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개 있어요. 한개는 파인거
두개는 딱지를 붙여놨더니 패이진 않았고 평평한데 피부색이 다르네요.
요즘애들은 수두자국 없죠?
저희애도 없능거 같고...
저는 70년대 초반 생입니다
저는 몇개 있어요. 한개는 파인거
두개는 딱지를 붙여놨더니 패이진 않았고 평평한데 피부색이 다르네요.
요즘애들은 수두자국 없죠?
저희애도 없능거 같고...
저는 70년대 초반 생입니다
인데 조그맣게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자연히 사라진건지 티도 안 나네요.
예방주사 탓인지 요즘은 없어요
우리 어릴땐 심한 사람도 있었죠
걸렸을때 긁으면 흉진다고 못 긁게 했어요
볼에 하나 있었는데 프락셀로 없앴어요
그깟 흉은 걱정마세요.
주름에 가려 안보일때가 곧 옵니다.
그나저나 대상포진 예방주사는 맞아두시구랴..
아니 없어져요???
저 2개 76년
프락셀 10회인가? 그정도 했었고(오래전)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전 이마 정중앙에...
프락셀로도 안없어지던데요?ㅜㅜ
저도 이마에..
수두 걸렸던 사람은 대상포진 예방주사
꼭 맞아야합니다. 수두균이 잠복하다가 면역력 떨어지면
올라오는거라 예방주사 필수입니다.
저는 미간에 작은거 하나.. 왼쪽 눈썹속에 하나.. 그래서 눈썹속 빈 자리가 좀 있어요.
동생이 지나가다 손으로 짚어서 터지는 바람에;
수두자국은 피부과에서 서브시전(Subcision, 진피하 절제술) 받던데요.
피부 아래 유착을 레이저나 바늘로 끊어내어 30분이면 해결된다고 해요.
121님 대상포진 예방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쓸개코님 처럼 저도 미간에 하나
근데 이게 수두자국이군요!!!
서브시전이라는 시술도 있군요
대상포진 주사는 2번 맞아요.
저는 싱그릭스로 맞았고 1회 접종 2개월 후에 한번 더 맞았어요.
222님 댓글 감사합니다. 맞아야겠군요.
십여년 전에 생백신 맞았는데 지난 겨울 대상포진 걸렸었어요.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사백신, 싱그릭스로 맞으세요. 훨 효율이 높아요. 저도 양뺨에 한개씩 수두자국있어요. 그냥 보조개다 그러면서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