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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 울 엄마의 한동훈 평가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6-02-02 08:34:08

일요일 엄마네 가서 밥 먹는데

TV에 한동훈, 장동혁이 얼굴이 나옴.

엄마는 죙일 TV를 켜 두는 분.

 

저것들은 내내 싸우나본데 그걸 왜 저렇게 중계하냐고 하시더니

말은 바로해서

인물은 장씨가 훨씬 났다고

한씨는 뭔가 이상하다고.

 

엄마 좋으신대로 보시고 투표만 안 하시면 된다고 했어요.

IP : 211.219.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8:36 AM (106.101.xxx.223) - 삭제된댓글

    한씨는 진짜 인물도 없는 우거지상인데
    어떻게 자뻑상태로 사는지 희한

  • 2.
    '26.2.2 8:49 AM (146.88.xxx.6)

    윗님 말씀에 빵터졌어요.
    우거지상 ㅋㅋㅋㅋㅋ

  • 3. ㄴㄴ
    '26.2.2 8:54 AM (222.100.xxx.51)

    장동혁도 그냥 느끼하기만

  • 4. 김남국
    '26.2.2 9:15 AM (61.35.xxx.148)

    이모님 조용히 하세요.

  • 5. 장동혁도
    '26.2.2 9:29 AM (116.41.xxx.141)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니보다 못하냐 그럴듯 판사.검사에. 행시 사시 다합격
    인물은 정말 성형외과 의사가 보는 아주 균형잡힌 외모 .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투표만 안하시면 되는걸로다 결론은 ㅎㅎ

  • 6. ....
    '26.2.2 9:40 A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 7. ....
    '26.2.2 9:41 AM (119.71.xxx.80)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가볍고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 8. ..
    '26.2.2 10:21 AM (172.116.xxx.231)

    ㅎㅎ 윗님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저는 잘못 빚은 밀가루 수제비 같아요

  • 9. ㅇㅇ
    '26.2.2 11:30 AM (133.200.xxx.97)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ㅡㅡㅡ

    그저그런데 스타일리쉬한 척

    얼굴작은게 아니라 키작고 어깨좁고 왜소한 몸이라 얼굴 비율 맞는것
    콧구멍 벌렁거리고 퍼진거 무식해 보여서 큰 안경으로 덮은건데 사람들이 모르나봄

    코가 복코 왕코도 아니고 납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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