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 아닌 사람을 판단하는데
꽤 정확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정상이 아닌 사람을 판단하는데
꽤 정확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맞아요
기번 중의 기본인데..
모르고 안받을수도 있고 나름의 사정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 못봤을때 외에는...
욕은 먹은적 있어요~~
진짜 못보았는데....
맞아요~!!!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일도 못하고 진짜 이상한 사람임.
못 보고 그런건 다 알죠
그건 예외라고요
맞아요~!!! 우리 회사에도 있어요~!! 일도 못하고 진짜 이상한 사람임. 인사했는데 안받길래..어라? 못들었나? 싶었는데...뒤에 두번이나 더 안받길래.....이 사람은 인간으로 취급안함
제가 인포메이션데스크업무할때
인사하면 70프로는 같이 안녕하세요 하는데
안하는 30프로중 반이상이 진상중에 상진상이었어요
대구분 눈내리깔고 입 거꾸로된u자 모양..
못봤다, 못들었다는 제외한 전제로 말하는 거죠.
인사받아 당황해도 어쨌든 대부분은 반응은 하죠.
사람이 인사를 해오는데 어떻게 쌩까죠?
진짜 이해안돼요
엄청나게 못돼야 가능할것같아요
일부러 안받는 사람.. 제정신아닌거 맞아요 근데 본인이 정상인줄 알고 있음
사람은 관계에 있어서 그 태도를 보면 됩니다
태도가 예의없고 상식에서 벗어나면 관계 설정을
말아야 해요
같이 안녕하세요는 안하더라도
까닥 목례나 은은한 미소 지으며치나가는 분도계시고
또 인사 받아주시는 분은
나갈때 먼저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나가시고요
모자까지 벗고 90도로 인사하시는 분도 계세요
지적장애인분들도 인사 정말 예쁘게 잘하시고요
그렇게 따돌리는 주역, 오늘 다 넘어져서 다리 부러지길
같은 학부모 다른곳에 만나서 밝게 안녕하세요~
했는데 눈내리깔고 예~하고 지나가서 뭐 기분이
안좋거나 급한일있나보다 했어요.
담에 또 바로 코앞에 만나서 안녕하세요~했는데
무표정으로 네~~재수없어서 이젠 쌩까요.
2번은 고의적인거죠.
일단 저도 그럴때 있는데 눈이 나쁨
그외에는 인사하는데 그러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죠
인사를 하면 받는다 안받는다 이게 아닌
제 3의 부류가 있에요
기분 나쁘게 빤히 쳐다보면서 네? 뭐요? 하는부류는
진짜 음.. 사패인가?
아파트 입주민중에 엘베 마주칠때마다 인사했는데
안하는 사람 꼭 있어요
네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데
아예 대답 조차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젠 그사람한테는 인사 안해요
잘 못 듣거나 정신없어 지나치는게 아니라 너의 인사를 받지 않겠다! 식의 태도를 말씀하시는거죠.
기본이 안된 사람은 문제가 있죠.
아는 이중 하나있음.
처음엔 친한 척 안할려고 그런줄 알았더니
나중에보고 누구도 그러고 누구한테도 그러더라고 하길래
만만하고 아는척할 필요성이 없어서 안한다는 생각.
혼자 급수내리고 늘 급따지던데
제가 그 사람 출신을 다 알거든요.
못배우고 없는게 남들 다 있는 그런돈 좀 생기는 뭔줄 아는...
(지혼자 잘난 줄...뭣도 없는게 소리 딱 나옴)
친구남편이고 결혼후 무직으로 10년놀더만 취직하고나서는 ㅋ
제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는 늘 동태눈으로 눈 깜빡 정도 하는데
아우..연장자고 일주일에 몇번씩 보는 사람이라
안하긴 찝찝하고 매번 기분 나쁨
40대 후반인데 안경 안쓴날 그래요. 사람을 못알아보는데 지인이면 가까이 와서 인사하면 알아봐요. 친구에게 말하니 좋은거 아냐 그러던데요. 외출할때 꼭 안경 써야겠어요.
사람이 인사를 해오는데 어떻게 쌩까죠?
진짜 이해안돼요
엄청나게 못돼야 가능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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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대부분은 인사를 목례정도는 주고받는데 저희라인에 이상한 아줌마 두명있거든요. 둘다 인사 먼저 절대 안하는건 공통점이고 제가 인사해도 뚱한 표정으로 목에 깁스한듯 투명인간취급하는 아중마 1명
또1명은 타자마자 엘리베이터 층수적힌 쪽 구석만 노려보고 서있다가 눈도 안마주치고 알른 내려요. 보통은 인사안해도 엘리베이터위쪽에 적힌 층수내려가는 숫자바뀌는거 보던지 뉴스보드판이라도 읽고있는데 누가 아는척이라도 할까싶은지 ㅋㅋ 진짜 무섭게 그 구석만 쳐다보고 고개한번 안돌리더라구요. 1층도착하면 황급히 사라지고. 저런 사회성으로 어떻게 살지싶더군요. 기본중에 기본은 인사맞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대부분은 인사를 목례정도는 주고받는데 저희라인에 이상한 아줌마 두명있거든요. 둘다 인사 먼저 절대 안하는건 공통점이고 제가 인사해도 뚱한 표정으로 목에 깁스한듯 투명인간취급하는 아중마 1명
또1명은 타자마자 엘리베이터 층수적힌 쪽 구석만 노려보고 서있다가 눈도 안마주치고 알른 내려요. 보통은 인사안해도 폰을 보던지 벽에 있는 광고보드판이라도 읽고있는데 누가 아는척이라도 할까싶은지 ㅋㅋ 진짜 무섭게 그 구석만 쳐다보고 고개한번 안돌리더라구요. 1층도착하면 황급히 사라지고. 저런 사회성으로 어떻게 살지싶더군요. 기본중에 기본은 인사맞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대부분은 인사를 목례정도는 주고받는데 저희라인에 이상한 아줌마 두명있거든요. 둘다 인사 먼저 절대 안하는건 공통점이고 제가 인사해도 뚱한 표정으로 목에 깁스한듯 투명인간취급하는 아중마 1명
또1명은 타자마자 엘리베이터 층수적힌 쪽 구석만 노려보고 서있다가 눈도 안마주치고 알른 내려요. 보통은 인사안해도 폰을 보던지 벽에 있는 광고보드판이라도 읽고있는데 누가 아는척이라도 할까싶은지 ㅋㅋ 진짜 무섭게 그 구석만 쳐다보고 고개한번 안돌리더라구요. 1층도착하면 황급히 사라지고. 저런 사회성으로 어떻게 살지싶더군요. 기본중에 기본은 인사맞아요.저도 무심코 몇번 인사하다가 상종하기싫고 기분나빠서 저 2명이 사는층에 엘리베이터 멈추면 절대 인사안하고 폰보는척해요 ㅎ
자기가 갑인줄 알고 인사 안받더라구요 내가 맘에 안든다는걸 인사 무시로 표현하는데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인사 안하고 생깠더니 오히려 의아한 얼굴로 쳐다보는 거 있죠 ㅋ
예전에 회사 언니가 남친이 기획한 음악회 같이 가자 해서 따라갔는데 거기서 남친 엄마한테 가서 인사, 근데 세상에 그 엄마 웃으면서 눈도 안쳐다보고 인사 안받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그렇게 예쁘고 우아한 얼굴로 사람들 많은데서 그러는데 내가 가시방석이었어요. 상대가 얼마나 싫으면 인사를 무시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