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눈물 나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고 생각하면 가슴이 찌릿한데
늘 마음으로 품고 있어요
처음본 순간 부터 한순간도 생각이 떠난적이 거의 없어요
매일 생각한거 같아요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제가 신기해요
좋아서 눈물 나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고 생각하면 가슴이 찌릿한데
늘 마음으로 품고 있어요
처음본 순간 부터 한순간도 생각이 떠난적이 거의 없어요
매일 생각한거 같아요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제가 신기해요
유부남 아니면 고백하세요
연예인이거나
유부남인가요?
아니라면 이 나이에 왜..
그 사람은 모르나요?
한 10년지나면 잊혀져요.
스무살 쯤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전 그때 어려서 그랬지만
원글님은
왜 마음에 품고만 있을까요...
오랜 짝사랑은 그저 착각과 망상일뿐.
그에게 표현만 안 하면 괜찮아요.
사는 게 이토록 재미없는데
그런 행복이라도 없으면 어찌 사나요.
하지만 남들에겐 얘기하지 마시길.
그냥 혼자 마음에 품으세요.종교인처럼 뭘 바라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