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초, 중, 고
학원 갈 때마다,
독서실 갈 때마다 했던 말이죠.
수백번 아니 천번이상 했을것 같아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요금, 임대료 내 주는 아이가 안 되길 바라며 한 말인데
근데 물어보니 아이가 귀담아 들은적이 없다네요. ㅎㅎ
나만 학원비 아까워 아이가 학원 수업에 충실하길 바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공부 할 애는 그런말 안 들어도 공부하고,
어차피 안 할 애는 안 할건데
왜 매번 진빼고 살았는지 후회가 좀 됩니다. ㅎㅎ
아이 초, 중, 고
학원 갈 때마다,
독서실 갈 때마다 했던 말이죠.
수백번 아니 천번이상 했을것 같아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요금, 임대료 내 주는 아이가 안 되길 바라며 한 말인데
근데 물어보니 아이가 귀담아 들은적이 없다네요. ㅎㅎ
나만 학원비 아까워 아이가 학원 수업에 충실하길 바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공부 할 애는 그런말 안 들어도 공부하고,
어차피 안 할 애는 안 할건데
왜 매번 진빼고 살았는지 후회가 좀 됩니다. ㅎㅎ
제일 아까운건 예체능에 돈 쓴거.
수영 외는 별 소용없는데 지출이 너무 컸던것 같아요.
돈값은 하죠 미미하나봐 쥐어짜봐요 사치품이라 그런걸요 뭐
아이 스스로도 재밌었을뿐 그 이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ㅎㅎ
다 잊았나봐요.
아이 스스로도 재밌었을뿐 그 이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ㅎㅎ
다 잊었나봐요.
전 예체능 학원이 가장 돈 안 아까웠어요 가장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
예체능이 젤 안아까워요. 평생의 자산이 될거라 생각해요. 저는 제딸 수학 학원비와 과외비가 젤 아깝습니다
수능 결과보니 안보내도 그정도는 나왔겠다...흑
아직 초딩이긴한데, 잘 배우니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가성비 좋다는 생각뿐..
아까워하지 마시길…
뭐든 배워둔건 냠는거 같아요
예체능을 그때 안배우면 언제 배워요?
저는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평생 밑천이 될 씨앗을 뿌린거니까요.
한번 접해본것과 한번도 해보지 않은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또 그렇게 다양하게 배워가는도중에 아이의 재능이 발견되기도 하고요. 김연아도 태어나면서부터 피겨스케이트에 재능이 있는걸 알고 올인한건 아니겠죠
엄마가 하는 대부분의 잔소리는
엄마 마음이 편해지기위해 하는 소리들이라고 생각...ㅎㅎ
요즘 학교에서 풍금이라도 쳐주지도않고
진짜 ppt 음악 플레이버튼 누르고 끝이더라고요
만다라 도안뽑아서 색칠놀이수준
유치원보다 못한공립초수준
그래서 예체능 학원 재능없어도
피아노 쳐보고 졸라맨그림 면하는정도만돼도 만족해요
그리고 그시간에 어른 감독하에 비행안저지르고
앉아서 잘지언정 나쁜짓안하고 한자리에있는 인격수양은
했겠죠...어쩌겠어요. 애들은 하방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