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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26-02-01 23:20:33

그냥 저냥 조용히 쉬다오기도 좋고 커피맛도 나쁘지 않아 가끔 가는 카페가 있어요

그런데 항상 커피잔을 리유저블컵을 주는데 여름엔 차가운 커피를 마셔서 크게 불편함이 없었는데 뜨거운 커피도 여기에 담아줘요

젖병 원료로 쓰이는 재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 없으니 안심하시라며 주는데

사실 환경호르몬 걱정이 아니라 뜨거운 커피를 플라스틱컵에 주니 뭐랄까 커피맛이 안난달까? 요즘 이런 카페들이 많나요?

IP : 175.194.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 11:26 PM (119.69.xxx.167)

    으...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
    뜨거운 커피는 머그잔이 좋은데...
    아쉽네요ㅜㅜ 저는 커피가 입에 닿는 느낌도 중요해서 그 카페는 못다닐거 같아요

  • 2. 저는 늘
    '26.2.1 11:42 PM (221.161.xxx.99)

    제 텀블러에 주세요. 하는데. .

  • 3.
    '26.2.2 12:00 AM (116.120.xxx.222)

    커피는 커피잔도 중요합니다 뜨거운 커피를 플라스틱컵에 주다니 너무 센스없는데요

  • 4. ㅇㅇ
    '26.2.2 12:10 AM (222.233.xxx.216)

    세상에
    뜨거운 커피는 머그잔에 마셔야지
    안전한 젖병용기든 뭐든 안어울리죠

  • 5. ....
    '26.2.2 12:11 AM (119.71.xxx.80)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방식을 유지하는건가요. 뇌구조가 특이한가.

  • 6. 원글
    '26.2.2 12:27 AM (175.194.xxx.161)

    그쵸?????
    커피는 잔도 중요한거잖아요!!!!
    제 맘 알아주시니 감사요
    그 카페 사장 참 뭘 모르는듯

  • 7. 진짜
    '26.2.2 1:52 AM (101.96.xxx.210)

    진짜 특이하네요 ㅋㅋ 머그컵 비싸지도 않은데
    왜그런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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