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애 둘째

ㅡㅡ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6-02-03 22:18:41

큰아들 공부는 믓해도 다정하고 세심해서 감동받을 때가 많고 엄마 마시라고 음료수도 사오고 엄마도 안아즌고 잘 챙겨준다.

둘째인들름은 씩씩거리면서 고집부리고 성질이 거칠디ㅣ

IP : 211.208.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3 10:21 PM (104.28.xxx.17)

    뒷이야기 궁금합니다. 저희는 둘째가 다정한데 공부릉 못해서.. 엉덩이힘도 약하고 딴짓. 핸드폰에 빠져살아서 고민이예요
    큰애 이뻐라만 하시나요?
    저는 둚재 학원을 끊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돈아깝다 싶어요.

  • 2. 둘다
    '26.2.3 10:22 PM (211.208.xxx.21)

    고등이고요
    사실은 둘째를 더 사랑했는데 사춘기 겪으면서 아주 정이 떨어져요.ㅠㅠ

  • 3. 저희는
    '26.2.3 11:38 PM (124.49.xxx.188)

    큰에 똑똑하고 남다른 아이인데 예민하도 점점 뭔가 어려워지는 느낌.. 넘사벽이라.. 둘째 공부못하고 성격 편하지만 앞날이 걱정이되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77 어차피 명과 청라인은 달랐죠 ㅋㅋ 21 작년 12:44:38 1,230
1792576 비염 있는 분들 8 ... 12:43:44 1,088
1792575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12:43:34 2,380
1792574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12:43:16 1,095
1792573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5 ... 12:42:50 1,068
1792572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4 지나다 12:42:21 3,274
1792571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12:42:11 808
1792570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4 ㅇㅇ 12:37:07 618
1792569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12:35:06 470
1792568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2 그때는뭐했니.. 12:30:59 1,171
1792567 조국대표에 관한.. 27 ㅁㅁ 12:27:04 1,195
1792566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6 간절 12:22:10 252
1792565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4 기숙사 12:16:18 1,662
1792564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12:07:06 1,082
1792563 현차본주와 2b우선주 8 12:02:06 1,120
1792562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10 11:59:49 1,225
1792561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11:59:01 755
1792560 나는 보는 눈이 참 없다... 5 등신 11:57:30 1,832
1792559 학부 졸업 했는데 사회복지전문대vs 학점은행제 3 11:44:32 590
1792558 이부진 전남편 근황.jpg 17 ㅇㅇ 11:38:27 12,049
1792557 미세먼지 나쁨일땐 걷기운동 하시나요? 3 .. 11:35:41 682
1792556 저 지금 보톡스 맞고 오는 길이에요 8 ... 11:33:54 1,868
1792555 이언주 "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 시도이자 이재명의 .. 68 뭐래 11:28:43 2,191
1792554 더러움 주의 "다른 분이 또.." 제보자 직접.. 2 ..... 11:27:38 1,492
1792553 호랑이 새끼 설호 1 .. 11:27:35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