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가까이 되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남편이 내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예요.
예전엔 저런 소리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제 귀가 트인 것인지...
같이 밥 먹기 괴로워요.
틀니를 한 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쩝쩝거리는지.. ㅡㅜ
밖에 나가서도 저럴 거 같아 걱정입니다.
50 가까이 되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남편이 내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예요.
예전엔 저런 소리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제 귀가 트인 것인지...
같이 밥 먹기 괴로워요.
틀니를 한 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쩝쩝거리는지.. ㅡㅜ
밖에 나가서도 저럴 거 같아 걱정입니다.
ㅋㅋ
남편이 뵈기 싫어진거죠
힘이풀려서 그런듯요
지인도 언제부터인가 씹으면서 입을 벌리고 말해서
못쳐다보고 있어요.
아닐걸요.
그거 습관이어서 원래 소리 냈을거에요.
거슬리게 귀 트였다고 봄.
이유는 남편이 좀 보기 싫어지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