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 기사 찾아도 최근 것이
아래 기사밖에 없네요.
이현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계장
박창균 전 영등포서 형사과장
계엄 선포 시 통화녹음
https://www.facebook.com/reel/845648574982964
방첩사의 '정치인 체포조'를 지원하라는
경찰 간부들 간의 통화 육성도 공개됐습니다.
[이현일/당시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계장 :
지금 방첩사에서 국회에 지금 체포조를 보낼 거야.
[박창균/당시 서울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
뭘 체포하는 거예요?]
[이현일/당시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계장 :
누구 체포하겠냐, 국회 가면.]
[이현일/당시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계장 :
방첩사 애들 2개 팀 정도가 올 건데
그거를 인솔하고 같이 움직여야 될 형사들이
5명 필요해.
5명 명단 좀 짜줘.
[박창균/당시 서울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
알겠습니다.
[이현일/당시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계장 :
어 국장님 보고 드렸고 청장님 보고 드렸고
5명 정도 꾸리는데. 근데 경찰인 거
티 나지 않게 사복으로 해라.
형사 조끼 이런 거 입히지 말고.
그렇게 해가지고 오면 5명 이름하고
계급 이름 나한테 문자로 좀 넣어줘]
이 통화 녹음들은 윤 전 대통령 등의
내란죄를 판단하는 핵심 증거로
법원에 제출됐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9093?influxDiv=NAVER
제발 내란척결에 강력하게 주력 좀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