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놈 화나면 방문을 쾅쾅 닫아요
밑에 집에 피해주던말던
미친놈이죠
지화났다 이거죠
진짜 분조장으로 보여요
그러고 다음날 기프티콘 보내고..미안하단 뜻
미친
남편놈 화나면 방문을 쾅쾅 닫아요
밑에 집에 피해주던말던
미친놈이죠
지화났다 이거죠
진짜 분조장으로 보여요
그러고 다음날 기프티콘 보내고..미안하단 뜻
미친
남편 중2병이 지금 왔나봐요
시끄럽게 왜 문 쾅쾅닫냐고 물어봐요
바람이라고 할 것 같은...
없어져요 .
이혼하래.
제 남편 거기있어요?
심지어 방문잠그고 안나와요
겨우 문닫는거로요?
분조장에 화나면 쌍욕하고 폭언폭행낀지 하는ㄴ놈도있는데요
울집놈도 제 멱살까지 잡았었어요
솔직히 자꾸 귀찮게하고 말시키는것도 싫은데 차라리 저러면 모른척 해도되서 더 편해요
저도 남편의 바닥까지 다 보고도 사는 게 진짜 …
나이 드니까 못난 모습 다 나와요.
할배가 되는 과정인지 꼰대처럼 말하고 지 주장만 하는 것도.
누가 말만 하면 아니 그게 아니고래 ㅋㅋㅋㅋㅋ
저런놈은 이혼해도 괴롭힙니다 ㅠㅠ
그냥 악연이죠.. 애효
그런놈 있어요. 웃긴건 이집안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사람이 없어요.
시부에 시부령제들까지
그러고 기프티콘도 보내요?
울집 누구는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던데
들어봐야함
결혼전에 마트 주차장에서 살짝 접촉사고 났는데 화나서 분에 못이겨 자기차를 발로 날라차기 하더군요
그때 헤어졌어야 되는데...확실히 분조장에 성격파탄이에요
가수 양희은이 5년(?)동안 많은 할머니들을 만나고 다닌 적이 있었는데
명랑한 할머니들은 다 과부였고,
우울한 할머니들은 남편이 생존해 있었다고 함.
(딱 1쌍만 다정한 부부였다고 함)
와 ..공감요..혼자 살고파요
애인일땐 다정했던 사람이
남편이 되면 왜 그리 변할까요?
본심을 속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