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 7:15 PM
(125.128.xxx.63)
저도 그런 거 좋아요.
나이먹을수록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매우 중요
2. 현금이
'26.2.2 7:18 PM
(218.39.xxx.130)
원활해야 정리도 쉽고, 베풀기도 좋고,, 병원 다니기도 좋고,,
큰 덩어리 깔고서
현금 없어서 징징 거리는 누군가 가 생각나네요..
3. 공감
'26.2.2 7:19 PM
(104.28.xxx.22)
콘크리트 덩어리에 내 현재와 미래를 저당잡히고 싶지 않아요
4. 근데
'26.2.2 7:20 PM
(106.102.xxx.133)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은 소수이고 잃은 사람이 더 많아요.
산다고 주식이 다 오르나요?
주식으로 많이 번 사람도 결국 부동산으로 묶어놔요.
또 인플레이션 때문에 돈 가치가 얼마나 떨어졌나요?
최소 자기 사는 집 한 채는 있어야해요.
5. 큰 조정이
'26.2.2 7:23 PM
(220.78.xxx.117)
흔하지 않으면 안정적인 우량주나 거래량 많고 시가총액 많은 ETF 사서 사팔사팔해서 용돈벌이로 쓰거나 배당 받아서 생활하거나 하는 생각이 요즘 주식하면서 들더라구요.
6. ..
'26.2.2 7:24 PM
(211.109.xxx.240)
60넘은 사람들 파이어족처럼 포트구성해서 살면 괜찮을 것 같아요 병원가까운 도심에 작은 집 한채 있고요
7. 음
'26.2.2 7:2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비싼집 월세주고 싼집에 월세 사는것도 현금흐름 만드는 방법이죠. 코로나 이후로 미국주식 시작한 사람들은 그게 미국주식의 본색이라고 생각하겠으나 워렌버핏 연평균 수익율 20%를 레전드 수익이라고들 하는 이유가 있죠.
지금 코스피 5천을 넘어가니 잊었을수있으나 주식은 위험자산이예요.
예전에 뉴욕타임즈에서 본 칼럼인데 대공황때를 제외하고 미국에서 상투에 집을 샀더라도 장기보유하면 인플레를 초과하는 수익을 거뒀다고 했어요.
8. 그렇게
'26.2.2 7:25 PM
(121.173.xxx.84)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급격한 노령화에 직면해있는거 이제 노인들이 더 잘알죠.
근데 집한채만 끼고 힘들게 사는 노인들 무지 많아요.
집을 팔고 줄여가면 되는데 자기들 어려웠던 젊은시절부터 수십년 고성장만해온걸 경험해왔으니 여전히 과거 기억을 못버리는거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임금수준이 오를때로 올랐고 선진국 반열에 들었기때문에 고성장 못해요.
이거 못깨달으면 노후 불행해져요 진짜.
9. 아파트
'26.2.2 7:25 PM
(218.234.xxx.124)
자기 집에 대한 집착이 20대는 그닥이얘요
아래에 커뮤니티 있는 오피스텔 선호
10. 동감입니다
'26.2.2 7:26 PM
(118.218.xxx.85)
진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은 잠자는 시간 외엔 별거없는데 어리석어요
11. 진짜
'26.2.2 7:33 PM
(211.206.xxx.191)
집은 주거의 개념으로 돌아 갔으면...
12. 그렇죠
'26.2.2 7:33 PM
(175.142.xxx.26)
30년 대출 만땅으로 받아서 평생 은행에 돈주고(30년 이자값으면 갚은 이자만 거의 집값)
다 갚고나면 내집은 30년된 구축이되죠.
집은 이용하는 개념으로 바뀔수 밖에 없어요.
13. 미국이
'26.2.2 7:37 PM
(211.177.xxx.170)
그런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주가조작=내 돈 건드림 이렇게 생각하기에. 엄청. 분노하고 형량도 쎄요
주식 적은 돈으로 큰돈도 만들수 있고 배당금 많이 주는 주식사서배당금 받는 재미도 쏠쏠해요
14. popo
'26.2.2 7:41 PM
(112.211.xxx.65)
현실적으로는 주식 사팔사팔 하다가 손실나고
제대로 된 집도 없어서 남들 집 20 30억 오르는데
난 아무것도 없는게 현실이죠
15. ㅇㅇ
'26.2.2 7:55 PM
(124.61.xxx.19)
저도 지금 사는 집값 더 오르면
저렴한 집으로 옮기고
차익으로 배덩주etf 하면서
현금흐름 만들려고요
16. ㅇㅇ
'26.2.2 7:55 PM
(118.235.xxx.161)
주식은 여윳돈으로 해야합니다
전업으로 주식하는거 말리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증권회사 다니던 사람이 자기 실력 믿고 퇴사해서
주식 몰빵 치다가 골로 간 사람이 많은게 이 바닥이죠
17. ㅇㅇ
'26.2.2 7:55 PM
(223.38.xxx.160)
자기집 한채는 사 두고 나머지 여유자금으로 그렇게 하면 베스트겠네요
18. ...
'26.2.2 7:56 P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저희 직원은 아직 젊은데 주식으로 꽤 큰 돈을 굴린다 싶더니
작년에 아파트 사던데요
그래도 집은 있는게 좋겠다면서요
19. 꿈 같은 얘기죠
'26.2.2 7:57 PM
(119.71.xxx.160)
실제로는 주식하다 망한 사람이 더 많아요
돈을 버는 사람은 10%도 안될걸요 이렇게 코스피가 올라갈 때는
누구나 다 벌죠. 근데 코스피도 1년씩 내리막이 와요. 개별 종목은 회복하려면
몇 년이 걸리고요.
20. 글써
'26.2.2 7:59 PM
(122.32.xxx.106)
오늘같은 블랙먼데이 온몸으로 파란 숫자보니
깔고앉으면 주거안정감도 있고
눈덩이가 느리게 굴른들 굴러져가면 커져있겠고
이래서 결국 요지부동산이구나 싶던데요
21. 그게...
'26.2.2 8:02 PM
(125.177.xxx.110)
지금 상승장이니 이게 가능하지만
하락장되는순간... 헬이겠죠...
22. 겨울속으로
'26.2.2 8:17 PM
(59.15.xxx.36)
이번에 집 팔았는데, 원래 변동이 없는 동네라서..
저도 집값 좇아서 가는 별로에요.. 이번에 꼭 서울 집 사려면 들어가야 한다.. 이러는데.. 집에 전재산을 넣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일단 우리 가족이 살기 좋은 곳을 고민하고.. 주식은 하고 있으니까..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23. 수익율
'26.2.2 8:39 PM
(61.105.xxx.165)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는 시간도 아깝다더군요.
설레여서 잠이 안 온대요.
투자하는 사람들은 묶여있는 돈이 아깝겠네요.
24. ........
'26.2.2 8:47 PM
(118.235.xxx.19)
지방에서 안정적 직장 다니면서 자가에 실거주하면서, 남은 돈으로 주식 같은 거 하면 얼추 원글님이 말하는 삶 아닌가요.
25. 0 0
'26.2.2 9:01 PM
(112.170.xxx.141)
ㅎㅎ폭락장 하락장 안겪어보셨죠?
주식의 변동성이 얼마나 큰데요.
주식으로 잃는 사람들이 공부를 안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집은 남기라도 하죠.
26. 남편이
'26.2.2 9:15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
2007년쯤 전업투자하겠다고 회사 그만뒀었는데
곧 리먼브라더스 사태 터졌죠
집 없었으면 멘탈 터졌을거예요
하루에도 몇천씩 흘러내리더라고 그러던데요
27. ㅡㅡ
'26.2.2 9:19 PM
(112.156.xxx.57)
평생 월세로 떠돌며 살거면 상관없죠.
28. ...
'26.2.2 9:27 PM
(58.231.xxx.145)
주식 광풍에 저도 2천만원정도로 해보고있는데요
지난주 금욜에 자산 평가이익이 180만원정도 떴었는데
오늘 월욜되니 12만몇천원이예요
이게 2억이고 20억이면 얼마나 불안하고 간 쫄렸을까싶어요.
주식은 돈이 돈같지가 않아요
사라지는것도 순식간이네요.
장기적으로 간다고 다 좋은것만도 아니라던데요.
끊임없이 공부해야되고 감도 있어야되는거 같아요.
늙어서 내집은 하나 있어야지 늙은 노부부한테는 전세도
잘 안줍니다. 갑자기 사망하게되면 어쩌나싶어서요. 가스불사용도 걱정되고...
29. 푸푸
'26.2.3 12:16 AM
(58.120.xxx.117)
상승장이니까 이러는거
30. 주식으로 잃은
'26.2.3 8:26 AM
(223.38.xxx.148)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텐데요
저도 포함해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