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이 든거겠죠.
그냥 남편이 짠하구
제가 돈벌러나가는데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흐흑
미안하고 짠하구
그래서 최대한 웃음 이쁜얼굴 보여주려 노력해요.
짜증절대 내지않구
얼마나 산다구 이런맘도들구 ㅠ
제가 철이 든거겠죠.
그냥 남편이 짠하구
제가 돈벌러나가는데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흐흑
미안하고 짠하구
그래서 최대한 웃음 이쁜얼굴 보여주려 노력해요.
짜증절대 내지않구
얼마나 산다구 이런맘도들구 ㅠ
본인 퇴직했다고 밥 차려주는 남편 드물죠
넘착해요.짠해요.
제가 장사를하니 초죽음되어 들어오긴해요.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ㅡㅡ제 주위에는 퇴직한 남편이 저렇게 해주는 사람 없어요.ㅜ
천사시네
그니깐요.천사긴해요.
제가 식욕없는편인데 최대한 맛있게
먹고 오버하고 그래요.
서로 짠해하는거같아요.느낌상 ㅠ
정상입니다.
사이좋게 행복하게 사세요.
좋은 부부네요.
사이좋게 행복하게 사세요.
그 마음으로 오래오래 서로를 애틋하게 느끼면서 행복하시길!!!!!
제가 돈벌러나가는데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이러니 사이가 좋아질수밖에요
남편 퇴직하고 나 일하고 들어왔는데 밥차리라 그러는 남자들 많아요
말해주고 밥 차려 놓는 남편하고 사이 나빠질 이유가 없겠네요.
짠한맘 서로 느끼시니 그런좋은관계가 유지되는거네요
짠한남편 짠한 마누라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