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북한이 ‘남한의 무인기가 자신들의 영공에 침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해벽두부터 한반도가 긴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일주일 뒤 채널에이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 오 모 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채널에이 보도에 따르면, 오 씨는 ‘호기심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본 평범한 대학원생’이었습니다. 뉴스타파의 취재 결과는 180도 달랐습니다. 드론작전사령부와 정보사령부 등 윤석열 정부의 군과의 연관성이 뉴스타파의 보도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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