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피마르소는 예쁘게 늙어가네요

조회수 : 4,831
작성일 : 2026-02-03 21:07:44

솔직히 우리나라 중년연예인들 주름없이 팽팽 거상에 필러에

얼굴이 점점 비슷해지고 눈이 피곤한데, 

예전 이미지대로 주름도 자연스럽게 두니 눈이 편안하고, 여유있어보여요https://www.instagram.com/reel/DUJebzugnRZ/?igsh=MTMwcmpzdWxuNzI2bg==

 

IP : 223.39.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2.3 9:09 PM (116.33.xxx.157)

    자연스러운게 너무 멋지고 예쁘네요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 2. 워낙
    '26.2.3 9:17 PM (124.49.xxx.188)

    미녀잖아요..

  • 3. 미녀
    '26.2.3 9:20 PM (223.39.xxx.246)

    미녀가 늙어가면서 초조해져서 무리수를 두고 이것저것 시술하면
    그때부터 고유의 미가 사라지면서 평범한 성형인이 되는것같아요

  • 4.
    '26.2.3 9:25 PM (1.227.xxx.69)

    왜 여전히 이쁘죠?

  • 5. ㄴㄷ
    '26.2.3 9:27 PM (210.222.xxx.250)

    헉..살이 너무 빠졌네요ㅜ

  • 6. 주름이
    '26.2.3 9:43 PM (119.207.xxx.80)

    귀해요
    원미경, 문숙처럼 자연스런 얼굴이 귀한 얼굴이 돼 가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소피랑 셋다 웃을때 미소가 예쁜 얼굴이네요
    최진실처럼

  • 7.
    '26.2.3 9:49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여전히 예쁘네요
    미인은 늙어도 미인이군요

  • 8. 그러게요
    '26.2.3 10:02 PM (61.74.xxx.175)

    라붐때를 기억하는데 미인은 나이가 들어도 미인이네요

  • 9. 중년때
    '26.2.4 3:30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조여정이랑 느낌 비슷하네요 앙상하게 마른모습에 운동열심히 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41 아주아주 오랜만에 사우나 가면 좋을까요 5 목욕 2026/02/04 1,280
1792240 인스턴트 디카페인 커피 일리 vs 커피빈 중에 뭐가 나은가요? .. 6 wii 2026/02/04 747
1792239 스타벅스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1 정보 2026/02/04 496
1792238 아이의 재도전 6 화이팅 2026/02/04 1,327
1792237 골드는 폭락한거 다 회복할건가봐요 4 골드 2026/02/04 2,433
1792236 양도세 중과유예를 또 해줄 거라고 믿은건 정신병 9 궁금 2026/02/04 1,463
1792235 어제 매도한 개미님들 들어오세요 4 .... 2026/02/04 2,793
1792234 밑에 까는 이불 커버 벗긴 속통은 3 어렵다 2026/02/04 610
1792233 이재명 조폭 연루 편지 조작’ 검사 퇴임 ? 명예퇴직? 2026/02/04 668
1792232 가든오브라이프 우벤자임 단종인가요? 1 그레이스 2026/02/04 235
1792231 삼겹살집 5인이 가서 3인분 시킨 사람 글봤어요 12 ㅇㅇ 2026/02/04 3,250
1792230 아침부터 제 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 17 기분좋은아침.. 2026/02/04 6,530
1792229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238
1792228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093
1792227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6 아기 2026/02/04 1,144
1792226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578
1792225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1,939
1792224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11
1792223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30
1792222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4 제발 2026/02/04 3,567
1792221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40
1792220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47
1792219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203
1792218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777
1792217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