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팀 보면서 과거 기억이 떠오르면서 피로감이 생기네요
일행들이랑 끊임없이 조율하고 찾아헤매고 그렇게 했는데도 결국 한 명은 개인플레이한다고 회비 내놓으라고 해서 돌아오는 마지막날 공항에서 접선
지금은 끊임없이 대화하는 거 보기만 해도 피곤하네요
이성민팀 보면서 과거 기억이 떠오르면서 피로감이 생기네요
일행들이랑 끊임없이 조율하고 찾아헤매고 그렇게 했는데도 결국 한 명은 개인플레이한다고 회비 내놓으라고 해서 돌아오는 마지막날 공항에서 접선
지금은 끊임없이 대화하는 거 보기만 해도 피곤하네요
출연자들은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여행 프로그램 이어서 볼려고 했는데 중구난방으로 의견 조율하고 산만해서 보다가 채널 돌렸어요
동유럽 여행 가볼까 하고 생각 중이예요
이성민배우 좋아해서 보고 있는데…
호텔이나 카페 레스토랑에서 종업원이나 직원들한테 sorry란 말을 너무 자주 사용하더라구요.
유럽이라 위축되어있는 느낌.. 언어가 능통하진않지만
너무 산만하긴해요..
거기가 유럽이라 위축되었다기보다는
원래 그런 성격인것 같더라구요.
기내식 먹는데 스테이크 맛있다고
자기 몫으로 나온거 스텝한테 주더라구요.
맛있으면 내가 다 먹어야지 기내식 얼마나 나온다고...
이성민없는 풍향고 1에서도 호텔 방이 없다하는데
쏘리하더라구요;; 유럽아니고 베트남이었고...
왜 죄송한지 모르겠더라는 ㅎ
ㄴ 그냥 영어가 안되는거죠. 어색하고.
프로는 다 산만해 못봐요 전...
항상 여러명이 몰려있잖아요. 런닝맨,놀면뭐하니,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