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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쇼호스트 유난희 예쁘고 여성스럽기만하던데 댓글 험악하네요

.... 조회수 : 3,879
작성일 : 2026-02-01 21:01:48

그냥 뭐 질투라고 보면 되나요

메이크업이  진하고

클로즈업 시 팔짜 주름이 깊어서그렇지

멀리서 앵글 잡으면

여성스럽고 예쁘기만 하던데

얼굴에 ㄴㄷㅈ 이라니.....

어찌 그리 글을 밉게 쓰는지요

 

헤어스타일도 예쁘게 어울리고

머리숱하며 컬러까지 여성미 뚝뚝 떨어지던데요

나이 60에 자기 커리어 확실하고

성형을 해서 손을 댓건 어쨋건

지금 모습 괜찮기만하던데

82 악플 보니 

인간의 이중성이란... 참

 

 

IP : 110.10.xxx.1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플이
    '26.2.1 9:04 PM (223.38.xxx.178)

    많았나봐요. 유난희 메이크업이 신의 한수 같아요. 뻐 말라 몸매에 머리숱 많아서 여성스럽죠. 메이크업 지우면 그냥 할머니 얼굴일 거예요

  • 2.
    '26.2.1 9:04 PM (115.138.xxx.12)

    ㄴㄷㅈ이 뭘까요?
    얼마전에 봤는데 성형으로 엄청 이상했던 얼굴이
    많이 정돈되고 괜찮아졌던데요

  • 3. .....
    '26.2.1 9:05 PM (110.10.xxx.12)

    메이크업 지우면 할머니얼굴이건 어쨋건
    일단 대중에게 자기 커리어 역할 소화해내면서
    각인되는 모습이 나이 60에 저정도면
    멋있는거죠

    아이메이크업이 오늘 좀 진해서 그렇지
    눈도 예쁘기만 하더라구요
    그 눈 흘러내렸다고하던데
    대체 어디가요...

  • 4. ......
    '26.2.1 9:07 PM (110.10.xxx.12)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예쁘고 잘나가는 여자들에대한
    동성으로서의 질투심 와글와글이란 정말

  • 5.
    '26.2.1 9:08 PM (61.73.xxx.204)

    심하게 비난하는 사람도 좀 이상하다는데
    어디가 이상하냐고 따지듯 하는 사람도
    이상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성형이 과한 건 맞아요.
    필요에 의한 거 겠지만요.

  • 6. 할머니느낌
    '26.2.1 9:09 PM (211.109.xxx.181)

    여성스럽긴 한지 몰라도 할머니 느낌이 강해요
    특히 말투와 입모양
    그리고 긴머리가 그 말투와 입모양때문에
    더 늙어보이고 안어울려보이게해요

  • 7. 너무 말라서
    '26.2.1 9:14 PM (118.235.xxx.218)

    더 할머니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실물은 물론 이쁠거에요.

  • 8. ...
    '26.2.1 9:17 PM (118.37.xxx.223)

    난도질??

  • 9. . .
    '26.2.1 9:18 PM (49.164.xxx.82)

    머리만 좀 단발로 잘라도 훨 나을거같아요
    긴단발정도만 되어도

  • 10. 원래 이쁜
    '26.2.1 9:20 PM (112.154.xxx.145)

    얼굴이죠
    그런데 시술을 너무 많이한 흔적이,,,,
    좀 징그러워요
    나이들어선 정말 티 안나게 조금씩만 했으면.....
    절대 60대가 40대가 될수 없어요

  • 11. 저기
    '26.2.1 9:25 PM (222.120.xxx.110)

    말은 바로 합시다.
    원래 이쁜얼굴이었다해도 현재상태는 성형과 시술로 보는 사람들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에요.
    홈쇼핑에 나왔으면 시청자들 눈도 생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 12. ...
    '26.2.1 9:26 PM (14.42.xxx.34)

    외모를 떠나 일전에 홈쇼핑에서 고인에 대해 했던 발언보면 아무렇지도않게 다시 나와 물건팔면 안된다고봅니다.

  • 13. ㅡㅡㅡ
    '26.2.1 9:39 PM (183.105.xxx.185)

    원래 화려한 인상인데 나이들어 더 화려하게 하니 뭔가 어색해요. 얼굴부터 몸까지 여러가지 색이 늘 혼합되어 있단 느낌을 받아요.

  • 14. ..
    '26.2.1 9:54 PM (223.38.xxx.250)

    예전 성형 하기 전에 쇼호스트들과 차별되는
    특유의 분위기 좋아보였는데
    그 후 과해보이긴 해요
    그러나 악플은 굳이..

  • 15. 심술과 질투죠
    '26.2.1 10:26 PM (218.147.xxx.237)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성형도 돈이 있어야 하는 건데 자신들은 그럴 돈도 없어.
    나이에 비해 예뻐, 돈 많이 벌어, 남편 의사야, 남들 다 알아봐줘,
    자신들과 비교해보면 모든 면에서 우월하니 당연히 질투나겠죠.
    그런데 질투난다고 차마 말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 성형했다고 깎아내리고 외모로 깎아내리는거죠.
    아무나대고 택도 없는 질투부터 하는 거 제3자가 지켜보기에 가당치 않지만
    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픈 심리는 한국인 종특이어서 그런갑다 합니다.
    계속 질투만 하다 가는거죠. 여우의 신포도 컴플렉스.

  • 16. 그게요
    '26.2.1 10:32 PM (61.39.xxx.99)

    질투는 아니죠 보는사람에따라서 거부감이드는거죠

  • 17. 멀리서보면
    '26.2.1 10:39 PM (121.162.xxx.234)

    ㅎㅎㅎ
    멀리서 보면 이쁘다 는 안이쁘다는 말인뎅

  • 18. 허걱??
    '26.2.1 10:49 PM (210.96.xxx.10)

    원래 눈이 저랬나요?
    볼과 턱 부분도 너무 당겨서 아파보여요 ㅠ

    https://youtu.be/EyjO2bmJuAo?si=FLXwGg5nnWwV1qmq

  • 19. ----
    '26.2.1 10:51 PM (211.215.xxx.235)

    전 별 관심없는 사람인데,, 너무 이상한건 맞던데요?
    지나치게 욕하는 댓글도 문제고,, 그 얼굴이 괜찮다고 하는 것도 이해불가예요.

  • 20. 노 여성스럽
    '26.2.1 10:52 PM (122.254.xxx.130)

    여성스럽다니ᆢ전혀 거리가 멀어요ㅠ
    성형이 너무 과해요

  • 21. ...
    '26.2.1 11:21 PM (118.37.xxx.223)

    스크롤 조금만 내리면 성형 하나도 안한 시절 모습있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o2994&logNo=222357435030&proxy...

  • 22. ..
    '26.2.1 11:29 PM (112.145.xxx.43)

    어느 순간 할머니같다는느낌듭니다만
    그 연세 분들은 재력있는 분들이잖아요
    또래가 해서 좋구나 싶어 좋아하고 더 구입하실수 있다 생각해요

  • 23.
    '26.2.1 11:39 PM (1.235.xxx.225)

    공인인 돌아가신분 이야기하며 물건파는거 때문에 논란되어서 못나왔었는데
    또 나오시네요

  • 24. 그래서
    '26.2.1 11:48 PM (114.204.xxx.203)

    못나왔군요
    오랜만에 보니 믾이 늙어보여요
    목 주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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