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점에서 감소율이 커졌다함.
과거 젊은이들과 달리 요즘 젊은 층들이 술을 잘 안 먹음.
소주 출고량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였고 코로나때 급격히 더 하락 했다가 다시 좀 반등하나했더니 이제 코로나때보다 더 떨어졌다함.
건강 관리하는 사람 늘어나고 젊은 층들은 카페에서 차 마시는 문화가 커지고있다함.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1. 50남편도
'26.2.2 11:24 PM (125.178.xxx.170)회식한다 해도
9~11시 사이에 들어오더군요.2. ㅇㅇ
'26.2.2 11:28 PM (125.132.xxx.175)집에서 하는 혼술이 늘어난 건 아닐까요?
3. ㅇㅇ
'26.2.2 11:28 PM (223.38.xxx.175)일급 발암 물질을 돈주면서 먹는다는 겻
제가 보기에는 바보같아요4. ....
'26.2.2 11:29 PM (211.243.xxx.59)좋은현상이네요
5. ㅓㅏ
'26.2.2 11:33 PM (221.165.xxx.224)여러가지 원인인데 가장 큰 원인은 코로나가 술문화를 바꿨죠
회식도 모임도 예전에는 먹고 죽자였는데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많이 줄었고, 무엇보다 20살부터 막 마셔야 하는 코로나 세대가 몇년간 이전 20대초같이 마시지 못하니 그게 이어져 이어져 지금 20대가 예전에 비해 엄청 술이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사회초년생들까지 이어지고6. 술있는곳에
'26.2.2 11:57 PM (211.234.xxx.103)모든사고와 불행이 있는듯.
7. ...
'26.2.3 12:24 AM (61.43.xxx.178)러닝하고 헬쓰하고
커피 여전히 많이 마시지만 차 마시는 문화도 점점 번지고 있다고 하네요
바람직한 트렌드인듯8. 아
'26.2.3 1:08 AM (183.99.xxx.54)그런가요.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서 다행이네요.
9. ...
'26.2.3 1:11 AM (119.71.xxx.80)소주는 쓰레기죠. 그게 무슨 술인가요. 화학주죠.
요즘 젊은층은 싱글몰트 위스키 집에 모셔놓고 즐기듯이 조금씩 마셔요. 트렌드가 완전히 바꼈죠.10. ..
'26.2.3 1:41 AM (182.220.xxx.5)요즘은 전연령대가 예전처럼 술 많이 안마셔요.
11. 잘됐네요
'26.2.3 1:45 AM (211.206.xxx.180)술 강요하는 진상들 문화 많이 사라져서 다행.
술부심은 여전히 있는 거 같고.
주취자 범법 형량이나 강화했으면.12. …
'26.2.3 3:48 AM (211.36.xxx.238)저는 대학때부터 한국 싸구려 소주 소독약같아서
싫어했어요.
얼마전에 거의 만취되어서 비틀거리는 사람을 봤는데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낯설고 좀 미개해보이더라구요.
진짜 무슨 마약한 사람 보는 느낌.
술이 합법화된 서민들의 마약이란 말에 공감합니다.13. 음
'26.2.3 7:51 AM (49.1.xxx.217)젊은층이 가족주의 문화가 형성되는것도 큰 이유인것 같아요.
저희도 어린아이들 키우는 남자들 회식 안좋아하고 빨리 귀가해서 육아하려 하고 어쩌다가 회식해도 1차 끝나면 대부분이 사라져있더라구요.14. 점점
'26.2.3 8:10 AM (175.121.xxx.114)마셔도 맥주한두잔
커피보다도 차를
더 선호한데요15. 우리
'26.2.3 8:19 A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남편은 트렌드를 모르는 바보
16. 111111111111
'26.2.3 10:36 AM (61.74.xxx.76)저 20대 30대때는 진짜 새벽 5시까지 4차5차 막 때려붙고 다음날 출근하고 그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늦어도 11,12시에 끝내고 저희 아이들도 들어오더라고요 ㅋㅋ
전 어릴때 많이 먹고 필름도 많이 끊어져봐서 볼장다봐서 그런지 술 끊은지 15년째라서 ㅠㅠ 연말모임에 가면 손해?라서 안가다보니 인간관계 다 끊어짐 ㅠㅠ17. ---
'26.2.3 11:18 AM (220.116.xxx.233)코로나 지나면서 다들 집에서 넷플이나 디플 보면서 소소하게 맥주 한 캔 정도 하는 거죠 이젠.
다같이 으쌰으쌰 시끄럽게 술마시는 문화는 이제 유행 갔어요.18. 옛날과 달라짐
'26.2.3 11:42 AM (1.236.xxx.93)옛날에는 평일에도 술마시곤 했는데
요즘은 평일에 술마시면 다음날 일 못하고 힘듦
젊은애들은 평일 헬스장, 런닝하며 금토일에 움직이더군요
9-11시면 회식 끝남, 예전에는 새벽2-3까지 기본이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2159 | ㄷㄷㄷ매도 쏟아지는 강남3구.jpg 10 | .. | 2026/02/03 | 4,173 |
| 1792158 | 본인 얼굴이 불만족스러운 분들 메이크업 한번 받아 보는 것을 추.. 5 | 음.. | 2026/02/03 | 1,653 |
| 1792157 | 인간관계 공유 4 | 마이웨이 | 2026/02/03 | 1,624 |
| 1792156 | 딱 50세 초까지는.. 6 | 그래긍정 | 2026/02/03 | 3,514 |
| 1792155 | 빕스에서15만원사용하려면 5 | 외식 | 2026/02/03 | 908 |
| 1792154 | 2021년 정동영 의원실이 조사한 전국 다주택 소유자 명단. 8 | oo | 2026/02/03 | 1,076 |
| 1792153 | 식세기위치 고민 6 | ... | 2026/02/03 | 616 |
| 1792152 | 행실부부 5 | 인간이 싫다.. | 2026/02/03 | 1,888 |
| 1792151 | 내 아들이 이부진아들은 아니지만 재수성공비결 16 | 수능 | 2026/02/03 | 3,539 |
| 1792150 | 혈당조절 중-정말 덜 피곤하네요. 1 | .... | 2026/02/03 | 2,210 |
| 1792149 | 정말 실거주 1주택을 원하신다면 8 | 주택이참 | 2026/02/03 | 1,872 |
| 1792148 | 점심 뭐드실건가요 13 | .. | 2026/02/03 | 1,013 |
| 1792147 | [기사]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 1 | 자신있나보네.. | 2026/02/03 | 1,041 |
| 1792146 | 요즘 주식장이 어려운 게 6 | … | 2026/02/03 | 2,306 |
| 1792145 | 그래서 다주택자분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18 | oo | 2026/02/03 | 2,759 |
| 1792144 | 인공관절 수술 7 | 윈윈윈 | 2026/02/03 | 749 |
| 1792143 | 결혼이 되는 남자를 선택해야겠죠?? 7 | 하하하 | 2026/02/03 | 1,239 |
| 1792142 | 발뒤꿈치 각질이 없어졌어요 13 | ᆢ | 2026/02/03 | 4,834 |
| 1792141 | 운동하니까 더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요 14 | 근력 | 2026/02/03 | 2,119 |
| 1792140 | 어제 오늘 주식장이 어질어질.. 8 | 주식 | 2026/02/03 | 2,464 |
| 1792139 | 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11 | 수다 | 2026/02/03 | 2,475 |
| 1792138 | 노상원 충격적인 과거..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일 &quo.. 5 | 그냥 | 2026/02/03 | 2,819 |
| 1792137 | 1시에 면접봅니다. 5 | ... | 2026/02/03 | 682 |
| 1792136 |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 1억' 하이닉스.. 7 | ㅇㅇ | 2026/02/03 | 2,881 |
| 1792135 | 부산인데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12 | ... | 2026/02/03 | 1,7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