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로서 좋은가 봐요

조회수 : 5,639
작성일 : 2026-02-01 00:20:04

 

지인중에 미혼 여자분인데.

거의 폐경기 나이인데..

결혼 안한 마혼 남자에 대한 호감이

계속 있나봐요.

 

사무실에서 오피스와이프? 처럼 챙기는데.

인생을 반년 넘게 살아도

누군가에게 설레이는 감정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네요.

 

 

IP : 61.43.xxx.15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 12:21 AM (118.235.xxx.182)

    유부녀들도 그런분들 있어요 ㅋㅋㅋ 유부녀니까 인정을 안 하고 남들도 말을 안 하는 거지
    그런 분들 잘 보면 어렸을 때부터 약간 남자 우대하는 가정에서 자란거 같더라고요

  • 2.
    '26.2.1 12:22 AM (118.235.xxx.182)

    원글님 사무실 케이스는 둘 다 미혼이라니 그런것도 아니네요 뭐

  • 3.
    '26.2.1 12:26 AM (61.43.xxx.159)

    남자 우대 ㅋㅋ
    그런것도 있어요 맞아요.!
    암튼 남자 미혼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여자 미혼분이 거의 다 맞춰주고.
    주변에 이 남자 주변여자들은 엄청 대놓고 싫어하더군요..

  • 4.
    '26.2.1 12:33 AM (118.235.xxx.182)

    근데 그분 없어지면 다른 사람들이 짜증날걸요 미혼 남자가 쏙 없어지면 모를까. 그렇게 전담(?)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나은 거예요... 직접 그 미혼남이랑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해봐요.

  • 5. 아하
    '26.2.1 12:37 AM (61.43.xxx.159)

    음님 말씀도 맞네요 ㅎ
    안그래도 미혼여자분이
    남자 책상도 청소해주고 ~ 가끔 요리도 해주고 ~ ㅎ
    전 못할듯요 ㅠㅠ

  • 6. ..
    '26.2.1 1:30 AM (182.220.xxx.5)

    전원주씨가 지금도 남자 없이 못산다고 인터뷰 하셨더라고요.

  • 7. ???
    '26.2.1 1:50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근데 왜요?

    신경쓰여요? 원글?

    그러거나 말거나하면 될텐데 왜 신경쓰일실까?

  • 8.
    '26.2.1 2:07 AM (223.38.xxx.74)

    반년 넘게 살아도, 라.. ㅋㅋ
    그렇죠, 6개월은 넘게 살았겠죠
    그랬으니 성인이 돼서 취직을 했겠죠

  • 9. ㅇㅇ
    '26.2.1 5:03 AM (73.109.xxx.54)

    원글에 마혼 남자는 미혼의 오타인가요 마흔의 오타인가요
    마흔살이라 해도 둘 다 미혼이면 괜찮은데요
    이 여자 관심과 친절이 싫다면 남자가 표현하겠죠
    저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연애도 좀 자연스러운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 10. 글 쓰면
    '26.2.1 5:26 AM (220.78.xxx.213)

    보통 오타 체크 한번 정도는 하지 않나요?

  • 11. ㅎㅎ
    '26.2.1 9:16 A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40대고 미혼이면 한창 연애하고 좋은감정 생길수있는나이죠 ㅎㅎ
    유부들도 간혹 설렜다 이런경우있는데 유부니깐 그냥 바로 추스리는거지ㅎㅎ
    40대면 젊죠~~ 50대에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재혼도하고 다하는걸요
    심지어 그보다 많아도 연예인좋아하고 설레하고 하더만요

  • 12. ㅎㅎ
    '26.2.1 9:19 A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40대고 미혼이면 충분히 연애하고 좋은감정 생길수있는나이죠 ㅎㅎ
    40대 싱글들 많은데 서로서로 연애하고 바쁜경우도 있던데요
    그나이대 유부들도 간혹 설렜다 썸느낌 비슷한? 이런경우있는데
    유부니깐 그냥 바로 추스리는거지ㅎㅎ
    40대면 사실 젊죠~~ 50대에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재혼도 하고 다하는걸요
    심지어 그보다 많아도 연예인좋아하고 설레하고 하더만

  • 13. ㅎㅎ
    '26.2.1 9:21 A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40대고 미혼이면 충분히 연애하고 좋은 감정 생길수있는나이죠 ㅎㅎ
    유부들도 간혹 설렜다 이런경우있는데 유부니깐 그냥 바로 추스리는거지ㅎㅎ
    40대면 사실 젊죠~~ 50대에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재혼도 하고 다하는걸요
    심지어 그보다 많아도 연예인 좋아하고 설레여하고 하더만요.

  • 14. ㅎㅎ
    '26.2.1 9:23 AM (175.198.xxx.21) - 삭제된댓글

    50대분들도 연애하고 결혼하고 재혼도 하고 다하는걸요
    40대 미혼도 많고 서로 연애하고 그렇잖아요~~
    4050대면 충분히 연애 감정 느낄수 있는듯요.
    심지어 그보다 많아도 연예인 좋아하고 설레여하고 하더만요.

  • 15.
    '26.2.1 10:33 AM (211.234.xxx.151)

    부러운가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80 한국의 인구감소에 유시민님 의견 전적으로 동의 9 ㅇㅇ 2026/02/02 2,498
1789979 정시.. 예비 순번으로 대학보내신 분.... 저 기운좀 주세요.. 15 예ㅣㅂ 2026/02/02 1,380
1789978 주식앱 금 거래창에 매수물량이 안뜨는데요 3 .. 2026/02/02 1,284
1789977 앞으로는 알수 없는 미래라 부모가 과한 관여는 하지 않는게 좋겠.. 7 2026/02/02 1,654
1789976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 11 ㅇㅇ 2026/02/02 2,711
1789975 부끄럽지만 정시 원서 쓰는 법 배운 엄마, 이번에 서울 자취방 .. 13 민브라더스맘.. 2026/02/02 1,950
1789974 고야드 가방은 어디서 사나요? 6 어디서 2026/02/02 2,949
1789973 30년 넘게 밥만 했어요. 놀 줄도 쓸 줄도 몰라요. 16 아직은터널 2026/02/02 4,555
1789972 지금 주식 우수수ㅠ 삼전 하닉 들어가신다는 분들?? 22 지금 2026/02/02 15,515
1789971 학교라는 제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7 학교 2026/02/02 1,286
1789970 금은 떨어지는이유 3 2026/02/02 3,593
1789969 소문대로 양심적 동물병원 8 ... 2026/02/02 1,327
1789968 주식 조정인가요 하락인가요? 5 ㅇㅇ 2026/02/02 3,719
1789967 “집값 못잡을 것 같나”… 李의 자신감 근거있다? 10 ... 2026/02/02 2,087
1789966 구치소 김건희"공책에 편지. 영치금 주신분 이름 적으며.. 3 그냥 2026/02/02 1,755
1789965 '물가 올린 범인' 밀가루·설탕 등 가격담합 52명 재판에 1 ㅇㅇ 2026/02/02 984
1789964 인에이블러 4 ... 2026/02/02 695
1789963 유시민 작가 뭐가 달라보여요 70 겸공 2026/02/02 14,838
1789962 삼전은 외국인이 다 팔아제끼네요 9 ,, 2026/02/02 5,194
1789961 직장인 월급 외 소득에 건보료 확 올린 게 2022년이네요 4 .. 2026/02/02 1,388
1789960 코스트코에 파란버터는 이제 안나오나요 ?? 4 어잉 2026/02/02 1,348
1789959 이혼변호사 선임 어렵네요. 11 .... 2026/02/02 2,277
1789958 욱하는 사람들은 오래 살던가요? 22 2026/02/02 2,598
1789957 뮤지컬 추천 좀 해 주세요~ 5 ㅇㅇ 2026/02/02 803
1789956 변기 막힘으로 변기 뜯어보신분 계실까요? 22 ... 2026/02/02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