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반납에 급급해 읽은것도 많구요.
빌려도 좋치만 선물처럼 한권씩 사보려구요
책이 많친 않았지만 오래된건 다 내다버렸어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반납에 급급해 읽은것도 많구요.
빌려도 좋치만 선물처럼 한권씩 사보려구요
책이 많친 않았지만 오래된건 다 내다버렸어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개인적 취향의ㅜ영역이니까
원글님이 지난 기간동안 생각나거나 주기적으로 기억하거나 가족 혹은 친구에게 주고싶은 책이거나 그런것만.
이런건 추천받는거 아닙니다
ㅊ.ㅊ 받아 다른 분들 생각도 알아보는 것
아주 좋은 일입니다
다른 분들 추천도 받아보고 다양하게 읽어보는 거죠
저는 토지
지금까지 3번 읽어보았습니다
전 반지의제왕과 나니아연대기인데요
나니아는 우리강쥐가 갉아먹어서 버렸는데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 외 소잔중인건 몇권의 제 전공원서와 유시민작가의 책들
남편은 만화 먼나라이웃나라 ㅎㅎㅎ
아이는 성인인데 어렸을때 세계여러나라 소개한 전집이 있는데
저와 아이 둘다 미련이 남은 책이라 책꽃이 하단에 안버렷네요
맘에 드는 작가가 있으면 작품 다 찾아서 읽어보기
한때 이윤기 성석제 고종석 이분들 책은 다 봤었어요
남성 두분이 엘베 기다리고
저도 엘베앞으로 다가서는데 두분이 영웅문 이야기를 하는데요 주책맞은 이 아줌마가 글쎄 ~ 그쵸? 영웅문 넘 재밌죠? 끼여들었어요ㅠ 지금 제나이 63살 책읽은 나이는 23살때 읽은책요 ~ 다행이 두 남자분이 아~ 읽어보셨어요? 해서 또 주책맞게 네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하는데 엘베문 열려서 두사람은 올라가고 전 지하주차장으로요 ㅎㅎ
취향이 다 다르니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중에서
다시 보고 싶은 책을 사면 될거 같아요
그렇게 다시 볼 책을 이북으로 사고 있어요
신간 읽기도 바빠 소장하면 장식품 되고 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