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미생활을 하다보니 너무 좋은거에요. 주변친한동네 친구에서 추천했더니 마지못한 다듯이 함께 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하기 싫어하는 듯 하더니 저보다 한술 더 떠 사람들하고 더 어울리고 제가 추천해준 (저는 재정상 취미도구며의류며 하나씩 겨우 구입하는데)최고급 도구를 한꺼번에 구입했더라구요.이게 미묘하게 기분이 상해요. 게다가 저를 본적만척.이게 질투인건지 뭔지 기분이 안 좋네요. 괜히 추천해서 안봐도 되는 꼴을 보네요.
어린 시절 단짝 친구처럼 깔깔 거리며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좀 정이 떨어지고 공유도 안되고 괜히 추천했나봐요.
나이드니 정말 절친이나 함께 같이라는 건 없나 싶어요 . 홀로서기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