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아무리 없어도 밥값이 글케 부담되는데 안가면 되고
밥도 사줄맘이 안나는 사람은 애초에 만나질 않아서...
어딜 가도 계산대 앞에서 다 몸싸움하는 일만 있고 누가 잘먹을게 고마워 맛있다 이럼 더 좋던데
학창시절 빵셔틀이야 있을수 있지만
나이먹고 누가 내밥 누구 다른 사람이 사줬음 좋겠다 이러고 다니나요...
글고 만약 그런 사람이 있음 안만나고 싶지 않아요??
돈이 아무리 없어도 밥값이 글케 부담되는데 안가면 되고
밥도 사줄맘이 안나는 사람은 애초에 만나질 않아서...
어딜 가도 계산대 앞에서 다 몸싸움하는 일만 있고 누가 잘먹을게 고마워 맛있다 이럼 더 좋던데
학창시절 빵셔틀이야 있을수 있지만
나이먹고 누가 내밥 누구 다른 사람이 사줬음 좋겠다 이러고 다니나요...
글고 만약 그런 사람이 있음 안만나고 싶지 않아요??
친구들에게 밥 잘 사요.
밥 사면 기쁨이 좋아요.
친구들도 가끔 사지만 내가 사는 경우가 더 많은 것도 좋구요.
제가 형편이 좀더 좋기도 하지만
원래 밥 사는 거 좋아해요.
무조건 먼저 계산해야 속이 편함
여기는 다 호구고 시녀고 노예고 ㅎㅎ 강팍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밥사주기 아까운사람하고 만나지도 않아요
밥 얻어먹기도 싫구요
분들 많아서 그렇죠 뭐
얄밉게 하는 어떤 포인트가 생기면 사주기 싫은거죠뭐
단단히 라신듯. 친구에게 밥사면 호구란 글은 못봤어요. 매번 얻어먹기나 하고 밥한번 살줄 모르는 인색한 사람에게 호구되지 말라는 얘기들이죠. 저도 주로 계산하는 쪽이지만 그런 사람에겐 밥사기 싫습니다.
밥값내는게ᆢ호구라기보다는 케바케인듯~~
호구되는긴 상대따라서 다를듯
항상 꼼수부리는 밉쌍ᆢ 돈안내려는
상대만나면 금방 호구된다는 거요
혼밥먹기싫어서 그냥 포기하고 만날주도
있고 그런 꼼수부리는 이는 거절ㅎㄹ수도
잘 사는데 그걸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은 안만나요
친구라 하기도 민망
오해이십니다 ㅎ
제가 밥 사는게 취미이자 기쁨인 사람입니다만
그 중에 고약한 심성을 가진 친구는
마치 제가 부자인 척 하려고 아님 자기를 지배하려고
밥을 산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인데
그건 성격적으로 이기적인 사람들에 공통됩니다
늘 얻어먹으면서 자존심에 난 스크레치를
그렇게 합리화 시키려는 인간군상이 있다는 말
대부분은 고마워서라도 다음에 사려는 인간이 정상 이구요
늘 뻔뻔히 얻어먹기를 즐긴다면
그래도 계속 밥을 산다면 호구라는 말
근데 염치없는 인간에게 먹이를 계속 주는건 호구 같아요
그래서 진상과 호구는 한셋트라고 ㅎ
착한 친구들이라면 백번이고 삽니다
어려운 친구에게도 백번이고 사고요
읽으신듯!
진상 친구에게 밥사면 호구라는 거고 좋은 친구는 잘삽니다.
애초에 진상 친구가 왜 있는지…
이 나이에 그런 친구가 있다는 자체가 웹툰 송이연 같은 상황일듯요
똥파리가 붙는다는거 자체가 처신이 아쉬운…
사회에서 이 사람 저사람 얽히고 만나고 살게되는거지 마치 진상인 사람한테 네가 처신이 잘못되니 그런 사람 꼬이는거지 하며 우월감 어린 시선으로 남을 평가하는 꼬락서니 역겹네
와 원글님 댓글 보니 참
잘 얻어먹는 사람들이
자발적 호구
인정욕구등을 운운해요. 매번 얻어먹기 창피하니까 합리화를 시키나봅니다.
애초에 곁에 진상을 두는 상황이 이해되지 않으시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식별의 감이나 사람 보는 눈이 늦되기도 해요.
저 사람 쎄하다 이런 표현이 도무지 무슨 말인지 체감이 아예 안 되거나, 누군가 기꺼이 충실이 설명을 해줘도 그런지 아닌지 긴가민가 하기도 해요.
그래서 진상이 자신과 밀착되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인지해도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그 수위를 가볍게 여기며 인색하고 인정머리 없거나 면전에서 현혹하는 말들을 하는 교묘하고 유려하게 구사하는 사람을 장기간에 걸쳐 옆에 두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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