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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도에 10,000원은

ㄴㄴ 조회수 : 3,119
작성일 : 2026-02-03 06:47:59

지금의 오만원 정도 되는 돈인가요?

IP : 223.38.xxx.2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2.3 6:51 AM (211.169.xxx.156)

    넘을거 같아요 .
    버스요금 어른 120원이었어요.

  • 2. ...
    '26.2.3 6:55 A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10만원 정도일까요.

  • 3. AI는
    '26.2.3 7:10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약 4~5만원이라고 하네요.

  • 4. AI
    '26.2.3 7:13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소비자물가지수로는 약 4.5배(약 4~5만워) 정도지만
    실생활 물가(외식비, 교통비 등)를 기준으로 하면
    약 8~10배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즉, 1988년의 1만원은 오늘날 최소 4만 5천원에서
    많게는 10만원 가까운 구매력을 가졌던 셈입니다.

  • 5. AI
    '26.2.3 7:14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소비자물가지수로는 약 4.5배(약 4~5만워) 정도지만
    실생활 물가(외식비, 교통비 등)를 기준으로 하면 약 8~10배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즉, 1988년의 1만원은 오늘날 최소 4만 5천원에서 많게는 10만원 가까운 구매력을 가졌던 셈입니다.

  • 6. AI
    '26.2.3 7:15 AM (175.124.xxx.132)

    소비자물가지수로는 약 4.5배 정도지만
    실생활 물가(외식비, 교통비 등)를 기준으로 하면 약 8~10배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즉, 1988년의 1만원은 오늘날 최소 4만 5천원에서 많게는 10만원 가까운 구매력을 가졌던 셈입니다.

  • 7. 월급
    '26.2.3 7:15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20만원이었어요.

  • 8. ㅇㅇ
    '26.2.3 7:34 AM (125.130.xxx.146)

    월급이 무슨 20만원이에요
    대학 등록금이 45만원 정도했는데요

  • 9. 윗님은
    '26.2.3 7:42 AM (221.149.xxx.157)

    어느 대학을 다니셨길레 대학 등록금이 45만원이었어요?
    서울 사립대 한학기 등록금 70만원 이었는데요.
    정확하게는 60몇만원..
    월급은 20만원 정도가 맞을거예요.
    남편이 86년 졸업인데 초봉이 20몇만원이었다 했어요. 모 대기업
    제가 90년 졸업 금융권 40만원정도 받았는데
    친구들이 많이 받는다고 했었어요.

  • 10. 87학번
    '26.2.3 7:42 AM (58.234.xxx.131)

    일주일 용돈이었어요.
    학식 백반이 600원, 라면이 150원, 국수 300원이었어요.

  • 11. ........
    '26.2.3 7:47 AM (211.225.xxx.144)

    주산 학원 강사 였는데 월급8만원 받았어요
    중소기업보다 주산 학원 월급이 적은 편입니다
    제가 일한곳은 다른 학원보다 2~3만원
    더 적다는것을 나중에 알았네요
    1989년에 10만원 받는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 12. ㅇㅇ
    '26.2.3 7:57 AM (175.213.xxx.190) - 삭제된댓글

    87학번 용돈이 15만원이었어요 엄마감시합니다
    1만원이면 밥먹고 커피먹고 술도 한잔했던~~~
    ,근데 그때 과외했는데 40받았어요 과외비 진짜 안올랐네요

  • 13. ㅇㅇ
    '26.2.3 8:00 AM (175.213.xxx.190) - 삭제된댓글

    87학번 용돈이 15만원이었어요
    엄마감사합니다

    1만원이면 밥먹고 커피먹고 술도 한잔했던~~~

    근데 그때 과외했는데 40받았어요 과외비 진짜 안올랐네요

  • 14. ..
    '26.2.3 8:06 AM (223.39.xxx.211) - 삭제된댓글

    175님은 정말 풍족하게 지내셨네요.
    게다가 과외비 40 받았다고 하니 본인 명문대일거라는 밑밥 한번 깔아주고ㅡㅋㅋ
    넌씨눈 글 맞죠? ㅋㅋㅋ

  • 15. ..
    '26.2.3 8:07 AM (220.65.xxx.99)

    조조 영화보고
    점심 먹고
    커피도 한잔 사먹을 정도였네요..

  • 16. ㅇㅇ
    '26.2.3 8:11 AM (175.213.xxx.190) - 삭제된댓글

    175임 명문대아님ㅜㅜ 근데 어쩌다 비싼과외했네요

    당시 서울대 영문과 언니 80받고 과외했었어요
    그리 풍족한지 몰랐는데ㅜㅜ

  • 17. kk 11
    '26.2.3 8:13 AM (114.204.xxx.203)

    88년 중소기업 초봉 20ㅡ30 맞아요
    90년에도 그런데 많았고요

  • 18. kk 11
    '26.2.3 8:15 AM (114.204.xxx.203)

    86학변 등록금 60 근처였어요
    과외 금지 시대라 비쌌는지 20ㅡ30 정도
    80주고 받는 과외면 그집은 대기업 한달 월급이상인데 재벌급이네요

  • 19. 89년도 결혼
    '26.2.3 8:19 AM (182.228.xxx.215)

    직장인이었구요
    당시 급여는 158000원
    동료들 결혼 축의금 만원정도
    직급있는 상사는 3만원
    일반 동료 여직원들 오천원
    그정도 수준이었슴당 ㅎㅎ

  • 20. ㅇㅇ
    '26.2.3 8:21 AM (211.201.xxx.53)

    89학번이에요
    만원 가지고 친구 만나러 나가면 그날 하루 노는데 충분했을 정도였다고 기억해요
    졸업하고 컴퓨터 강사했는데 첫월급 60만원이었는데 88년도랑 그렇게나 차이가 났다고요?

  • 21. 내가
    '26.2.3 8:21 AM (112.164.xxx.62)

    87년 패션계에서 월급 많이 받았어요
    36만원,
    공무원 시켜준다는거 월급 약하다고 안갔어요
    지금은 360 만원 이라 치고 10배이상 계산하셔야해요

  • 22. ..
    '26.2.3 8:27 AM (125.186.xxx.181)

    92년도에도 ATM에서 3만원씩 빼서 쓰던 기억 나네요.

  • 23. ..
    '26.2.3 8:47 AM (223.39.xxx.211)

    윗님.. 3만원씩 뺄땐 크게 돈 쓸일 있을때 안니가요? 제 기억으론 1만원씩..... ㅎㅎ

  • 24. 말띠엄마
    '26.2.3 8:52 AM (119.69.xxx.57)

    86년~88년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께 촌지 5만원 줬다고 하셨는데 지금 돈가치로 50만원정도 되겠네요

  • 25. ..
    '26.2.3 9:01 AM (223.39.xxx.211)

    윗님. 저도 한번싹 그런 생각들어요.
    엄마가 제 중학교때 촌지 드렸던 기억있는데. 전 당시 십만원 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오만원? 아니 삼만원정도일듯.
    저희 형편에 십만원은 택도없네요. 무리였을테고.
    그리고 86년도에 엄마가 피아노를 사주샸는데. 130만원정도 줬었어요.없는 형편에 엄마가 우유배달.화장품방판하셔서.
    당시 철없어서 마냥 좋기만 했는데.. 나이 들수록 그때의 나의 엄마와 지금 엄마로서의 제 모습이 참 비교된다는. ㅠㅠ
    암튼.
    돈의 가치 비교를 해보면 단순하게 몇배가 올랐다를 떠나 물건의 가치나 금액의 가치도 뭔가 복잡하게 변동이 있어왔네요.
    위에 과외비같은 경우를 보니 말이여요.

  • 26. 만원이면
    '26.2.3 9:37 AM (118.235.xxx.169)

    하루 친구만나 밥먹고 놀수있던 돈..

  • 27.
    '26.2.3 9:46 AM (106.101.xxx.28)

    저 위에 등록금 얘기가 나와서요. . 89학번 지거국 사회대 등록금이 45만원 언저리였는데 기성회비가 25만원 수업료 20만원 그래서 장학금이 성적순으로 전장, 기장 ,수장 이렇게 나뉘었어요.

  • 28. ...
    '26.2.3 9:52 AM (49.165.xxx.38)

    그당시 짜장면이 천원정도 했었고..

    떡볶이가.. 200~300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나네요....
    새우깡이 100원이었던거 같네요.

  • 29. 저는 91학번
    '26.2.3 10:00 AM (218.52.xxx.183)

    91년도에도 만원이면 영화 보고 밥 먹고 커피 마셔도
    조금 남았던거 같아요.
    제가 면에 살아서 근처 시로 나갈 때
    시외버스비 200원
    조조 영화가 1200원인가 1500원
    음식백화점에서 볶음밥 1500원
    친구가 알바하는 커피숍 가서 커피 900원인가 1000원
    (친구 커피숍 시급이 900원)
    이렇게 기억이 나요.

  • 30. ㅇㅇ
    '26.2.3 10:08 AM (119.198.xxx.247)

    보통 결혼부조금 20000 원에서 30000만원으로 넘어가던때
    그러니까 지금체감5만원쯤 일거예요
    작은돈은 그래요 모여야 확 벌어지는 가치가 생기지..
    이달학습 다달학습 초등 월간문제집도 2800원이었어요
    월급생각하면 작은돈가치 환산안되요

  • 31. ㅇㅇ
    '26.2.3 10:10 AM (119.198.xxx.247)

    아그리고 그때 과자선물세뜨가 그정도 였어요
    그냥 남의집에갈때 손안부끄럽게 들고가는 방문선물가격

  • 32. ㅇㅇ
    '26.2.3 10:51 AM (125.130.xxx.146)

    88년에 서울대생에게 영어과외 30만원
    연대생에게 수학과외 20만원 주고 받음.

  • 33. 그런데
    '26.2.3 11:36 AM (110.70.xxx.185)

    87년 88년에는 과외금지 아니었나요?
    불법 과외 하신 분들이 많네요.

  • 34. ..
    '26.2.3 1:04 PM (118.235.xxx.196)

    87학번이었는데 대학 들어가보니 과외받았다는 친구들 많았어요. 강남 출신은 대부분. 나도 과외 받았으면 한단계 높은 대학 가지 않았을까.. 이생각 들었고 동생은 과외받게 부모님께 말씀드렸어요. 동생 대학 잘 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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