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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재명 대통령 5시간전 트윗

조회수 : 8,319
작성일 : 2026-02-01 05:22:44

<언어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 못하니..>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 그러니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립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그보다는 더 어렵지도 않고 훨씬 더 중요한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입니다. 

집값안정을 위해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지금까지는 최적의 강력한 수단을 쓰지 못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국민을 믿고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에 비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입니다.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습니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합니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입니다.

언어의 기본적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깝게도 말이 길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정부는 의지와 수단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정부정책에 맞서 손해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때 놓치지 말고 감세혜택 누리며 다주택 해소하기 바랍니다. 

 

IP : 92.169.xxx.92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 5:26 AM (92.169.xxx.92)

    국짐과 부동산카페의 해석본이 너무 어이없었는데,
    대통령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네요

  • 2. ..
    '26.2.1 5:30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늘 깨달게 되지만
    재테크는 정부정책를 따라 가야 되는거 맞는 듯.

  • 3. ..
    '26.2.1 5:31 AM (1.233.xxx.223)

    늘 깨달게 되지만
    재테크는 정부정책를 따라 가야 되는게 맞는 듯.

  • 4. ...
    '26.2.1 5:41 AM (211.234.xxx.31)

    계곡정비랑 부동산을 비교하다니 ㅎㅎㅎ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 5.
    '26.2.1 5:44 AM (125.189.xxx.100)

    언어 맥락을 이해 못하는 분 한 사람 등장.ㅎㅎㅎ

  • 6. ....
    '26.2.1 5:47 AM (211.206.xxx.191)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맞는지
    개콘이 망한다는 언어맥락 이해 못하는 댓글이 맞는지 지캬 보는 재미가 있네요.
    성공기원 합니다.

  • 7. ...
    '26.2.1 5:59 AM (222.100.xxx.132)

    다주택 투기꾼들 머리 지진나겠네요
    맥락을 이해못하고
    설마병 걸린게 아니라면...

  • 8.
    '26.2.1 6:03 AM (211.110.xxx.21)

    대통령 말처럼 현 정부는 확고한 부동산 개혁 의지, 권한, 정책이 있으니 주가 5,000처럼 성공할 겁니다.
    주거는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에 필수적인 공공적인 요소입니다.
    지지합니다.
    위 댓글에 주가 5,000은 쏙 빼고 계곡정비만 비교 한다고 하네요 ㅋ

  • 9. ,,
    '26.2.1 6:18 AM (114.200.xxx.141)

    주가 5천간다고 했을때도 국짐의원이나 여타의 인간들이 비웃었죠
    임기 5년내 달성이나 하겠냐던 목표를 임기 1년도 안돼서 이뤄냈습니다
    상법개정도 얼마나 비웃어댔나요
    여기저기 프랭카드 붙여가면서 조롱해댔죠
    나라가 정상화되가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 10. ....
    '26.2.1 6:31 AM (98.31.xxx.183)

    오 그럼 보완수사권 안없앤 것도 이재명의 의지군요 ㅋㅋㅋ
    하긴 전관예우로 엄청난 수혜 본 이재명
    화천대유위 그 수많은 검사 고문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니까

    그리고 이재명 착각도 분수껏
    코스피 5000은 반도체 개척자들의 노력이 한 수고
    이재명이 한 건 윗돌로 아랫돌 괸 거지
    공적 기금을 죄다 한국 주식 투자에 몰빵한다는데 안오르고 배기나

    그야말로 폰지 사기장

  • 11. ㄴ그렇게 쉬운
    '26.2.1 7:15 AM (119.207.xxx.80)

    코스피 5천을 윤돼지는 왜 못했니

  • 12.
    '26.2.1 7:22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코스피 5000 된건 AI랠리에서 전문가들도 예측하지 못했던 메모리 쇼티지, 전력부족단계였기 때문이고 공이 전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본인이 코스피 5000 달성을 해냈다고
    표현하다니?!!!
    또라이지만 윤석렬이 지금 집권했어도 메모리나 전력 쇼티지는 났을거고 AI패권을 선점하려는 거대기업들이 계약 따내려고 줄섰을거잖아요
    지금 주식시장이나 기업이 더 건전해진게 있나요?
    본인 공치사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부동산 정책 무시하고 비웃는 사람들에게
    경고하려는 의도라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는 갑니다만

    부동산 가격 안정시켜야죠
    그러라고 정부가 있는거니까
    부동산(주택) 가격은 안정시키고 그 돈이 금융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한다면(상가나 건물은
    팔아서 주식에 들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상가나 건물은 오프라인 소비가 줄어드니까 일어나는 현상이고) 그거야말로 해냈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전세를 살아보고 집을 사보고 재건축 된 아파트도 보면서 부동산은 인간 욕망의 정점이고
    결정체구나 싶었어요
    인생이 바뀌겠구나 싶게 오르는 집들도 봤구요
    그런 집 소유주들은 성공경험에 힘입어 집이 여러채더라구요
    이재명이 아주 잘해서 부동산불패 깨줬으면 좋겠습니다
    땅은 한정된 자원이잖아요

  • 13.
    '26.2.1 7:26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코스피 5000 된건 AI랠리에서 전문가들도 예측하지 못했던 메모리 쇼티지, 전력부족단계였기 때문이고 공이 전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본인이 코스피 5000 달성을 해냈다고
    표현하다니?!!!
    또라이지만 윤석렬이 지금 집권했어도 메모리나 전력 쇼티지는 났을거고 AI패권을 선점하려는 거대기업들이 계약 따내려고 줄섰을거잖아요
    지금 주식시장이나 기업이 더 건전해진게 있나요?
    본인 공치사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부동산 정책 무시하고 비웃는 사람들에게
    경고하려는 의도라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는 갑니다만

    부동산 가격 안정시켜야죠
    그러라고 정부가 있는거니까
    부동산(주택) 가격은 안정시키고 그 돈이 금융시장으로 흘러들어가게 한다면(상가나 건물은
    팔아서 주식에 들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상가나 건물은 오프라인 소비가 줄어드니까 일어나는 현상이고) 그거야말로 해냈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전세를 살아보고 집을 사보고 재건축 된 아파트도 보면서 부동산은 인간 욕망의 정점이고
    결정체구나 싶었어요
    인생이 바뀌겠구나 싶게 오르는 집들도 봤구요
    그런 집 소유주들은 성공경험에 힘입어 집이 여러채더라구요
    이재명이 아주 잘해서 부동산불패 깨줬으면 좋겠습니다
    땅은 한정된 자원이잖아요

    그리고 SNS에 글 올리는건 좋은 소통방식이지만 국가지도자로는 트럼프처럼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14. ..
    '26.2.1 7:38 AM (222.102.xxx.253)

    집값 잡힌다에 한표.

  • 15. 699
    '26.2.1 7:42 AM (182.221.xxx.29)

    어머 이재명 쇼에 또 놀아나나요
    조삼모사도 아니고

  • 16.
    '26.2.1 7:46 AM (211.36.xxx.164)

    말이 많다는 건 불안하다는 증거
    주식 5천 달성, 이재명 공 맞습니다.
    윤이 과연 ai를 이해하고 기업들 밀어줬을까요?
    ai 대통령이 이해하는 거랑 못하는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쥬
    sns를 왜 자제해요?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는지 알아서 좋구먼
    기레기들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 17. ㅇㅇ
    '26.2.1 7:50 AM (125.130.xxx.146)

    정권 바뀌어서 법이 또 바뀌면?

  • 18. 오늘아침에
    '26.2.1 7:51 AM (210.179.xxx.207)

    말이 많다는 건 불안하다는 증거
    주식 5천 달성, 이재명 공 맞습니다.
    윤이 과연 ai를 이해하고 기업들 밀어줬을까요?
    ai 대통령이 이해하는 거랑 못하는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쥬
    sns를 왜 자제해요?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는지 알아서 좋구먼
    기레기들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2222222

  • 19. ....
    '26.2.1 7:56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대통령이 국민더러 말배우기하는 유치원생처럼 글의 맥락을 이해 못한다고....와.. ㅜ

  • 20. 119
    '26.2.1 7:56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쉬운
    코스피 5천을 윤돼지는 왜 못했니

    ㅡㅡㅡ
    국민연금 공적 연금 국장 투입이 쉬워요? ㅋㅋㅋ
    이거 윤석열이 하겠다고 했으면 바로 탄핵에 82게시판 난리남 오직 개딸과 거대 여당 앞세운 이재명만 가능

  • 21. ㄴ 118
    '26.2.1 7:59 AM (211.234.xxx.134)

    기레기들의 왜곡 기사에 대해 하는 말 아닌가요?

  • 22. 119
    '26.2.1 7:59 AM (98.31.xxx.183)

    그렇게 쉬운
    코스피 5천을 윤돼지는 왜 못했니

    ㅡㅡㅡ
    국민연금 공적 연금 국장 투입이 쉬워요? ㅋㅋㅋ
    이거 윤석열이 하겠다고 했으면 바로 탄핵에 82게시판 난리남 오직 개딸과 거대 여당 앞세운 이재명만 가능

    파티 열심히 즐기고 더 이상 빼서 아랫돌 괼 수 있는 윗돌이 더 이상 없을때가 헬 게이트 시작임

  • 23. ㄴ계엄도 한
    '26.2.1 8:00 AM (119.207.xxx.80)

    윤돼지가 그게 쉬웠으면 왜 안해요
    윤돼지때 주가가 매일 하락의 연속
    희망이 보였으면 외국인들도 기업들도 국민들도 투자했겠죠
    윤돼지 하는 꼴보니 곧 나라가 망하겠구나 싶어 다 발빼니 맨날 최저가 갱신했잖아요
    국민연금 국장투입으로도 절대 안됐을뿐더러 했으면 그것마저 말아먹었을 놈
    뇌에 빵꾸난 대구민인가

  • 24. ....
    '26.2.1 8:01 AM (116.120.xxx.216)

    지지하고 환영합니다. 왜 다들 화내고 비아냥거리시죠? 이제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 25. ㅇㅇ
    '26.2.1 8:03 AM (218.234.xxx.124)

    ㅋㅋ 맥락 이해못하는 유치원생입네
    자발 인증하고 나서는 모지리들 댓글에 보이네요

    그냥 이해시키지 말고 냅두세여
    전광훈이 선동 하는 저항권이나 믿고
    냅다 서부법원 몽둥이들고 출동하는 유치원생들
    어쩔수가 없다

  • 26. ㅇㅇ
    '26.2.1 8:14 AM (182.229.xxx.111)

    확실해서 좋네요
    Sns는 이렇게 쓰라고 있는거지.
    중간에서 꼬투리잡고 곡해하는 언론 건너뛰고
    본인에게 직접 들으니 진짜 알아듣기쉽네요.

  • 27. dd
    '26.2.1 8:15 AM (112.154.xxx.18)

    부동산 카페마다 알바들이 상주하며 분위기를 주도해요.
    왜 그렇게 확신하냐 하면 그들의 논리가 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치지형을 따라가기 때문이에요. 돈을 쫓는 무리라면 국힘 소속 시장이 엉뚱한 곳에 돈을 쓰거나 가계재정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도를 추진하면 그것도 비판해야 하는데, 그럴 땐 또 기가 막히게 쉴드를 치거든요. 오로지 민주당 정부를 줄기차게 까댈 뿐이죠.
    여기도 많죠. 리박 얘기 나오면 거품 무는 것들이 그들이에요,

  • 28. ...
    '26.2.1 8:19 AM (220.65.xxx.64)

    후세를 위해서라도 집값문제는 해결되길 바라네요

    계곡정비는 남양주에서 먼저 한건데
    자신의 공으로 얘기하는건 좀 그렇고 ...

  • 29. ..
    '26.2.1 8:22 AM (112.151.xxx.75)

    으아 벌써 남은 시간은 벌써 약 4년 4개월 정도네요

  • 30. ㅇㅇ
    '26.2.1 8:31 A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거의 똑같은 이야기를 이미 몇년전에 들은 기억인데..

  • 31. ㅇㅇ
    '26.2.1 8:32 AM (211.36.xxx.95)

    거의 똑같은 이야기를 이미 몇년전에 들은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달라요 일지.

  • 32. 119
    '26.2.1 8:36 AM (98.31.xxx.183)

    계엄도 한 윤돼지가 그게 쉬웠으면 왜 안해요
    윤돼지때 주가가 매일 하락의 연속
    희망이 보였으면 외국인들도 기업들도 국민들도 투자했겠죠
    ㅡㅡㅡ
    내란은 단기간의 도박이고 정책은 행정부 입법부 여론이 밀어줘야 가능한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이니까요

    지금도 외국인은 안사는데요? 오직 대한민국 국민과 기관들 그리고 곧 들러갈 국민연금이 받치는 것 ㅋㅋㅋㅋ

  • 33.
    '26.2.1 8:42 AM (125.189.xxx.100)

    우리나라 기업 우리가 믿고 들어가면 안되나요?
    그렇다고 외국인이 다 더지는 것도 아닌데요.
    울 마라 주식 오르는게 그렇게 배가 아픈가?

  • 34. ㄴ외인들이
    '26.2.1 8:43 AM (119.207.xxx.80)

    사팔사팔하고 있는거지 왜 안사요
    윤돼지때랑 비교해봤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구민처럼 뇌에 빵꾸난 사람들이 아니라 5천 발언 믿고 투자해서 돈벌고 있자네요
    왜, 윤돼지때는 행정부 입법부 여론이 왜 안밀어줬는데??
    윤돼지때 주식 꼬라박은걸 어떻게든 쉴드치고 싶냐?
    그렇게 윤돼지를 믿고 싶니?
    사형까지 받아도 믿고 싶지 않나보네
    역시 그 동네는 답이 없어ㅉㅉ

  • 35. 다주택자들이
    '26.2.1 8:46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무턱대고 다주택자들인줄 아나봄
    문재인때 임대사업자 등록해서 해택받으면서 가지고 있응
    이걸 전면 폐지하고 다주택 보유세양도세 과징금 세게 때리면 되는데 안하고 못하고 있음
    입만 털고 어떻게 하겠단 말은 히나도 없네ㅋ

  • 36. ㄴ5천 발언에
    '26.2.1 8:49 AM (119.207.xxx.80)

    믿고 투자한 국민들이 대다수라 5천까지 단숨에 올라갈수 있었던것ㅡ 이게 이대통령이 믿는구석이죠
    부동산 기필코 잡겠다ㅡ 이 말 믿을 국민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럼 방향이 어느 쪽이겠어요
    저쪽 사람들이 아무리 조롱해봐야 윤돼지 지지하는 극소수고 그러니 발악해봐야 절대 방향이 그쪽으로 틀어지지 않아요
    코스피 5천과 부동산 잡을수 있다는 확신은 같은 마인드에서 나온것
    이재명은 다 합니다
    지지만 하면 돼요!

  • 37.
    '26.2.1 8:50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을 안산다구요?
    내 돈 깨질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이니 믿고 들어가라구요?
    여기다 글을 왜 썼을까....

  • 38. ..
    '26.2.1 8:53 AM (211.34.xxx.59)

    다주택자들이 지금 이 난리인거죠
    대부분의 무주택자들과 1주택자들은 환영합니다

  • 39. ....
    '26.2.1 8:57 AM (1.237.xxx.240)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보이네요
    부동산 불패신화 끝내야 합니다

  • 40. 금은비트도
    '26.2.1 9:00 AM (118.235.xxx.84)

    폭락하는데 부동산이 무슨 통뼈라고ㅋ
    이대통령 발언은 시기적절한때 잘 나왔네요
    어쩌면 말이 없었어도 폭락할때가 온것일수도
    암튼, 수호신이 있는것 같은

  • 41. 응원
    '26.2.1 9:01 AM (140.248.xxx.2)

    대통령님 응원합니다.
    하지만 전재산과 빚까지 아파트에 몰빵한 인간들은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상식 이런 건 통하지 않으니 묵묵하게 결과로 보여주세요. 금리인상이 최고인데 그건 어려우신지요.
    집은 주거여야한다는 기본원칙과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해야한다는 소명만을 가지고 굳건히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 42. ............
    '26.2.1 9:06 AM (210.95.xxx.227)

    계곡정비 지금에야 우습게 보지만 그당시 이재명은 대통령도 아니였고 계곡상인들 몇십년간 거기서 터전잡고 민원이 빗발쳐서 공권력이 계속 압박해도 절대 물러나지 않아서 암묵적으로 그냥 내버려두고 다들 그러려니 하는 상황이였죠.
    절대 쉽지 않은 상황이였는데도 그걸 해결한거고 몇개월 전에 코스피 5천 간다고 했을때 다들 조롱하고 그랬던것도 기억나요.
    지금 이렇게 난리난것도 이재명이 부동산 잡을거 같아서 무서워하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 43. .....
    '26.2.1 9:17 AM (98.31.xxx.183)

    계곡 사업은 남양주 시장 업적을 이재명이 가로첸 거

    저 자리에 원래 단군이래 최대업적 대장동 넣어야 하는데
    다 들켜버림 ㅋㅋㅋ

  • 44. ㅎㅎㅎ
    '26.2.1 9:25 AM (14.63.xxx.193) - 삭제된댓글

    맥락맹등 등장~~~~

    대통령님 화이팅! 부동산 꼭 잡아주세요!

  • 45. ㅇㅇ
    '26.2.1 9:25 AM (218.148.xxx.228)

    정부정책과 의지가 많이 작용합니다 이번에는 잡힐 것이고요 그래야 한국사회경제에 미래가 있어요 괜찮아질 겁니다

  • 46. 윤 라인 검사
    '26.2.1 9:29 AM (220.78.xxx.117)

    재래식 언론들이나 가짜정보 양산하는 유툽을 아직도 맹신하는 인간들이니 윤 술주정뱅이같은 놈을 찍었고 아직도 그들을 믿는 사이비 광신도 처럼 82에 기생하며 여기저기 댓글로 오염시키고 있네요. 쯧쯧..

  • 47. ㅇㅇ
    '26.2.1 9:33 AM (211.109.xxx.32)

    이찍들 이대통령이 부동산 해결할까봐 걱정스러운가보죠? ㅋ

  • 48. 국민연금
    '26.2.1 9:42 AM (211.177.xxx.170)

    국장. 투자한거는 모든정권에서 한건데. 쉽냐니 이거 무슨 개소니냐!!!

    명바기때 주가 떨어시면. 연기금 투입해서 방어하고 그랬음

    정말 2찍들은 뭘좀 알고 지껄이기나해라

    그리고 윤돼지는 그런돈. 빼다 지 배 불린다고 바빴지

  • 49.
    '26.2.1 9:43 AM (61.74.xxx.175)

    집값 잡히면 너무 좋죠
    주거야말로 사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흘리지말고 칼로 무 자르듯 단호하게 급정책 발표후 시행 해야 해요
    다주택자들이 팔 시간도 안주고 갑자기 이러면 어쩌냐는 불만이 많더라구요
    증여를 하지 절대 안판다는 고가 다주택자들도 많구요
    말이 쉽지 증여세가 얼만데요
    보유세도 내게 되면 그 세금은 또 어쩌구요
    거기다 대출도 낀 사람들이 많아 죽는 소리 하긴 하더라구요

    정책 방향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거고 최근에 중과 유예 없다는 입장도 밝혔잖아요
    한다면 바로 한다는걸 보여줘야 해요
    그래야 정책효과가 제대로 나타날거 같아요
    몇달 안남아서 5월9일까지 계약만 해도 매도로 인정해준다니 서둘러야겠더라구요
    그런데 사겠다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어요
    관망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 50. ...
    '26.2.1 9:46 AM (39.115.xxx.236)

    이 다음 업로드인지 전의 것인지도 읽었어요.
    정말 확실하게 밀고 나갈려는 의지가 보여요.
    집값으로 장난치는 무리에게 확실한 경고를 보내구요.
    이재명은 정말 할거같아요!
    기대됩니다. 이 정부에선 부동산 안정될거예요~

  • 51. 98.31님
    '26.2.1 10:05 AM (116.125.xxx.62)

    ㅋㅋ거리는 언제까지 지속될지 보고 싶군요.
    계곡 정비할 때 상인들이 이재명에게 거세게 항의하는거 유튜브에 있으니 보세요. 가로채긴뭘 가로채요.
    집값은 반드시 잡혀야 된다고 생각해요.

  • 52. ...
    '26.2.1 10:06 AM (221.168.xxx.108)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무능한 사람들은 ...
    이래도 지날..저래도 지날...이단,사이비들은 아니겠지만...

  • 53. 라다크
    '26.2.1 10:08 AM (121.190.xxx.90)

    이번에는 정말 집값 잡힐거 같아요
    저도 경기남부의 1주택자인데 우리집도 아마 집값 좀 내리겠죠.
    그래도 집값 잡혀야합니다

    집한채가 몇달사이 몇억씩 오르니,
    열심히 회사다녀 버는 월급, 노동의 가치가 너무 우습고 허무해졌어요.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과 아닌사람, 계층간의 위화감도 커지구요
    돈 없는 사람 좌절되는 이런 사회는 건강하지 못해요.
    나는 돈 있다고 해서 이런 건강하지 못한 사회와 무관한게 아니에요.
    우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요
    사회가 건강해야 내가 행복합니다

  • 54. ..
    '26.2.1 10:21 AM (124.60.xxx.12)

    지난 12월인가..수도권집값은 구조적문제라 방법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었나요? 비선호지역 다주택 매물 냐놔봐야 집값에 별 영향도 없을텐데. 지켜보면 알게되겠죠.

  • 55. 1주택 보유자
    '26.2.1 10:28 AM (175.212.xxx.179)

    부동산도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 56. 제가 사는 집
    '26.2.1 10:42 AM (211.234.xxx.115)

    몇개월전 14억에 거래되었어요 .
    근데 2개월전부터 16억에 나오더니
    거래가 ㅇ건이예요. 호가 조만간 20억 부를꺼 같아요.

  • 57. 호가
    '26.2.1 10:50 AM (104.28.xxx.43)

    저희동네 작년 10,11월 실거래 이후 거래 없어요
    그런데 호가는 그때보다 4-5억 올려서 불러놔요
    거래가 없는 게 꺾이기 시작한건데 실감은 아직 안나는 상태고
    자기들끼린 이제 매물 없어서 더간다 더간다
    기도문 외고 있고요.
    부동산 사장들이 꺾인 가격으로 못 팔게 막아요.
    가격 떨어지면 수수료도 떨어지니까요
    중개수수료율 좀 조정헸으면.

  • 58. 참웃긴게
    '26.2.1 11:22 AM (125.189.xxx.41)

    부동산 오르면 오른다 난리
    이제 잡는다하고 잡힐거같으니
    잡힐까봐 난리

    제발 이념떠나 옳은방향으로 좀 갑시다..
    그래야 결국은 서로 다 좋아지는거죠.

  • 59. 투명
    '26.2.1 12:08 PM (124.155.xxx.53) - 삭제된댓글

    98.31은 언제나 ㅋㅋㅋ
    여튼 투명해서 뼈속까지 다 보이니
    그나마 다행??
    문정권떄도 얼마나 까대던지
    다른건 몰라도 98.31이랑 119는 어휴

  • 60. 투명
    '26.2.1 12:09 PM (124.155.xxx.53)

    98.31은 언제나 ㅋㅋㅋ
    여튼 투명해서 뼈속까지 다 보이니
    그나마 다행??
    문정권떄도 얼마나 까대던지
    다른건 몰라도 98.31 ㅎㅎ

  • 61. ..
    '26.2.1 1:38 PM (49.142.xxx.14)

    남양주 시장이 계곡 정비 했다는 분들
    유튜브에 이재명이 하는 거 영상 나옵니다
    계곡 상인들과 직접 대면해서 설득하는 거
    모든 영상 다 있어요
    카더라 믿지 말고 크로스 체크를 하세요

  • 62. ..
    '26.2.1 2:05 PM (223.38.xxx.177)

    이재명 별로 안 좋아해서
    골수 지지자인 언니랑 그것 땜에
    언쟁에 갈등도 심했는데
    이재명 머리 하난 보통 비상한 인간이 아님.

    몇달 전 부동산 관련 뾰족한 수가 없단
    대통령 관련 기사가 뜨길래
    저러다 뭔 쎈걸로 업자들 뒤통수를 때릴까 싶었는데
    지금 보니 앞으로 올 큰 건을 위한 빌드업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하튼 잔머리도 비상하고 만만히 볼 인간이 절대 아님

  • 63. ..
    '26.2.1 2:34 PM (125.185.xxx.26)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하천·계곡 정비사업을 겨냥해 ‘정책 표절’이라고 공개 저격했다.

    조 시장은 6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 사업은 제가 남양주시장으로 취임하기 전인 후보 시절부터 구상했던 것으로, 제가 시장으로 취임한 직후인 2018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하천 불법 정비와 하천 정원화 사업을 추진했다”며 “이 뜻깊은 사업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따지는 소모적인 논란은 경기도의 도지사 띄우기에서 시작됐다. 2020년 6월29일 경기도는 이 지사의 취임 2주년 보도 자료를 통해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하천·계곡 정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사업을 누가 최초로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더 많은 국민들의 복리(福利)만 바랄 뿐”이라면서도 “그러나 남양주시의 성과를 도지사의 치적으로 둔갑시켜 버리는 경기도의 행태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TV 토론회에서 이 지사는 상대 후보의 추궁에 마지못해 남양주시가 최초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본질은 우리 시의 계곡 정비 사업을 경기도가 자신들의 사업인 양 왜곡하고 유포했다는 것”이라며 “남양주시가 경기도 내에 있기 때문에 경기도가 처음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을지 모르겠지만 이 지사의 업적이 될 수 없으며 상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궁색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조 시장은 “저를 가장 분노하게 한 일은 경기도의 이러한 행태에 문제를 제기한 우리 시 직원들에 대한 보복성 감사”라며 “경기도가 최초라는 보도 자료에 남양주시가 최초라고 댓글을 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조사 명목하에 보복성 감사를 개시하고 이를 여론조작으로 몰아갔다. 참으로 치졸하고 옹졸하다”고 지적했다.

    하천·계곡 정비 사업을 둘러싼 논란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10시30분 KBS 주관으로 열린 대선경선 합동 토론회에서 ‘전국 최초로 하천과 계곡 불법 시설을 정비했다’는 경기도 측의 홍보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하면서 본격화 됐다.

    이후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김 의원이) 전략적으로 이 지사를 흠집내려는 의도로 (질문한 것)”이라며 “조금이라도 (사업 진행 과정을 알면)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고 맞받아쳤다.

    남양주시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하천 불법 정비와 하천 정원화 사업에 돌입해 2019년 6월 하천·계곡의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2020년 7월1일 청학비치(현 청학밸리리조트)를 개장했다. 경기도 역시 2019년 6월부터 청정계곡 복원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도내 25개 시군 234개 계곡 및 하천 내 1601곳의 불법 시설물을 적발해 1576곳(98.7%)을 철거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08
    남양주 시장말은 자기네가 먼저 했고 남양주 기사는 안나고
    후에 따라한 이재명 기사만 나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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