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고 로또 얘기가 나와서 글 올려 봅니다.
남편이 로또를 일주일에 3만원씩 로또를 한답니다.
한달이면 12만원인데요 저는 어차피 되지도 않는곳에 이돈을 쓰는게 이해가 안되서 글 올려 봅니다.
남편은 투자개념으로 그냥 하는거랍니다.(참코로 20년째 일주일째 3만원씩 하고 있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고 로또 얘기가 나와서 글 올려 봅니다.
남편이 로또를 일주일에 3만원씩 로또를 한답니다.
한달이면 12만원인데요 저는 어차피 되지도 않는곳에 이돈을 쓰는게 이해가 안되서 글 올려 봅니다.
남편은 투자개념으로 그냥 하는거랍니다.(참코로 20년째 일주일째 3만원씩 하고 있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투자개념으로 금etf 사라고 하세요.
투자는 아니죠.
로또 사놓고 될거라는 기대감으로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즐거움을 즐기기 위함이라면 이해하겠어요.
1등 아니라도 한번도 당첨 안되셨나요?
복권은 투자 개념은 아닌데...
저는 돈12만원이 아깝다는거죠 그걸 이해 못 하더군요.
12만원 이해 되나요
제남편은 로또 생긴날부터 한주도 거르지않고 2만원어치쯤 샀어요. 30년세월이죠. 일년에 100만원씩 3천만원쯤 쓴건데.. 그외에는 거의 허튼돈 쓴게 거의 없어요.
저보다 절약하는 쪽이고 담배도 안하고 술도 많이 안하고충동구매도 없고요. 주식하다 물려서 좀 묶인세월이 있지만 거의 원금회복해서 팔았고요. 돈으로 속 썩인게 별로 없어서인지 전 그정도 낭비쯤은 -남편은 투자라지만.. - 허용해요. 님이 쓴돈을 남편이 다 이해하는 거는 아닐 수도 있죠. 전 큰돈 아니니까 나가서 10분만에 치킨 한마리 사먹고 왔다고 쳐요.. 전 커피에 낭비하는지라 남편보다 더 써서 그런지도 모르니까 님은 님대로 매주 로또 산다치고 한달에 15만원쯤 낭비? 하소서..
나이먹어보니 너무 아껴쓰는게 잘 하는건 아니더라는 생각이 드네요
윗 댓글처럼 담배피는거보다 저렴하고 낫죠
응팔 정봉이도 엄마가 복권값이면 연탄이 몇장이라면서 수저로 맞다가 당첨됐잖아요
저도 일주일에 3만원은 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윗님 댓글 보니 그냥 1주일에 한번 치킨 먹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어요.
평소 착실한데 복권3만원이 유일한 낙이라면
그냥 둬야겠어요.
저도 일주일에 3만원은 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윗님 댓글 보니 그냥 1주일에 한번 치킨 먹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어요.
평소 착실한데 복권3만원이 유일한 낙이라면
취미 생활에 쓰는 돈이라 여겨야 할 듯
그리고 이어서.. 저는 산책하다 남편하고 로또방 들어가서 사는거 지켜봐요. 거기에 다 남자들만 사러오더라고요.
남자들한테 이해되냐고 물어보셔야지요~^^
남편분이 손톱손질에, 미용실에, 피부과에, 문신에, 염색에..비싼 화장품등등 뭐 그런걸 다 이해해주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냥 남자의 특성으로 바라보고 이해하시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투자나 소비가 아니고 희망이죠
로또되면 이 비루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사서 즐거운 기쁨값입니다
여자들이 레이저시술하고
에뻐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100을결제하는것과 같죠
아깝긴하네요 한달 12만원!
일주일에 5천원~만원정도만 사요. 로또보다 스피또를 주로 사고 가끔 로또 구입해요
사람들 하루에 몇 잔 사먹는 커피 전 안먹어요
그 돈으로 일주일 로또 삽니다
몸에 안좋은 커피 왜 마시는지 모르겠어요
아주아주 돈이 없어서 그게 큰 소비가 되는게 아니라면
그냥 취미 정도로 이해해주죠
스트레스 줄여주고 기분 좋아지는 방법 중 하나니까요
투자가 아니고 취미로 사능분 봤는데
다른데 안쓰니 상관없지않냐고
듣고보니 뭐 밎는듯 해요
커피만 매일 마셔도 주 3만원 이니
아...저는 제가 매주 만원씩 사는터라...
제동생도 로또 사는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군요...
몆년전 제일 많이 당첨된 로또 1등 당첨자가
꾸준히 로또 산 4~50대라는 통계가 있다는 뉴스 한줄 읽었는데 그뒤부터 로또도 꾸준해야되는거구나 싶어서~^^
디저트랑 커피한잔 했다 생각하고 사고 있어요~^^
저는 매주 로또 5000원
연금복권 5000원 이렇게 사요
5000원은 한두달에 한번 정도 되고
5만원은 1년에 한두번 되는것 같아요
최고는 3등 한번 되서 150만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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