇년전에 일요일 오전9, 10시 쯤에 공사한 적이 있었어요
    바닥 파이프에서 물이 새서 아래층까지 흐른 사항이라
    신고가 들어가서 관리실에서 나왔는데 확인하고 갔어요
    긴급한 공사였거든요

  • 10.
    '26.2.3 10:54 P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윗님..몇년전이니 가능 한겁니다..
    지금은 그런 공사불가능합니다..

  • 11.
    '26.2.3 10:56 P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뉴스에 나올 만한 전정공사 누수공사도.
    삼사일이 기본이에요..
    노동자의 안전이..중요하거든요

  • 12. .....
    '26.2.3 11:24 PM (59.15.xxx.225)

    누수공사 밤에 한적있는데 드릴은 안하죠.

  • 13. ..
    '26.2.4 12:10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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