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건 파고 제품이에요. 12년쯤 쓴것 같아요.
화구가 고장이 나서 바꾸려고 하는데,
인덕션, 가스.. 계속 고민하다.. 그냥 다시 하이라이트로 갈까 싶네요.
일단 냄비를 안바꿔도 되고, 느리다고 하는데, 처음에 물 온도 올라가는데 시간이
좀 더 들긴하지만, 익숙해져서 오래 걸린다는 생각 안들구요.
잔열이 쓸모가 많고..
일단 인덕션이 냄비를 다 바꿔야하고, 열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게 맘에 들지 않고.. 스메그 인덕션이 그 다이얼 방식이 맘에 들어 써보고 싶긴했어요.
그래서 다시 하이라이트를 알아보니, 예전처럼 제품군이 다양하지 않은것 같아요.
역시 인덕션이 대세라서 그런가봐요.
틸만이 그중에 나아보이는데, 틸만 제품 어떤가요?
화력이나 내구성등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