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용 연습하는데 힘드네요 헐헐

화이팅 조회수 : 1,781
작성일 : 2026-02-01 10:53:13

이게 엄청난 끈기가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자격증 따는것도 힘드네요

 

파마 마는걸 어떻게 30분만에 할 수 있죠ㅠㅠ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른일 하면서 주2회 학원 수업 듣고 있는데 주말이라 연습중이거든요

 

손이 느려서 잘 안되네요;;

IP : 211.234.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검
    '26.2.1 10:57 AM (125.182.xxx.24)

    보검 매직컬 보니까
    엄청 어려운 시험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애들 어릴때 6년간 커트 내가 해줘서
    시험한번 봐볼까 ... 했었는데

    방송 보면서 포기....

  • 2. 손감각이
    '26.2.1 11:02 AM (1.235.xxx.138)

    좋은 사람들이 빨리 습득을 잘 하는거 같아요.
    주부라고 다 빠른손길로 가족들 식사 준비하는거 아닌것처럼요.
    피나는 노력으로 빨라질수있는 사람 그냥 감각이 남다름 또 금방배워 잘하는듯요

  • 3. 이런..
    '26.2.1 11:18 AM (49.1.xxx.141)

    다른일 하면서 주2회 학원 수업 /////////////이러면 더디게 손에 익을까말까할껄요.
    원글님 학력이 어떻게되심?
    학력높고 공부 잘햇다던 머리돌리는데 특출난분들이 미용도 엄청 빨리 습득하더라고요.

  • 4. 펌은
    '26.2.1 11:30 AM (180.229.xxx.164)

    손빨라야되는거 맞아요
    안그럼 머리전체컬이 안맞으니까요.
    그래서 힘듦
    저도 문화센터에서 가족머리컷해주기에서 펌도 좀 배우다가 말았어요. 끈기부족

  • 5. ...
    '26.2.1 11:31 AM (211.227.xxx.118)

    학력하고는 상관없어요.
    끈기있게 노력에 노력해야죠.
    손이 느리다면 손이 저절로 움직일정도록 연습해야죠. 셰프들도 칼질 잘하기위해 무도 썰고 종이도 썰고 모든 수단 강구해서 연습.
    종이도 말아보고 구르프 사서 계속 손에 익게 노력해야죠. 연습만이 살 길..

  • 6. ..
    '26.2.1 11:33 AM (211.234.xxx.133)

    포기하지말고 합격할때까지 도전하세요
    다른거지만 예전에 중도포기했던게 후회되네요

  • 7. ..
    '26.2.1 11:44 AM (117.111.xxx.108)

    팩트 1.할거 다하고 주2회로 손에 익히기 바라는게 애초에 말이.안되는 설정 입니다. 그정도면 아무나 다 미용 하게요. 설렁 설렁 좀 하면 다 따게 되는 면허가 아니예요.

    팩트 2.손이 느리고 재능이 없다 생각 하면 빨리 그만 두는게 더 이득 입니다. 한1년 어영부영 잘할수 있어 세뇌 하면서 시간 낭비.수업료 안아까우면 해도 관계 없지만.. 면허 따기도 어렵지만 따도 활용할려면 수십배 더 노력해야 하는데 자신 없음 빨리 그만두는게....

  • 8. 원글
    '26.2.1 12:07 PM (211.234.xxx.190)

    재능은 없는데 아예 못하는 거 같지는 않고 시작한지 몇개월 되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꼭 따고 싶네요ㅜ

  • 9. ㅡㅡ
    '26.2.1 12:07 PM (118.235.xxx.158)

    자꾸 연습하면 되요.

  • 10. 그런데
    '26.2.1 12:07 PM (221.149.xxx.157)

    무슨 일이든 다른 일 하면서 주2회 몇시간 수업듣고
    주말에 연습하는 정도로는 손에 익히고 빨라지기 어려운 상황 아닌가요?
    전 손재주가 좋은편이라 손으로 하는건 뭔지 잘하는데
    이걸 빨리하려면 매일 오랜시간 익혀야지 빨리 할수 있거든요.
    생활의 달인같은 프로그램보면 같은일을 몇년간 오랫동안 해야지
    눈감고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79 정청래 nagari 첩보 38 ㅇㅇㅇ 16:54:19 2,918
1791778 리트리버 키우시는 분 찐이해되나요. 4 .. 16:52:16 1,216
1791777 윤건희같은 사람이 어쩌다 나왔을까요 18 ㅎㄹㄹㄹ 16:45:36 1,317
1791776 김건희가 강남에서 총선 나오려 했네요 (feat.한동훈) 14 ㅇㅇ 16:37:16 2,489
1791775 넷플, 그렇게 사건현장이 되어 버렸다 재밌어요. 1 . . . 16:31:36 1,542
1791774 입시일정 완전히 끝났나요? 14 지혜 16:30:10 1,821
1791773 이병철 변호사 2월 19 일 윤석연 석방될수도있다 12 16:29:19 1,872
1791772 둔촌주공이 망국의 시작이 맞아요. 30 지나다 16:28:27 4,645
1791771 약 사세요 상생페이로 종로5가에서 3 약쟁이 16:24:42 1,552
1791770 형제중 자폐인 형제있으면 결혼이 어려울까요 20 .. 16:23:59 3,981
1791769 경상국립대 영남대 같은과 16 정시 16:20:43 1,272
1791768 GSSHOP 6개월 미구매자 대박!! 2 ㅇㅇ 16:20:40 2,580
1791767 코트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1 999 16:19:53 422
1791766 유방암걸린 동생이 16 타고난듯 16:19:50 5,202
1791765 은행에 동전 바꿔주나요? 9 ........ 16:15:48 996
1791764 추론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5 추론 16:03:48 737
1791763 물을 자주 안마시는데 19 16:02:27 2,426
1791762 결혼생활 수십년째 남편이 딱 카드한장만줘서 16 16:01:43 5,074
1791761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16:01:24 1,468
1791760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15:59:43 3,461
1791759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7 ㅗㅗㅎㅎ 15:54:35 2,792
1791758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6 15:50:04 2,265
1791757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15:49:25 1,340
1791756 김선호 응원했는데 19 15:47:34 6,271
1791755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15:41:29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