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는 알수 없는 미래라 부모가 과한 관여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26-02-02 12:51:08

우리 세대 부모님들에 이렇게 재태크의 위력이 커질지 모르고.. 금융 교육 같은거 시켜준 분 거의 없이..

스스로 알아서 재태크 잘 한 사람들이 어느정도 자산을 일군 거처럼..

 

앞으로의 시대는 정말 그보다 훨씬 더 자기가 알아서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맞춰 나가는 인생을 살아야 될 거 같아요. 

 

부모가 결정해주고 가이드 해주고 이런 시대는 지나간거 같습니다.  

이제 부모도 모르는데요..

지지 격려와 적절한 조언 정도 해줄 수 있을까 싶어요..

 

더불어 어릴때 시행착오를 아이들 스스로 겪으면서 발전하고 자기 확신을 가진 아이로 커야 할거 같아요. 

IP : 223.38.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6.2.2 12:51 PM (211.169.xxx.156)

    모든지 과유불급이더라구요

  • 2. ㅇㅇ
    '26.2.2 12:52 PM (211.193.xxx.122)

    애들 적절히 지도하려면 공부 많이 해야합니다

    공부 별로 안하고 뭔가 하면
    방해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 3. 적응
    '26.2.2 12:54 PM (125.132.xxx.16)

    적응력 빠른 사람들이 살아남는거 같아요
    직장도 사회변화도 재테크도
    성실하면서도 적당히 시대의 파도를 타는...
    어렵네요

  • 4. dd
    '26.2.2 12:56 PM (211.234.xxx.182)

    자기주도가 중요해요

    저도 흙수저에 자기주도 능력 하나로 살아남았는데
    저희 세대만 해도 인타넷 갑자기 튀어나올거 누가 대비했나요

    바뀌는 흐름을 잘 읽고 올라타는게 중요해요

  • 5. 정말
    '26.2.2 12:56 PM (223.38.xxx.81)

    몇일전에 여기서.. 부모가 공부닥달은 하면서 금융교육을 왜 안시켰냐고 원망하는 거 보면서...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도 많고
    좀 놀랐습니다...
    자기 인생을 자기가 결정하는 버릇을 못들여서 부모 원망을 다 늙어서도 하나 싶어서요.......

    앞으로는 왜 새로운 로봇산업에 참여하지 않게 하고 고리타분한 전문직 시켜서 망하게 하냐고 원망하는 사람도 나오겠죠
    정말 알수 없는 미래에.. 부모란 이유로 과한 관여는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 6. 글쓴분
    '26.2.2 1:0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혜안이 뛰어나다.
    근데 혜안이 뛰어나도 미래 자기 팔자는 알수가 없엉

  • 7. 맞아요
    '26.2.2 1:29 PM (112.157.xxx.212)

    저 아는 후배 한분은
    본인은 박사학위 하고 연구소 다니는데요
    중딩 큰애 붙잡고 주식투자 알려줬대요
    앞으로는 어떤 세상이 될까?를 대화하다
    종목 발굴하고 그거 용돈으로 사게 하고 ㅎㅎㅎ
    삼전도 4만원대부터 사서 요즘 온가족이 아침이 행복하대요
    게다가 아이에게 미래 세대는 공부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 하고
    어떤 일을 선택하면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대화를 한대요
    결론나면 저도 알려달라 했어요 참고하자구요 ㅎㅎㅎㅎ

  • 8. 맞아요
    '26.2.2 11:35 PM (211.206.xxx.191)

    저야 아이들이 성장했지만
    어린 자녀를 둔 분들은 혼란스럽겠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20 Ytn-스키점프 기록을 위하여(페니스게이트) 1 ㅇㅇ 2026/02/07 276
1793319 폴바셋 원액 커피, 추천해요. 7 강추 2026/02/07 1,283
1793318 두쪽쿠 정말 인기 확 식었네요 45 11 2026/02/07 12,751
1793317 핍박받는 이미지 연출하는 쿠팡 대표 10 얘네 왜 이.. 2026/02/07 1,026
1793316 청래식 당원주권주의는 당원이용주의의 다른 이름 28 2026/02/07 390
1793315 변기 필밸브 교체 후 물뚜껑도 교체했는데 ... 2 변기(설비).. 2026/02/07 329
1793314 마운자로 2.5mg인데 한단계 높여야 하나요? 7 ㅇㅇ 2026/02/07 725
1793313 시댁과의 여행 좋아합니다. 19 bb 2026/02/07 3,852
1793312 ‘독극물’이라던 日 수산물, 갑자기 수입 재개? 12 ... 2026/02/07 1,532
1793311 대권주자 송영길밖에.안보여요 29 ㄴㄷㅈ 2026/02/07 1,708
1793310 안양이마트)비산점과 평촌점 어디가 물건이 많나요? 4 땅지맘 2026/02/07 454
1793309 50대 화장은 유튜브 누구 보면 되나요? 2 50중반 2026/02/07 1,191
1793308 당원......에게 물으면 될 것을!! 11 참이상타 2026/02/07 626
1793307 왕과사는 남자 14 영화 2026/02/07 3,045
1793306 핸폰에 영화 다운 받아갈 수 있는 저장공간 많나요? 3 영화다운로드.. 2026/02/07 390
1793305 키는 171인데요 6 갱년기 2026/02/07 1,690
1793304 강득구 “정청래, 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통합 아니라 분열 .. 50 어이없네 진.. 2026/02/07 2,511
1793303 간만에 다이소에서 맘에 드는 물건 찾았잖아요 12 오케이 2026/02/07 4,553
1793302 대구경북 국짐 정치인들은 대구경북인들을 대놓고 바보 취급하네요 4 ........ 2026/02/07 481
1793301 쿠션이나 파데 전에 썬크림 베이스로 바르시나요? 5 .. 2026/02/07 1,167
1793300 주식장 7 조정 2026/02/07 2,000
1793299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공감하며 23 2026/02/07 3,161
1793298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 6 ㅇㅇ 2026/02/07 1,576
1793297 퇴직연금 20년만에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도입 합의(종.. 7 Sd 2026/02/07 1,973
1793296 집사님들 필독-인생 뭐 있나?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지 이뻐 2026/02/07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