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오는 청소안하는여자 뭔지
슬슬웃으면서 뭐가뭔지 상황을 피하는건지
딱봐도 가족에게 정없는게 느껴져요
웃을일인가 싶은데도 실실웃고 있는데
너무 정떨어지네요
남편 참지 말기를..
지금 나오는 청소안하는여자 뭔지
슬슬웃으면서 뭐가뭔지 상황을 피하는건지
딱봐도 가족에게 정없는게 느껴져요
웃을일인가 싶은데도 실실웃고 있는데
너무 정떨어지네요
남편 참지 말기를..
이전 사연들은 봐줄만했는데
점점 이혼숙려캠프 되어 가는거 같아요.
여자가 너무 이상해요.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선입견 생길듯 ㅠ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요.
남편이 너무 안쓰럽네요.
지금 또 나오는 다시키는 딸은 뭔가요
저런딸이 앞에 부인이되는듯요
우리애도 말안듣는데
저런거보니 매우 정상적으로 느껴짐
어제방송은 못봤는데 충격적이었던건
남편이 생활비로 800을 갖다주는데 친정에다 다 쓰고
자기는 적금 하나 없다는것
남편이 로또 2등되었는데 친정부모님 오시자마자
당신 로또 되었으니 부모님 냉장고 사드려
이러니 로또 당첨되어도 부부라도 소문내면 안될듯 ㅋㅋ
그 집이 제일 기가 막혔어요 그렇다고 다른 형제 없는것도 아니고
아들도 몇명있더만 혼자서 친정 기둥이 되는걸 보니
남편 무슨죄 싶더만요
전 매일 술마신다는 네 아이의 엄마처럼 무슨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남편을 돈으로 보고 사모님처럼 살고 싶어 결혼한 여자같더군요. 남편분 너무 안타깝고 짠해요. 저 여자 못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