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돈을 말아드셨죠..
요즘은 제 눈치보면서 말을 아끼고 있어요..
저는 이제 5개월차 주린이..
어제 폭락으로 퇴근하고 오더니 한다는 소리가..
"당신 계좌는 어때?" 그러길래..
"미장 프리장이 조금 오르는거 같으니 내일 좀 오를거 같은데.." 라고 했어요
"아냐.. 당분간은 계속 하락세가 지속될거래.. 웬만하면 빼놓지.. 미국 ** 뭐.. 의장이~~~~~주저리 주저리"
뭔소리인지 모를 이야기를 계속 한참을 이야기하더라구요..
너가 주식을 말아먹는 이유가 있다..
난 나의 길을 가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