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서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가 추천작에 떠서 봤는데 소소하게 재밌어요. 8부작이고요.
백악관에서 만찬이 있던 날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흑인 여성 탐정이 백악관에 있는 사람들을 조사하기 시작해요.
진지한 스릴러나 추리극은 아니고요. 코믹하고 여러 인물이 정신없이 나오고 백악관의 인테리어 보는 재미도 있어요. 휴머니즘도 있고 연출, 음악 경쾌해요.
나이브즈 아웃 시리즈, 목요일 살인 클럽 이런 시리즈와 좀 비슷한 느낌이에요.
이런 아기자기, 코믹한 고전풍 추리극 또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